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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1996년

29건 · '지금 너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 배추파동에 이은 수매파동

    …시해 왔던 것이죠. 그러나 그것이 생산비를 보장해주지 않았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쌀값이 추곡수매가를 훨씬 넘어선 뒤에도 온갖 논리로 수매가를 묶어왔다는 거죠. 이런 수매기피현상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당초 수매마…

    당진시대
  2.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해 자진철거, 영농포기를 촉구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책이 선진국에 비해 너무 뒤져있다. 전시적인 PR만 하지말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달라. 내년도 노인복지에서 예산상 달라지는 시책은 무엇인가? 답변-96년에 4만원씩 지급한 노인수당은 예년대로 요구…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농사, 이대로는 어렵다 ②

    …적인 일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농산물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생산자에겐 너무 싸고, 소비자에겐 너무 비싼 비정상적인 농산물가격문제는 물론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산지에서 100원 하는 배추가 최종소비지에서 700~800원, 심지어 1,000원까지 한…

    당진시대
  4. 1996.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유동초등학교를 아시나요

    순성면에 있는 유동초등학교를 아시지요. 지금은 폐교가 되어 학생들은 없지만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조용하고 한적한 동네를 마주하고 있는 우리들의 옛날이 남아있는 장소지요. 지금은 부부화가가 교육청에 임대를 내어 정감이 배어있는 낡은 옛교사는 작업실 및 미…

    당진시대
  5.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사로 ··· 그는 여전히 싸움중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편치 않은 …

    당진시대
  6.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그는 여전히 싸움중 인명진 목사 “저처럼 평범한 서울의 작은 교회목사를 너무 특별대우하는 것 아닙니까?” 인터뷰에 앞서 나눈 전화통화에서 인명진 목사가 한 첫마디였다. 그냥 의례적인 인사가 아니라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짐짓 부담스럽고 편치 않은 …

    당진시대
  7.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목공예 만들기 20년, 시대는 변했어도 솜씨만은 그대로 - 삼인공예 박순천씨

    …당진클럽 차기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년도 회장에 취임하게 되면 할일이 너무나 많다. 지금까지 계속 해오던 일에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한다. 남을 돕는다는게 부유해서, 우리것이 남아서 돕는다는 게 아니란다. 적지만 …

    당진시대
  8.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비도 당진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다. 국방부는 철통같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과정은 실망과 불안을 느끼며 배신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총선이후 처리되어온 선거사범 처리도 선관위가 예상한 것이나 국민이 예상한 것은 너무 거리가 멀게 느껴지…

    당진시대
  9. 1996.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표지판 글씨 너무작다

    … 알려주기 위해 탑동사거리등 당진읍내 6군데 세워진 행정표지판의 글씨가 너무 작아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되레 교통사고 위험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군다나 지금의 행정표지판 글씨보다 훨씬 크게 작성된 도로표지판을 건교부가 다음달부터 더 …

    당진시대
  10.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지붕에서 밀어 내리지만 이쪽 기둥이 휘어질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당진시대
  1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고 본다.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우선 자치단체가 돈이 없다. 군단위는 너무 돈이 없다. 남해군의 재정자립도는 겨우 14.4%다. 자체 수입으로는 직원들 인건비도 줄 수가 없다. 재정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중앙정부의 통제가 가능한 자치단체인 셈이다. 단…

    당진시대
  12. 1996.09.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발언대]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사무국장)

    … 이런 하찮은 수치에 왜 농민들은 그토록 저항하는 것일까? 그것은 우선 지금까지 다른품목의 수입으로 타격을 입었던 상처가 너무 큼으로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실례로 쇠고기, 양담배 수입도 처음에는 최소물량을 수입하기 시작했으나 결국 수입쇠고기는 한…

    당진시대
  13. 1996.08.26 · 산업·경제 · 장덕기

    국민소득이 1만불시대, 과시보다 실속을

    … 높은 곳으로 손꼽힌다. 싼 맛에 사가던 물건도 안팔린다. 호텔 요금이 너무 비싸 관광객이 발길을 돌린다. 그런데 올해도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높아 일본의 10배에 달한다. 피부로 느끼는 체감물가지수는 더욱 엄청나다. 또 점차 가속화되는 공해로 전국토가…

    당진시대
  14.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 직업쪾직능별로 29개의 세부선정기준을 두고 있다. 그런데 이 기준들은 너무 광범위하고 방대해서 애당초 군지에 싣기에는 무리라는 인상이 짙다. 이를테면 기본선정기준을 동시에 다 충족하는 인물이나 최소한 두세가지 조건을 함께 충족시키는 인물을 선정했어야…

    당진시대
  15. 1996.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군지 '인물편' 전면수정 논란

    … 직업쪾직능별로 29개의 세부선정기준을 두고 있다. 그런데 이 기준들은 너무 광범위하고 방대해서 애당초 군지에 싣기에는 무리라는 인상이 짙다. 이를테면 기본선정기준을 동시에 다 충족하는 인물이나 최소한 두세가지 조건을 함께 충족시키는 인물을 선정했어야…

    당진시대
  16.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안 효 진 / 호서고2

    …의 생활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그 충격과 긴 여운은 한달이 지난 지금에도 내게 잊지못할 기억으로 남아있다. ‘봉사’라는 말을 우린 너무 쉽게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날은 봉사활동을 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내 모습 찾기 활동을 …

    당진시대
  17. 1996.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제언] 이 강 석(당진읍)

    …인구가 늘어나고 물가는 전국 최고의 수준을 달린다. 도로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곳이 거의 없는데.... 어디 그뿐인가. 교로리 당진화력에 이어 한보철강은 제한송전에 대비한 발전용량 80만kw의 자가화력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당진시대
  18.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름철 별미 콩국수 제맛 살린 면천콩국수

    …끓으면 찬물을 부은다음 30분 정도 마저 삶아서 갈아 거른다. 거를때는 너무 톱톱하지 않게 해야 하는데 될 경우 면천영탑사 약수물을 넣는다. 수돗물은 약기가 돌기때문에 굳이 약수를 고집하고 있다. 예전에 집에서 콩국수를 만들땐 삶은 콩을 맷돌로 가는 …

    당진시대
  19.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전 영 선

    …원어치 국화빵만 사먹어도 정말이지 한점 부러울 것이 없었던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살아왔지만 요 몇년동안은 기차표 고무신 십원어치 국화빵만도 못한 꼴을 너무 자주 보게 된다. 당진은 전국에서 두번째로 농토가 많은 곡창지대다. 이건 따지고 보면 …

    당진시대
  20.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 느끼게 된다. 그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자신들의 눈을 떴던 것이다. 지금 인심이 각박하여 어지러운 세상, 이기주의가 골수깊이 박혀 나 아닌 이웃은 생각하지 않고 지나쳐 버리는 세상사에 ‘모모’와 같은 소녀를 한번쯤 만나보았으면 변화되는 우리들의 삶…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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