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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제철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기간
1993—2026

23건 · '주민들 제철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9.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리마을 이야기] 6 송악읍 복운3리 “이주단지 새로운 명칭 찾아야”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3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 2023.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마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 부부”

    …나란히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홍사윤·박병순 씨 부부는 마을주민들과 어우렁더우렁 더불어 살면서 지역에 잘 정착했다. 울산에서 20년 넘게 살았던 이들은 지난 2005년 당진에 왔다. 정미면 봉생리에 둥지를 튼 것은 10년 전이다. 당진시내…

  3.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개하면 좋을 것 같다. 송영팔 “일상의 문제도 조명해주길” 화력발전소와 제철소도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주민들이 일상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태우는 것도 문제다. 이러한 부분도 함께 다뤄졌으면 좋겠다. 한편 기자들에게 새로운 용기가 필요하다. 활기찬 …

  4.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쉼터 조성 및 보양음식 대접

    …기원했다. 한편 무더위가 한창인 복날에는 1팀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제철소 인근 9개 마을(△가곡1리△가곡2리 △동곡리 △유곡리 △서정리 △월곡리 △고대1리 △고대2리 △정곡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음식을 대접했다.

  5.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인근 마을 대상 환경설명회 개최

    …과에 대해 보고하고 앞으로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 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제철소 인근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현대제철 인근에 있는 9개 마을을 방문해 진행한 이번 환경 설명회에서는 분진 감소를 위한 집진…

  6. 2014.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소식

    …라고 말했다. “직접 보고 들으며 신뢰 회복” 현대제철 현대제철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제철소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서정리 부녀회와 노인회가 현대제철을 방문해 제철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견학했다. 한편 올 하반기부터는 지역…

  7. 2014.01.03 · 지역사회 · 임아연

    가곡1리 주민들 현대제철에 분노 폭발

    “환경피해·투기장호안 등 주민 배려 없어”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현대제철과 맺은 1사1촌 자매결연을 파기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지난달 26일 열린 마을총회에서 “현대제철이 입주해 지역에 기여하는 것은 고사하고 주민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당진시대
  8. 2013.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주민과 함께한 10개월

    …일 유곡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재능나눔발표회에서는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배운 건강체조 및 가요, 민요 등을 선보였다. 발표회에서는 유곡초 학생들의 합주와 현대제철의 색소폰·합창 동호회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8개 마을 주민들이 한데 …

  9.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 고기를 잡아갈 정도였으니까. 지금은 상상도 못해.” 가곡어촌계는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바다일을 생업으로 삼은 어부였으니 당진대표 어촌계로 손에 꼽힌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떠나며 어촌계는 근근이 이어져 가고 있다. 마을 근처에서는 김도 길렀…

    당진시대
  10.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단지 2-1공구에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임원이자 가곡1리 이장을 8년간 맡아왔던 김응택 가곡환경 대표는 그 누구보다 업체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

  11.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체 몇 번째인가, 가곡리에 또 쇳가루 날려

    …리 일대에 지속적으로 현대제철에서 날아든 것으로 보이는 쇳가루가 발견돼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6개월이 넘도록 정확한 근원지도 밝혀지지 않은 채 같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달 11일경 가곡리 한 원룸 옥상에서 쇳가루가 발견됐다. …

    당진시대
  12. 2011.02.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인근 주민들 반발

    현대제철이 제철소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사문석에 석면이 함유되어 있다는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이후 지역주민들이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송산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해 현대제철 인근 5개마을 주민들과 송산면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일 현대제철…

  13.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지난달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14. 2008.11.03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고로사업 전면 재검토 해야

    현대제철의 환경저감설비 대체설비 도입 논란이 확산되자 현대제철측은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요구하는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전격수용하겠다며 긴급진화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예정돼 있던 송산번영회와 현대제철간의 간담회는 정몽구 회장의 당진공장 방문…

  15.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 것. 모내기 지원에 나선 직원은 5월초부터 5월말까지 대략 270명. 제철소 건설과 공장가동으로 바쁜 일정이지만 자매결연을 맺은 이웃마을 주민들에게 아쉬운 손길 하나라도 더 보태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송악면 고대리 주민 김모씨는 “회사일로도 바쁠…

    당진시대
  16.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성구미 주민들 ‘항타작업 중단하라’ 농성

    …지방산업단지의 건설로 인해 항타소음피해를 주장하며 농성중인 성구미 포구 주민들이 ‘고로 제철소 건설만을 위해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생존의 터전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현대제철과 엠코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성명서를 냈다. 지난 11일부터 송산면 가곡2리 성…

  17.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로제철소 주변 주민건강조사 시작

    …향대학교와 당진군이 ‘현대제철 주변 환경조사 학술용역’을 체결한 후 고로제철소 건설 주변지역 주민들에 대한 건강검진이 진행되고 있다. 건강검진 대상을 노출군과 비노출군으로 나눠 해당 질병원인을 규명하며 노출군으로는 제철소 건설 지역인 송악·송산면 주민…

    당진시대
  18.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안효권전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고로제철소 반대대책위를 해산하며

    …한보철강을 인수한 현대INI스틸이 송산면 가곡리와 동곡리 96만평에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하여 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서를 행정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약 9개월간 해당지역 주민들은 평생 피땀 흘려 일군 생계터전을 지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

    당진시대
  19.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태인동에서 태어나 태인동에서 자랐지요. 주민들을 대표해 저같은 젊은 사람들이 나선 겁니다.”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의 배 훈(38) 부위원장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던 주민들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나선 것이 지난해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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