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부터 각 센터의 설립 목적과 재원, 운영방식 등이 다른 상황에서 실무자 의견수렴이 충분하지 않은 채 통합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본지 1475호,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참조) 3년이 지난 현재 통합은 실제 어떤 결과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9건 · '주민들의 의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부터 각 센터의 설립 목적과 재원, 운영방식 등이 다른 상황에서 실무자 의견수렴이 충분하지 않은 채 통합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본지 1475호,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참조) 3년이 지난 현재 통합은 실제 어떤 결과를…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문제가 따른다. “처음엔 몰랐다”…20년 이어진 송전선로 싸움 초기에는 주민들의 반발이 크지 않았다. 발전소가 들어오면 전기를 보내기 위한 선로도 당연히 필요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발전소 증설과 송전선로 추가 계획이 반복되면서 지역의 인식은 …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2023년 1월과 3월 두 차례에 걸쳐 자원순환과에서 토사 반입 불가 의견을 회신받았다. 이에 신청인은 5월 4일 허가 신청을 취하했다가 5월 15일 재신청했고 11월 24일 허가가 완료됐다. 하지만 허가 완료 이후에도 타지에서 생산된 폐기물 재활용…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 경제적인 측면과,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폭넓은 의견이 제시되었다. 최종길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는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장 △최태석 지역사회연구소장 △구본현 어기구국회의원 비서관 △박명우 당진시의원 △김병빈 민간환경감…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는 지적이 있었지만, 최종적으로 협력과 소통을 통해 대책을 모색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복구 비용만 20억 당진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는 혜성초 개교로 운이 좋게 5층 임시시설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내년에도 침수가 반복돼 임시교실이 필요할 경우 운…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높이의 보강토 옹벽이 기울어짐 현상이 발견되면서 주민들의 안전 민원이 제기됐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제기된 민원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최근 현장 점검 결과 옹벽 하단부 침식이 확인됐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시곡천과 연결된 하천변에 설치된 보강토 옹벽…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경찰서에는 ‘…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속 검사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설명회에서 대부분의 지역 주민들의 비소 수치가 권고치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면서, 일부 주민들은 불안감을 호소하는 상태다. 이와 관련해 환경단체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이 지역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지역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을 2년째 실시하면서 면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벽화 그리기를 환경개선 요청으로 받았었다. 우선 면천 읍성을 중심으로 방문객이 늘어나면서 훼손된 벽화나 낡은 담벼락에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탄소…
2024.08.2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수해 피해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했다. 소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14일에는 합덕읍 운산리 일원 소소골천, 20일에는 순성면 봉소리 일원 주동천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소소골 소하천의 …
2024.05.04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실시한 후 주민들과 논의해 우선 도로 폭 확장을 위한 공사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지난 4월 당진시 시설관리사업소는 도로 폭 확장을 위해 화단을 철거하고 도색 공사를 마무리하고, 당진시와 당진여객운수(주)는 버스정류장 표지판을 설치하며 시내…
2024.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 이상 묵과할 수 없어 탄원을 올린다”며 “축사 현대화를 명목으로 동네 주민들의 의사에 반하는 증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주민들은 결사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는 축사 악취 개선을 위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대화 사업을 권고하고 있다…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주차공간까지 건축해야 주거공간으로 허가받을 수 있으나, 주정부는 보봉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해 각 집에 주차장을 만드는 대신, 마을 외곽에 공용 주차장을 설치토록 했다. 주차장에 차를 두고 주민들은 걸어서 집으로 향한다. 택배 등 불가피한 경우 차량이…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면대책위원회가 전체 구간 지중화 요구를 유지함에 따라 지역 대책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우강면대책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했다. 이후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우강면대책위원회와 함께 △2020년 12월 1일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장 …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하는 업체가 들어오는데다, 좁은 마을길로 대형차량이 수시로 드나들 경우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특히 송산중학교가 불과 1.5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학교와 학부모도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업체와 700m 떨어진 곳에 주민들…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환과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제출하라는 공문을 전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면천면 이장들은 개발위원회를 소집해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모았으며, 100여 명의 주민들이 반대의견서를 작성, 지…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와 관련해 지난해 11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계획에 따르면 오봉저수지 생태공원에는 △수질정화 및 경관을 위한 생태습지 △야외 학습공간 △산책로 및 데크길 △휴게 및 경관조망을 위한 조망쉼터 △오봉제…
2022.07.08 · 환경·안전 · 임아연
…획이다. 당진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곡천은 도시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함께 진행 중인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사업기간 2017~2024년, 총사업비 454억 원)과 더불어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 6.25 전쟁 당시 장승이 소멸됐다”며 “1992년 장승을 복원하자는 의견을 모아 돌로 다시 세우고 정월대보름마다 제사를 지냈다”고 말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승제를 지내지 않고 있다. 벚꽃과 이팝꽃이 장관! 현재 장정리에는 100…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 정미면 봉생리에는 폐기물업체가 들어서면 안 된다”며 강조했다. 주민들의 반대로 당진시에서도 농작물 피해 우려 등을 이유로 업체에 부적합 통보를 내린 바 있다. 그러나 (주)이에이치에서는 지난달 18일 충청남도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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