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지금 너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1. 2026.08.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칼럼] 조영식 당진시농민회 우강면지회 부회장 비현실적인 농지 전수조사 중단해야

    얼마 전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지금 농촌 농지 가격이 비싸 도시 젊은 사람이 시골에서 농지를 구입해 정착하기 힘들다고 언급했다 . 이재명 정부는 농지 가격을 하락시켜 도시의 젊은 사람을 농촌으로 이주시키겠다는 모양새다 . 이는 농부의 농…

    당진시대
  2.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까이 다가오면서 더 이상 당연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하…

  3. 2026.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동학농민혁명 역사를 당진의 정체성으로

    …. 이러한 사실에 우리는 뼈아픈 반성을 해야 한다. 이미 타지역에 비해 너무 늦었고 너무 많이 부족하지만 우선 안내문 설치만이라도 시급하게 서둘러야 하는 이유이다. 안내문 설치는 불살생불살물(不殺生不殺物)의 동학 정신이 충실하게 발현된 승전목 전승지와…

  4. 2025.12.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전통시장 재건축 갈등] 재건축 동의했던 상인들까지 “못 믿겠다” 대책위 구성

    …도 참석해 상인들의 하소연을 들었다. “재건축 반대라기보다, 이 구조가 너무 불안해” 이날 모임은 상인들이 먼저 시민단체에 연락해 “도저히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다”며 긴급히 만들어진 간담회였다. 상인들은 입을 모아 “재건축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는 게…

  5. 2025.12.03 · 산업·경제 · 김예나

    [청년과 기업을 잇는 다리,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첫 일경험, 두려움 넘어 성장으로”

    …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완성된 책자에 제 이름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설렌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인턴십을 통해 사무직에 대한 편견을 깼고 진로 방향성도 조금씩 선명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예전엔 사무직은 단순 서류 업무만 한다고 생각했어요…

  6.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년농부 김범수 씨(37, 고대면 성산리)쪽파 수경재배로 기업화 꿈꾸는 청년농부

    …금 10% 감액, 그리고 농민수당 지급 제한 조치까지 내려졌다. 그는 “너무 억울해서 농림축산식품부, 식약처, 당진시 등 여러 곳에 문의했지만 서로 관할이 다르다며 책임을 떠넘겼다”며 “농약관리법으로 들어가는 사안이라 개인이 법을 바꿀 수도 없다. 소…

  7.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회 위원장“송산 경제자유구역, 이번엔 무조건 지정돼야”

    송산면은 지금 당진시 현안의 한가운데 서 있다. 충남도에서 진행하는 송산경제 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자율형사립고(자사고)‧산재종합병원 설립, 현대제철과의 지역 상생 기금, 이주 보상 문제까지 굵직한 이슈들이 집중돼 있다. 이선군 송산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8.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버미오차드 사과 농장 성은영 대표(33, 우강면 송산리) “농부는 절대 하면 안 되는 직업 1순위였어요”

    …인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 여러 청년 농부를 만나면서 그동안 제가 너무 틀에 박힌 시선으로 농업을 봤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그는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공·제조·유통·서비스·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의 가능성에 눈을 떴…

  9. 2025.04.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조합장 인터뷰] 조중배 당진농협 조합장

    …만 34년을 근무했습니다. 지도계 근무시절 처음으로 벼 육묘장을 시작해 지금까지 실패 없이 안정적으로 벼육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더 나아가 육묘를 직접 배달해 드리는 지원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벼 육묘장 옆에 고추모 육묘장을 준공…

  10. 2025.01.1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기획] 설 명절 앞둔 한겨울 오일장 풍경 “명절 손님 맞이할 준비 끝”

    … 놨다를 반복하다 물가 부담을 털어놓았다. “설 명절이 코앞인데 물가가 너무 올라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된다”며 “예전에는 장바구니 가득 채워 나갔지만, 지금은 필수품만 사도 가격이 부담된다”고 말했다. 길거리 좌판에서 잡곡을 파는 상인은 “시민들이 …

  11. 2024.11.0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올해 마지막 ‘국수 한 그릇!’

    …수를 함께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단돈 2000원, 경기가 어려운 지금 전통시장의 국수 땡 기는 날 행사는 훈훈한 입소문과 시원한 맛에 반한 시민들의 즐거움이 됐다. 정제의 회장은 “올해는 유난히 더운 해였기에 걱정도 많이 됐지 만 막상 국수 잔…

  12. 202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자수첩] 이지혜 당진시대 취재기자 지역을 떠나지 않는 청년들, 유럽에서 찾은 해답

    한국 사회에서 청년들의 ‘탈(脫) 고향’ 현상은 너무나도 익숙한 풍경이다. 더 나은 교육과 취업 기회를 찾아 대도시로 떠나는 것은 거의 필연처럼 여겨진다. 지방의 많은 지역은 청년 인구 유출로 인해 활력을 잃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13. 2024.07.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면천면 성상리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우리는 ‘막걸리다움’으로 승부합니다”

    …분주히 막걸리를 생산하고 있다. 당진면천주조 강백구 공장장은 2006년 지금의 면천샘물生막걸리를 생산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시원한 청량감과 향이 좋은 술로 알려져 금세 입소문이 나며 마니아층이 생길 정도였다. 그렇게 당진 뿐만 아니라 인근 서산, 아산…

  14. 2024.06.0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시니어클럽] 시니어 스토어 편의점 (대덕동)인생2막 시니어 편의점!

    … “하루하루 일을 하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좋은 동료들을 만나 함께 일하니 더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인교철(63) 씨는 “GS슈퍼마켓에서 14년을 근무했다”며 “정년이 돼 퇴직을 하니 오랫동안 일을 해서 그런지 …

  15.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보약’이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하는 만큼 추어탕 한 그릇에…

  16.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징기스칸 치킨 (신평면 금천리) 박한나 대표“바삭바삭 육즙 가득 한 마리 반 치킨”

    …. 박한나 대표는 “꿈은 나만의 카페를 창업하는 것이었는데 초기 자본이 너무 많이 들더라”며 “우연한 기회에 좋은 기회로 지금의 가게를 인수하게 됐다”고 전했다. 지금은 오히려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것이 더 재밌다고. 박 대표는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17. 2024.05.10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더 에이치 에스테틱 (수청동) 심경은 대표

    … 생각하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케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지금은 예약이 가득 차 있을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심 대표의 피부샵을 찾아주고 있다. 개업한지 불과 4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더 에이치 에스테틱에서는 윤곽과 탄력을 살려주는 …

  18. 2023.05.26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대 좌담회] 당진호수공원을 말하다

    …어떠한 정주여건을 갖출 것인지 전반적인 문제로 접근했어야 한다. 하지만 지금 당진시는 처음부터 인공호수를 거론했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아닌가 싶다. 김은옥 / 공인중개사협회 일선에서 부동산을 거래하는 현장에서는 ‘무엇이든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

  19. 2023.03.03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후회 없이 도전하는 삶 살고 싶어요”

    …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살면서 계속 후회하고 미련을 남기느니, 지금이라도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부모님도 그를 믿고 지지해줬다. 홈스테이·어학공부·여행 통해 성장 캐나다에서는 현지인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면서 어학공부도 하고, 꽃…

  20.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작가 5인의 시선에 비친 ‘당진 포구’

    …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포구를 통해 사람과 문화가 드나들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조사와 연구에 의해 밝혀진 당진지역 포구만 60여 개에 이른다. 하지만 간척사업이 시작됐고, 해안가에 대규모 산업단지와 방조제가 조성되면서 당진은 상당수의 포구를 잃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