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1년

19건 · '좋은 기업' · 정책·행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시추위 시 승격과 함께 역사속으로

    …명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명남 시승격 추진위원장은 “당진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규모의 확대 외에도 교육과 의료,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2. 2011.12.19 · 정책·행정 · 박기욱

    [2011 당진군 행정사무감사] 이은규 의원 “당진천 산책로 설치 1년 만에 훼손”

    …용직을 고용해 관리하고 있다”며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통해 지역 기업체들과 협약을 맺고 당진천 주변에 꽃을 심는 등 볼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이은규 의원은 “환경과에서 일은 열심히 하지만 자연의 이치는 인간의 …

    당진시대
  3.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민들과 화력발전소 간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기업입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조성과 최근에는 동부발전 건립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이처럼 각종 사업과 국책사업, 또는 기업 이주 시마다 발생하는 갈등을 슬기롭고 현명하…

  4.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종길 : 이철환 군수 취임 후 여성친화도시라는 용어가 나오고 한편으로는 기업의 개별입주를 완화하는 규제완화 정책으로 난개발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당진군의 도시계획 정책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안영식 : 당진은 도시계획보다 지역계획 …

    당진시대
  5.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2011 행정사무감사 12월5~13일

    …설과 부동산 개발 관련 업자들의 의견만 듣고 시행된 지 채 2년이 안된 좋은 정책을 수정하려 한다니 역사의 수레바퀴가 거꾸로 돌아가는 게 아닌가 우려가 된다”며 “당진군 친환경 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 상 기업유치 제한 기준 일부 완화 계획을 전면 …

    당진시대
  6. 2011.11.05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시장 개발 7년째 ‘제자리걸음’

    … 늦춰지면서 재래시장 상권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군이 지역의 기업체와 재래시장 이용에 관한 MOU 체결 등을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일회성 이벤트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될리 만무하다.…

  7.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비다가 작은 실수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금은 종업원이 16명이나 되는 기업체로서 사업을 경영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음에도 내 고향 대호지에 자부심을 갖고 터전을 잡았습니다. 이제 조금씩 모든 부분에 여유가 생겨 학교운영위원, 국제봉사단체인 새당진라이온…

    당진시대
  8.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 친환경적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유치 현재 당진은 철강산업의 대기업체가 주종을 이루므로 그에 따른 공해문제는 당면한 가장 큰 심각한 문제이며 또한 만에 하나 철강 모기업에 문제가 생길 경우 당진 경제는 순식간에 마비되는 심각한 상태도 주측이 …

    당진시대
  9.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의 문제를 하나하나 바꿔야(하)

    …문화 여건이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복지 기반시설이 취약하다고 합니다. 기업의 사회 공헌 사업에서도 부족하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당진군은 환경감시사업소를 군 단위로는 최초로 설치하여 환경 감사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

    당진시대
  10.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군민 통합으로 명품 당진시를 만들자(상)

    …히게 된 것입니다. 군에서 시로 된다고 많은 군민들이 좋아들 하십니다. 기업은 기업 나름대로 기쁨을 표현하고 군민들께서는 마음으로 기뻐하고 계십니다. 이 기쁨을 완성시키기 위해 앞으로 4개월, 남은 기간 동안 당진시 선포를 위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

    당진시대
  11. 2011.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당진시승격 확정에 따른 주민알권리 차원의 정책설명회

    …격이라 불리는 순간에 그것은 그것을 이룬 사람들의 치적이 된다. 무언가 좋은 것을 달성한 것이 되니까. 그것이 꼭 모두에게 좋은 것이 아니거나 사실이 아니더라도. 군수가 현관 앞에서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모든 선출직 공무원이 총동원 됐다. 마…

    당진시대
  12.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주를 이뤘다. - 이해운 편집자문위원 : 건축가로서 여성친화도시는 걷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한다. 대덕리에 설치하고 있는 갓길 보행로는 효율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청사 주변과 택지개발 주변, 그리고 시내권 보행로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13.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비리를 동원하여 부정부패를 양산하고 있다. 교육자, 정치인, 공직관료, 기업인, 법조인, 방송 연예인, 체육인 할 것 없이 모두 그 지도층 인사들은 부패의 사슬에 얽히어 이전투구 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미명 아래 자유가 방종되고 모든 이권은 도덕성과…

    당진시대
  14. 2011.04.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토론자 발언

    …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빈 기획실장은 “살기 좋은 도시, 품격 있는 도시 그리고 최종적으로 구현해야 할 생태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지 고민해야 할 시기”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의 환경에 대한 건강검진을 통해 점검하고…

  15.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 군민 동참 필요

    당진군이 변화하고 있다.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을 시작으로 행정과 기업, 지역사회의 상생 기틀을 다져가고 있다. ‘힘 있는 당진, 미소 짓는 군민’이란 슬로건에 맞게 군민 모두가 행복한 당진을 위해 행정의 변화에서 출발해 군민, 공직자, 기업, 모두…

    당진시대
  16.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김 풍 곤 후보

    … 조합원의 출자 활성화와 원활한 외부자본의 유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기업과 PB(개인금융)고객 대상 마케팅을 강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신용부문 세일즈 매니저를 양성하여 고객중심 마케팅을 하겠다. 2. 중요한 것은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여 고가로 …

  17. 2011.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4) - 충청남도의회 김홍장 부의장] “당진 기회이자 위기, 장기적인 계획 필요”

    …일 안에 장기계획과 맞물리는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살기 좋은 곳, 당진 “지역 발전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기업이 증가하고 인구가 유입되며 도시가 형성됩니다. 하지만 지역발전은 이러한 개념보다는 사람이 살기 좋은 곳, 즉 사람이 살고 싶…

  18.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개발로 인한 지자체간 갈등 대안 모색”

    …주물단지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과 마찰이 생겨 다른 곳으로 입주해야 하는 기업들을 왜 충남도가 받아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충남도는 주물단지가 아니더라도 친환경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홍장 부의장은 “주민들이 반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