1999.12.06 · 지역사회 · 유종준
“젊은 목숨 앗아가는 사고귀신 훠이~”
…로상에서 펼쳐졌다. 송산면 기동순찰대(대장 김원기) 주관으로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무고안녕 기원제는 송산 상거리 외곽도로 개설 후 빈번해진 교통사고로 한창 일할 젊은 주민들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자 면민들이 힘을 모아 경각심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젊은 주민들'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9.12.06 · 지역사회 · 유종준
…로상에서 펼쳐졌다. 송산면 기동순찰대(대장 김원기) 주관으로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무고안녕 기원제는 송산 상거리 외곽도로 개설 후 빈번해진 교통사고로 한창 일할 젊은 주민들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자 면민들이 힘을 모아 경각심을…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했던 만큼 한보의 정상화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많은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에 대해 주민들은 그럭저럭 만족한다고 답했다. 민선 2기를 맞는 김낙성 군수의 군정활동이 두드러진 것이 없었던 만큼 모난 것도 없었다…
1999.11.08 · 문화·교육 · 유종준
…에서 펼쳐졌다. 성당 은행나무 아래에서 치러진 이번 공연에는 청소년들과 젊은 연인, 부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등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안치환의 대중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 전부터 성당 광장은 몰려든 관객들로 가득했으며 한 켠에서는 대형 걸개그…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시설설치 ‘자연미 훼손, 취사행위 조장’ 지적도 당진군이 아미산을 찾는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며 음수대, 평상, 원두막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나 산의 덩치에 비해 지나치게 인위적인 시설들을 많이 설치해 되레 자연미를 헤치고 있는 것 …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 음악회에는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청소년, 주말을 맞아 일찍 일과를 끝낸 젊은 직장인, 40~50대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참여해 행사장은 축제나 다름없이 들뜬 분위기였다. 베이비복스, 사준, 피플크루 등 10대 청소년들 사이에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1999.10.11 · 정책·행정 · 김태숙
…원장은 그동안 지역개발에 관련된 여러 현안을 정치적인 해결에 맡겨왔지만 주민들이 기대했던 성과는 돌아온 적이 없었다며 낙관하기를 주저하고 있다. 또 이름 밝히기를 꺼려하는 한 젊은 주민은 해수부의 입장이 종전과 다소 달라 보일지라도 노골적으로 ‘안된다…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제는 완전히 우리지역 축제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제23회 상록문화제에도 어린들에…
1999.09.20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로코모 당진21」 본격 추진 ‘정책개발·건전한 비판’ 목적의 젊은이 모임 “또 하나의 ‘제2의 건국위’ 아닌가” 우려도 당진군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력과 문제의식, 건전한 비판의식을 가진 젊은이들의 모임을 만든다는…
1999.09.20 · 정책·행정 · 이명자
…적인 태도에 불쾌감을 느낄 때가 많았다”며 “심지어 나이 지긋한 노인께 젊은 직원이 말을 놓는가 하면 민원인이 없을 때에도 20분 이상 기다릴 것을 주문하는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법무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한 아무개(42세, 남)씨는 “기다리는 시…
1999.09.13 · 문화·교육 · 이명자
…에 이 마을을 찾아가면 마치 에덴동산에 온 것처럼 풍요롭고 평화로왔다. 주민들의 협동심도 남달라 마을길 곳곳엔 해바라기며, 코스모스가 줄지어 피어 있어 구불구불 길게 이어진 농로길을 따라 걷는 것도 즐거웠다. 이 마을에선 4년전부터 포도를 재배하는 젊…
1999.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든지 하는 계획이 수립돼야 한다. ■정문까지 꼭 차몰고 가야하나 청소년·젊은층 이용에 편리해야 이재만 참여연대 회장 문예회관은 시내와 떨어질 경우 아무리 최첨단 시설이라도 가치를 발휘할 수 없다. 특히 주이용자인 학생들과 청년층에서 쉽게 활용할 수 없…
1999.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치나 면적 모두 적합 대지면적 14,835㎡로 문예회관 건립 충분 학생·젊은이들도 도보로 접근 가능 -문예회관 후보지로 농촌지도소 자리를 주장하는 이유는? " 농촌지도소 자리는 문화와 예술의 주 수요자인 차없는 어린 학생과 젊은이들이 도보로 쉽게 접근…
1999.07.10 · 인물·동정 · 이명자
“뭣땜에 여지껏 살아서 이런 꼴 당허는지 물러.” 지난 27일 주민들과 함께 행담도 서해대교 건설현장에서 농성을 벌이다 공사를 강행하려던 LG건설 노무자들과 몸싸움 도중 부상을 입은 한봉순(77세) 할머니는 퉁퉁 부어오른 무릎과 손을 내보이며 이렇게 …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다운 원숙함과 주부들로 구성된 한마음합창단(지휘 호명선)의 친근함, ‘젊은’ 신성전문대 합창단(지휘 양기철)의 박력이 함께 어우러져 합창공연의 다양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날 주민들은 40여명의 많은 단원이 출연한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신나는 가…
1999.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참석한 동문 중에 연로한 고교 교장선생님이 있었고 나와 비슷한 연배의 젊은 검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장선생님이 검사에게 영감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처음에 농담으로 그렇게 말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1999.06.28 · 문화·교육 · 이명자
…승을, 기동순찰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우강면내 젊은 일꾼들로 구성된 창조회에서는 여름철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갖기도 했는데 창조회는 9월말까지 매주 1회씩 우강면 18개리 전 마을을 돌며 방역봉사에 나선다. 창조회는 자체 회비와…
1999.06.28 · 정책·행정 · 이명자
…묻히게 됐다. 그렇잖아도 비좁은 도로의 한쪽을 파내 관을 묻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게 될 불편이 어느 정도일지는 쉽게 가늠할 수 있다. 이 문제를 놓고 지금 송악면 기지시리 온 동네가 떠들썩하다. 마을 젊은이들은 가스관이 위험물이라며‘결사반대’를 외치…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마침 군청 기획감사실에 있는 친구 심의수씨에게 속을 털어 놓았다. 젊은 공무원들은 이 중대한 아이템을 놓치지 않았다. 이상훈 담당과 심의수, 박우학씨 등이 그들. 신씨는 항만사업을 ‘노나는’ 사업이라고 표현한다. 사업이 덩치가 큰 만큼 항구를 잘…
1999.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지난 5월29일 아이들의 손을 잡은 30대 젊은 부부의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가운데 군민회관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바쁘고 쪼들리는 일상을 잠시 잊고 봄비와 같은 촉촉한 해바라기의 음율에 빠져들었다. 이날 ‘해바라기’는…
1999.05.31 · 산업·경제 · 이명자
… 주변의 급속한 산업화 추세에 밀려 인구감소와 상권의 상실, 이에 따른 주민들의 소외감과 결속력 저하 등 제반의 지역현실이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데 문제의식을 강하게 갖고 있던 지역의 젊은 일꾼들이 지역발전을 주도하고 경제를 재건하겠다는 각오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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