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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9건
기간
1993—2026

1,559건 · '주민들의 의견' · 최근 기사부터1 / 78쪽

  1.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대한민국 첫 민간주도 전통시장 현대화, 당진의 실험 ⑤] 나가하마 상권을 바꾼 낙수효과 ‘구로카베스퀘어’ 매각 위기 건물, 쇠퇴상권의 거점 되다

    …논의했다. 처음에는 지역 기업의 상품을 판매하는 산업회관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나가하마 상권은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주변 지역을 아우를 만큼 번성했으나 80년대에 들어서 대형마트가 생기고 인구가 감소하면서 점차 침체했다. 이에 쇠퇴…

  2. 2026.10.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제5대 당진시의회 100일 – 초선의원들의 소회③ 박수규 당진시의원

    …가? 그리고 시민에게 한마디 한다면? 남은 임기는 말하고 싶은 마음보다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으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놓치는 목소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더 자주 현장을 찾고, 더 오래 의견을 확인하며, 한마디 말…

  3. 2026.10.0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 의제 24건 시정 정책으로... 당진시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됐다. 나머지 안건은 중장기 검토(약 30%)와 추진 불가(약 20%) 의견이 나왔다. 당진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소중한 제안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병찬 당진시주민자치협의회장은 …

  4.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천지해 미향(합덕읍 소소리) 유상운 대표·서연옥 셰프 “하늘과 땅, 바다의 맛과 향을 담아낸 짬뽕”

    …식으로 영업을 시작한 뒤, 초기에는 손님이 많지 않았단다. 그러나 동네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개업 두 달 만에 매출이 크게 늘었고 최근에는 주말이면 자리가 없어 발길을 돌리는 손님도 생겼다고. ‘천’짬뽕·‘지’짬뽕·‘해’짬뽕 천지해 미향이라는 이름…

  5. 2026.09.1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형 달빛어린이병원 도입 토론회

    …당진1동 학부모가 패널로 참여했으며 추진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토론 사회는 오윤희 진보당당진시위원회 달빛어린이병원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맡았다. “달빛어린이병원 도입 위해 행정이 서둘러야” 첫 발제자인 김진숙 위원장은 “당진…

  6.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유명명소를 둘러보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이제는 지역의 맛과 자연환경, 주민들의 이야기처럼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

  7. 2026.09.04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주민이 묻고 주민이 결정… 순성면 주민총회 열고 발전 전략 제시

    … 14일 동안 진행했다. 주민 650여 명이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두고 의견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해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과 배병찬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장,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한 지역 주요 인사와 …

  8. 2026.08.31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정미면에 뜬 여름밤 무대…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

    …양한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 기관·단체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형 농촌 활성화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 2026.08.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신임 과장 4인, ‘우리 부서의 과제는’ 기호연 항만수산과장

    …인프라를 확충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 항만 주변 환경과 주민들의 의견도 세심하게 살펴 당진항이 환황해권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 ■ 어업인과 어촌을 위해 가장 챙기고 싶은 것은? 어업인들이 현…

  10.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부터 각 센터의 설립 목적과 재원, 운영방식 등이 다른 상황에서 실무자 의견수렴이 충분하지 않은 채 통합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본지 1475호,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참조) 3년이 지난 현재 통합은 실제 어떤 결과를…

  11.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가 중부권에서 발생하는 특정폐기물을 처리할 시설을 당진에 설치하려 하자 주민들의 환경오염과 건강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운동에 나섰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지 않은 채 중앙정부가 입지를 결정하려 했다는 점도 반발을 키웠다. 주민과 지역사회는 대책기…

  12.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제를 잘 치른다는 것은 무엇일까?

    …면 주민은 다시 ‘참여자’로 남는다. 굳이 여러 사람이 모여 회의하고, 의견이 엇갈리면 다시 이야기하고, 누가 무엇을 맡을지 고민하는 이유는 축제를 관계가 만들어지는 계기로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최근 주민 주도형 마을축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

  13. 2026.08.1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면천면 주민이 마을 미래 직접 그린다

    …초 계획보다 많은 주민이 신청해 지역 발전과 농촌공간계획을 향한 면천면 주민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교육은 △농촌공간계획과 농촌특화지구 이해 △면천면 현황 진단 △선진지 견학 △발전 방향 도출 △발전계획 수립 △성과공유회 순으로 짜였다. 주민이 직접 마…

  14.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관 건립을 놓고 마을에서 갈등이 발생해 마을통장에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요구했다”라며 “그러나 관련한 의견은 시에 전달된 내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15. 2026.07.13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8호점 ‘속사마을’

    …으로 협력해 올 해의 여덟 번째 마을로 선정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핸드니팅 공예교실과 향기 공예 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며 총 10회로 매주 진행된다. 또한 송산사회복지관은 하반기에 석문면 지역마을을 추가 발굴해 찾아가는 이동…

  16.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족밴드와 함께하는 주민총회 진행

    … 우두교 사이 800M 수국 식재가 건의됐다. 발표 후 전자투표를 통해 주민들의 찬반을 확인하고 모든 의제가 과반수의 표를 얻어 통과했다. 2부 행사에서는 달빛체조 댄스공연과 희낭시애 가족밴드 공연, 오카리나 공연 등 무대공연이 이어졌다. 김재완 회장…

  17. 2026.06.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 합덕 새 교통축 열린다...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본격화

    …로 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고속도로 나들목이 신설될 경우 당진 북부권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도32호선 교통량 분산 효과도 예상된다. 국도32호선은 당진지역 주요 산업물류 차량과 출퇴근 차량 통행이 집중되는 핵심 …

  18.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거산근린공원 부지서 희소 환호 확인

    …규모의 광역지역커뮤니티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사업 계획에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휴식을 위한 ‘웰니스숲(Wellness Forest)’, 광장 및 만남의 공간인 ‘블루 스퀘어(Blue Square)’,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 ‘플레이힐(P…

  19. 2026.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주민자치회의 정체성

    … 할 방향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 그동안 당진시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삶을 위해 많은 업적도 쌓았으며 지역발전에 지대한 공헌도 하였다. 우리 당진3동 주민자치회의 지난 성과만 보더라도 어르신 돌봄, 평균 연령 80세의 어르신들의 연극공연, …

  20. 2026.05.0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가선거구(합덕, 우강, 면천, 순성) 출마예정자 지상토론2] 더불어민주당 김명진

    …될 것이다. 당선 직후부터 행정력을 집중하여 건립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주민들의 기대에 가장 즉각적으로 부응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행정 서비스의 균형 회복이다. 그동안 당진의 주요 행정 인프라와 공공 서비스는 당진 시내권에 편중되어 있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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