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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5년

20건 · '책임 있는'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 김태선바리톤·충청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연주회에 대한 정당한 비평을 바라며...

    …다. 하지만 이 관객의 욕구불만 내지 실망감은 절대적으로 관객 자신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엉뚱한 기대를 품은 관객 스스로의 오류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선생님께선 ‘오페라(정통,전막)공연’을 ‘오페라 하이라이트 콘서트’장에서 기대하셨다는 절대적 오류…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고 호정인 당진중학교 1학년 10반

    … 위해 일 할 주도자를 뽑는 만큼 그 선거는 공정하고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선거가 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 정확하고 진실 된 정보를 알고 부정행위 없이 신중하게 투표를 해야만 한다. 또한 후보자는 거짓 없고 부정행위 없이 유세를 하고 투표 당일까지 …

  3.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 학생이라고 하는 신분은 보호받아야할 미성년이라는 사회적 통념과 미래를 책임져야 할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기에 졸업을 앞두고 시행되는 국가고사에 본인은 물론 학부모와 학교, 또 사회 구성원 모두는 각각의 위치에 따라 긴장과 기원과 기대를 갖고 있다. 길…

    당진시대
  4.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주전선수가 ‘빵빵하기’ 때문이다. 그 선수들 대부분이 동창회 임원이어서 책임감과 승부욕이 남다르다. 거기에 체육대회때마다 100여명씩 모이는 결속력이 응원으로 분출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1등을 안먹을래야 안먹을 수가 없다. “일육회라고 상조회…

  5.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 용서를 구합니다

    …이에 학생의 아버지는 서운한 마음을 편지로 전해왔었다. “학교가 문제가 있는 학생이라 해서 외면하면 누가 그들을 지도할 것인가?”라는 내용의 장문의 편지였다. 나는 한동안 고민에 빠졌다. 하필이면 그 편지를 받은 그날은 체육대회를 하던 날이었다. 답장…

    당진시대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사이에 밥상을 두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지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풍경입니다. 절대로 친근감이 가지 않는 음식 앞에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에도 요지부동입니다. 어떻게든 골고루 잘 먹이고 싶은데 엄마 맘을 도통 아랑곳하…

  7.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을 정리해 가방에 넣고 독서실 문을 나섰었다. 사방이 어둠으로 짙게 깔려있는 새벽, 맑은 공기를 마시며 집에 도착해 세면을 하다보면 코피가 흘러 세수 대야의 물을 흥건히 적셔놓곤 했었다. 이 모습을 어린 마음에, 엄마가 좀 와서 봐 주었으면 하고 내심…

    당진시대
  8. 2005.10.0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미흡

    … 꼽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매년 상당수 학생들이 외지의 학교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에 대해 당진군 예산담당자는 “교육관련 예산은 특별자치단체인 교육청 소관으로 중앙정부에서 책임지는 것이 옳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방자치시…

    당진시대
  9. 2005.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학원연합회, 올해 2회째]결식아동돕기 일일찻집에 ‘따뜻한 손길’

    …찾아다니며 결식아동들을 도울 예정이다. 안길훈 회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들이 결식아동들을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한결같은 사랑으로, 변함없이 아이들을 지켜주자’는 목표를 지켜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10.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힘드시죠? 그래도 포기는 하지 마세요

    …악연주가 되고 혼돈속에서 질서가 잡히듯이 잘 될 것이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당신, 불경기에 고전하는 회사를 운영하는 당신, 애들 공부 뒷바라지에 눈이 퀭한 당신, 외로운 환경운동에 몸 바치는 당신, 수천수만이 살고 있는 지역을 이끄시는 당신, 각…

    당진시대
  11.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3 ] E-메일 습격사건

    …러 같이 갔습니다. 가봤더니 식당에 혼자 계신분이 없기에 우린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녀석이 전화를 했지 뭐겠습니까. “엄마 지금 어디야?” “응, 마트에 왔어?” “마트 아니고 삼계탕집이지?” “니가 그걸 어떻게 알어.” “내가 그럴줄 알았어. 그만큼 …

    당진시대
  12. 200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 벙어리 외삼촌

    …나! 그렇지만 너희들이 하는 ‘수화’는 청각장애우들이나 언어장애를 갖고 있는 장애우들과의 언어소통수단인 만큼 그 뜻을 분명히 깨닫고 열심히 하되 축제에만 국한시키지 말고 사회에서도 그들을 만날 때마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고 그들에 대해 더욱…

    당진시대
  13.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고대중학교 교사] 자판기가 되라 한다

    …을 할 수 있다면 오죽 좋으련만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문제 아닐까. 물론 바로바로 평가될 수 없다는 조건 뒤에 숨어 느슨한 모습을 가졌던 우리 교사의 자기반성으로 출발하여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교사도 평가를 받아야 한…

  14.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 그리운 선생님께

    …신 친구 어머님의 눈물어린 간곡한 호소에 선생님께서는 교장선생님께 모든 책임을 떠안으시는 조건으로 그 친구를 졸업시키셨습니다. 결국 그 친구는 갖은 고생 끝에 30이라는 늦은 나이에 명문대 성악과를 졸업하여 현재 우리나라 유수의 종합예술대학교 강사로 …

    당진시대
  15. 2005.05.09 · 문화·교육 · 김기연

    [뜻깊은 스승의날 맞는 당진읍 원당리 김기옥씨 가족] “우리 가족, 교사만 일곱명이랍니다”

    … 살았다. 평범한 가족처럼 보이지만 이 가족은 ‘스승의 날’이 가장 의미있는 가족이다. 전국 각지에서 교편을 쥐고 있는 사람만 일곱명이나 되기 때문이다. 첫째 김정호(38)씨와 셋째 김태호(34), 넷째 김문숙(31)씨가 모두 교사이면서 배우자도 모두…

  16.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돈구 탑동초 운영위원장] 어린이날 선물은 ‘예금통장’으로

    …장을 만들어 주면 저축하는 습관은 물론 아이의 금융지식까지 키워 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위한 금융상품을 가입할 때는 저축 자체도 중요하지만 저축을 통해서 경제현상을 설명해 주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금융감독원에…

    당진시대
  17. 2005.04.12 · 문화·교육 · 김기연

    “공연예술과 전시예술 활성화 꾀할 것”

    …철(신성대학 교수) 초대 당진지부장은 “이제 첫걸음을 내디딘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당진예술문화 발전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20일 창립총회를 가진 이래 5개월만에 정식으로 출범하게 된 예총 당진지부는 문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홍원…

  18. 2005.01.18 · 문화·교육 · 민경자

    [‘최고집 한정식’ 김두원 대표] “음식에 관해서는 고집스럽습니다”

    …읍내리, 59)씨와 부인 강인숙(54)씨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방을 책임지고 있는 강씨는 23년 동안 음식을 배우면서 일식집, 포장마차, 고기집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해 왔다고 한다. “음식에 미쳤다”라고 말하는 강씨는 “아무리 추워도 시장에 직…

  19.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한다. 점심시간과 휴식시간을 빼면 하루에 11시간은 계속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것이다. 힘들 법도 하련만 그는 항상 미소를 잃지 않았다. 손님들에게 최대한 친절하려고 노력했다. 혹시 기분 상해 찌푸린 얼굴을 할까봐 거울을 보며 표정을 가다듬는다. 조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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