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각진 곳에서 따뜻한 이야기”
…께 기다리는 일입니다. 한 어르신이 남긴 말, 그리고 제가 지키고 싶은 약속 얼마 전, 93세의 한 어르신께서 제 손을 꼭 잡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오기 전엔 참 무서웠어요. 내가 혼자 버려진 것 같아서.” 그 말 한마디가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주민들이 약속'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께 기다리는 일입니다. 한 어르신이 남긴 말, 그리고 제가 지키고 싶은 약속 얼마 전, 93세의 한 어르신께서 제 손을 꼭 잡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오기 전엔 참 무서웠어요. 내가 혼자 버려진 것 같아서.” 그 말 한마디가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나는 2045년 이후에 한번 혼소 좀 해보면서 방향을 잡아볼게요’라고 하는 게 발전 회사의 입장인 것 같다…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치가 충분하며 전시관 건립이 필요하다ʼ라는 판단을 받았음에도 도로공사의 약속 불이행으로 인해 계속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안 국장은 행담도 현안에 대해서는 행담도 가치 및 비전 재정립과 마을사전시관 및 생태관 건립, 유휴 부지 활용 방안 등을 꼽았다…
2025.10.0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 취재 결과, 한국가스공사가 당진시와 약속했던 ‘지역업체 30% 참여’를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가스공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실적이 계획 대비 184%에 달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율은 29% 에 불과했다. 더 …
2025.09.0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현진수 정미면주민자치회장은 “송도5동과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두 지역 주민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채한진 송도5동주민자치회장 역시 “주민자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025.08.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로, 인구가 많을 때는 100여명이 살았지만,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이 쫓겨났다”며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당진군은 행담도개발주식회사와 전시관과 홍보관 설치를 조건으로 매립 승인을 했으나,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2025.08.02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실태를 점검했다. 윤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행담도는 과거 100여년간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온 역사 깊은 섬이었으나, 1990년대 서해안고속도로와 서해대교 건설로 마을이 사라지고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다"며 "당시 정부와 한국도로공사는…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터가 활성화되면서 신흥동에 외지인들이 이사와 마을이 커졌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살아가는 방식, 마을이 이어가는 공동체 현재 반촌2리는 귀촌한 주민과 터줏대감들이 어우러져 공동체를 이룬다. 11년 전 귀촌한 류국성(85) 노인회장 부부의 소감도 남다르…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나무 뿌리 같았던 화석” 쉽게 볼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바닷일을 했던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것이 생흔화석이었다. 행담도 주민 한정만 씨의 기억에도 생흔화석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그는 “나무 뿌리처럼 생긴 돌멩…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원 규모는 아니지만 100병상 정도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주민들이 편의를 보는 것이니 당진시가 하지 말라고 할 수 없는 일이다. 다만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당진시는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하고 성모병원에서 이 …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축제의 기반은 다졌다고 느끼고, 이제는 주민들이 이 축제를 어디로 끌고 갈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저는 면천이 어떤 지역인지 완전히 알 수 없다. 그건 지역민의 영역이고, 저는 가능성을 봤을 뿐이다. 물론 제가 지향하…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편이 어려운 학생을 선별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 이사는 “지역 주민들이 중고차 매매업을 하는 저를 찾아준 덕분에 어려서부터 꿈꾸고 생각만 해오던 모교에 기부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고객에게 받은 것 이상으로 사회…
2025.03.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가 지난해 말 공사가 완료됐다. 하지만 이과정에서 토지를 환지받은 일부 주민들이 도로면보다 5미터 이상 높은 토지를 환지 받으면서 반발이 이어졌다. 특히 해당 토지의 지반은 암석으로 구성돼 있어 도로면과 같은 높이로 평탄화 작업하기에도 비용적 측면이나…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8년 동안 석문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기가 될 것이다. 김태흠의 충남도가 없애버린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 등을 되돌려 놔야 할 것이다. 힘센 기득권만의 충남이 아닌 농민과 노동자, 소상공인, 그리고 청년…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구 양곡터미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련 사업비를 적극 투입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당진항 개발여건 검토 및 수요추정을 수행하고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한 양곡터미널 개발에 연계된 주민 수용성 확보등 지역상생사업 추진에…
2025.02.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결국, 가해 견주는 죽은 진돗개에 대한 치료비와 장례비에 대한 보상을 약속 하고, 문제의 카네코르소 두 마리를 경기도 안성 소재의 다른 곳으로 보냈다. 법 제도 강화됐지만… 이날 사건을 담당한 송악지구대에 따르면 가해 견주는 마지막까지 두 마리의 반…
2025.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당은 선거에 후보를 내는 것이 그 존재 목적이지만 기본적으로 지역구의 주민들이 납득 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런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구본현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시의 중간에서 2025년 충남도 예산 11조 7천억 원이 어떻게 쓰이는 지를…
2025.01.10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힐 때 당진시 286개 마을의 이·통장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를 잊지 않고 이·통장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발로 뛰는 협의회장, 이·통장을 섬기는 지회장이 되겠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그동안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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