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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2년

36건 · '젊은 주민들'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1년 쯤 됐다. “퇴직한 뒤 부동산 중개업을 3년 정도 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의 정보력을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 할아버지는 부동산 중개업을 그만두고 꽤 오랫동안 마땅히 할 일 없이 지냈다. 서울에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워낙 일하고자 하는 …

  2. 2012.11.21 · 지역사회 · 최종길

    “동부발전, 교로2리 주민 동의하면 지원”

    …가 잘못이고 부동산 불경기와 겹치면서 더 어려워진 측면이 있다. 하지만 주민들의 재산권 제한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찾으면서 (개발을)서두르기 보다는 중장기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 - 가장 관…

  3.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장단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청사 신축 시급, 주민자치활동 활성화 돼야

    예식장 신축 등 꾸준한 도시개발 젊은 인구 유입은 반길 일 원당동을 중심으로 시곡동, 우두동이 속한 당진3동은 자연부락과 도시개발지역이 공존하는 지역이다. 때문에 아파트와 기존의 마을 사이에 생활 문화와 주민정서가 서로 상이해 분구요청이 많았던 곳이기…

  4.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지.” 마을 앞뒤로 산들이 병풍을 친 매방리는 분지형태에 가깝다. 마을 주민들은 논과 밭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데 논, 밭 작황률은 반반이다. “밭농사로는 꽈리고추가 많지. 양배추도 특작 중 하나고 나머지는 감자며 무, 배추, 마늘 같은 것들을 …

  5.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찍은 사람들이 사진에 그대로 나와 있다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한다. 내 젊은 날의 모습 이외에 여러 사람들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때는 그랬지’라며 추억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이다. 두 번째 사진은 지금의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6.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심훈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인터뷰

    …다. 그는 “청소년토론대회나 36인의 댄스컬, 그라피티와 힙합의 도입은 젊은이들의 정신을 양지로 끌어올리는 의미였다”며 “마리아치 멕시코 밴드 등의 공연은 새로운 문화에 대한 자극을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유아들이 참여한 포스터그리기, 심훈…

  7. 2012.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4 당진기지시줄다리기500년 전통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로

    …전부터 국가의 재난을 예방하고 농수·식수의 풍족으로 풍년을 기원하며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축제로 이어져 오고 있다. 당초 윤년에 치러지던 기지줄다리기 대제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문화상품화 및 지역문화의 대표축제라는 의미를 살려 매년 대…

  8.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 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

  9.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을 품음 형태라 하여 매봉산, 매산, 웅산, 수미산 등으로 불리다 최근 주민들은 영웅산으로 칭하고 있다. 이 밖에도 허물산, 동골산, 독장산, 고지봉산, 관모산, 뒤매산, 양지산, 장끼산으로 둘러 싸여 있다. 여러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자연스레 …

  10.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경로당을 가다 26]대덕2통시도1호선이 지나는 당진의 문턱 마을

    …빌라, 엘림빌라 등 빌라들로 이뤄져 있다. 약수빌라 앞 약수터 대덕2통 주민들은 마을주변이 개발되기 전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허나 농토가 많지 않아 지하수를 이용하기 전에는 천수답이 많았다 한다. 새마을운동으로 송정저수지가 생긴 뒤에도 마을의 …

  11. 2012.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8] 김택환 경기대학교 언론미디어학과 교수지역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이 관건

    …일자리를, 그리고 새로운 유입층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실질적인 주민들의 최고 관심사인 생활경제에 밀접한 콘텐츠를 개발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은 그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세계적인 뉴트랜드, 경제에 이은 최고의 관심사인 건강…

  12. 2012.07.27 · 문화·교육 · 최종길

    광역 지역신문의 대표주자 독일 MDS 언론그룹을 가다(하)미텔도이체 차이퉁(Mitteldeutsche Zeitung) “기사형식도 독자가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 발행하고 있고 홈페이지를 통해 작센-안할트주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주한 주민들도 독자로 참여하고 있다. 미텔도이체 차이퉁신문의 특징에 대해 몇가지 예를 들어 달라. - TV, 라디오, 각종 온라인매체에서 전달되는 정보와 경쟁력을 갖추는데 중점을 두고 …

  13.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지친 일과에도 지역 위한 활동 이어져”

    …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장은 “각 대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

  14. 2012.07.20 · 지역사회 · 임아연

    칠절리 잡초 제거 봉사활동

    …쳐 진행된 제초작업을 통해 칠절리 입구 옆 수로가 깨끗이 정돈되자 마을 주민들은 흐뭇해했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에 40가구 정도 살고 있는데 노인들이 많아 쉽게 하지 못했던 일을 젊은이들이 이렇게 찾아와 거들어 주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마을 입구에…

  15.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2] 정미면 덕삼리서산과 당진의 경계에 사는 덕삼리 사람들

    …0명이 여성으로 혼자된 할머니들이 많은 동네다. 반면 다른 마을에 비해 젊은층이 많은데 청년회원도 20명 가까이 된다. 덕삼리에는 덕삼저수지와 돼지밭골저수지가 있는데 덕삼저수지는 덕삼리 일부와 하성리 등 인근마을에서 주로 사용하며 돼지밭골저수지는 규모…

  16.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1] 송산면 금암2리 300년 넘은 느티나무가 지켜주는 칠절리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17. 2012.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경제위기와 ‘통합’ 이데올로기_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문제에 대한 대비책은 없는 상태고, 그 고통과 부담은 모두 해당 지역의 주민들이 져야한다. 개인이나 조직이나 통합은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당신없인 못살 것 같아 “통합”한 젊은 부부들이 가정을 꾸리고 나서 얼마나 많은 갈등과 풍파를 만나는가? …

    당진시대
  18.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신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

  19.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 토성이 다져져 있었다. 언제 축조된 토성인지 역사적 기록이 없어 마을 주민들은 후백제 무렵이라고 짐작만 할 뿐이다. 긴 세월이 흘러 토성 주변에 나무 덤불이 무성해 “이게 성이었다”는 설명을 들어야만 알 수 있을 정도다. 용연암 아래쪽으로는 큰 미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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