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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처음 시작'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08.28 · 인물·동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청년 인터뷰] 정수빈 우물정 대표(32) “사람과 이야기를 길어 올리는 곳”

    …업무에 종사했다. 그는 대학생 시절에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글과 사진,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업로드 활동을 이어갔다. 결혼 후에는 남편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처음 지낼 때는 자전거를 타고 마을 곳…

  2. 2026.07.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부임 인터뷰] 김덕주 당진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100년 넘은 교회, 깊은 생명력 품은 ‘거목’

    …2001년 삼남연회 경북북지방 평온중앙교회에서 담임사역자로 목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충청연회 천안지방 샘솟는교회, 예산지방 영광교회, 동 지방 신석교회 등을 거쳤으며, 2021년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중앙연회 단월교회에서 목…

  3.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사로 30년 넘게 교육 현장에 몸담아 왔으며 이번 6·3지방선거를 통해 처음 정치에 도전했다. 선거를 마친 그는 여전히 학생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달 30일에 만난 그는 학생들의 시험 기간과 맞물려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

  4.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아들아, 엄마 생전 토란꽃을 처음 보는구나. 엄마가 얼마나 보고프면 처음 농사짓는 엄마의 텃밭에 토란꽃이 되어 찾아왔더냐? 서른아홉 살 피 끓는 아들의 비보를 들은 이후 나의 시계는 멈춰버렸다. 화장터에 아들을 밀어 넣고 내 삶도 거기에 묻어버렸다. …

  5. 2026.01.0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공영식 당진시 농업환경국장 “농업의 미래는 청년 유입… 청년 없으면 미래 없어”

    … 국장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일문일답이다. 승진 소감 한 말씀 공직생확을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자리는 언감생심이었다. 그래도 안주하지 않고 어느 자리에서든 더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다. 누구나 다 되는 자리는 아니니 개인적으로 영광스럽다. 다…

  6. 2025.12.26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출향인 인터뷰] 손철승 유니대디 대표 당진극장에서 시작된 영상의 길

    …母 여명숙)는 고대면 장항리에서 태어나 8세 때 당진 읍내로 이사 오며 처음 극장을 찾았다. 지금은 사라진 당진극장에서 이연걸 배우가 출연한 영화 ‘소림사’를 본 것이 영화와의 첫 만남이었다. 손 대표는 “시골에서는 TV에서도 영화를 보기 힘들었고 화…

  7. 2025.05.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백두대간 3기 남진 종주식 및 4기 출정식

    … 백두대간 3기 종주는 약 50명의 인원이 2019년 6월 셋째 주부터 시작해 최종적으로 16명이 완주에 성공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중단되면서 완주까지 약 6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3기의 마지막 산행은 지리산 성중 종주 구간이었다. …

  8. 2025.05.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인터뷰] 홍용관 당진동지방 감리사 “24개 교회, 연합하며 섬길 것”

    …절까지 교회와는 무관한 삶을 살았던 그는 제천고 2학년 때 친구를 따라 처음 제천 제일감리교회를 방문했고, 그곳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체험했다. 이전에는 사범대 진학을 희망하다 신앙의 변화 속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진로를 바꾸고 목회의 길을 선택했다…

  9.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대한 독립 만세!” 104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또한 4학년의 급장인 이종원과 독립만세운동을 하겠노라고 전하고, 준비를 시작한다. 러-일 전쟁으로 일본군이 만주 봉천성을 함락시켜, 일본 육군 기념일로 정한 ‘3월 10일’ 그 날이 정해졌다. 기념일 행사 이후 오후 수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이…

  10. 2025.02.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홍광표 충남협의회장 취임

    …업계획 및 예산안이 보고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적십자회 봉사원 서약을 시작으로 이임 협의회장 공로해 전달, 우수봉사원 표창, 우수시‧군협의회 표창이 이어졌으며 홍광표 신임협의회장에게 선임증을 수여하고 회기를 전달하며 2025년 새로운 대한적십자봉사회…

  1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태호 시민기자는 ‘마을기자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시민기자로서 첫 활동을 시작했다. 영상 촬영과 편집에 열정을 쏟은 그는 드론까지 활용하며 질 높은 영상기사를 제작했다. 박 기자의 기사 중 하나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설치된 ‘고원식 횡단보도’에 대한 문…

  12.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해나루 한과 권은중 대표(39) 아버지의 가업 이어 명인이 되다

    …인이 되기까지의 그의 여정은 우여곡절과 숨은 노력의 흔적으로 가득하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어려움의 연속 해나루 한과 대표를 맡고있는 권은중(39) 씨가 최근 농업기술명인으로 선정됐다. 그는 대를 이어 가업을 물려받고 시작한 15년의 세월을 되돌아…

  13. 2024.11.2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철도 시대의 서막, 합덕역의 첫 발걸음”[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초대 합덕역장 인터뷰

    <편집자주> 이계황 역장은 1999년에 근무를 시작해 25년째 철도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합덕역의 초대 역장이지만, 그도 역장 발령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역할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있는 이계황 초대 역장을 만났다. 합덕역의 초대 역장으로…

  14. 2024.11.0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유경옥 시인의 대상 수상

    … 여기서는 아니었다”며 “마치 이방인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자연도 처음에는 낯설었어요. 하지만 접하다 보니 대화가 되더라고요. ‘너 내 마음 알지’라며 말도 건네 보고, 그러면서 위로도 받았어요. 이번 시 <호박꽃>도 그렇게 쓰여진 작품이에요.”…

  15. 2024.08.30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 ‘명예 읍면동장’ 위촉장 전달해

    …과 행정 중간에서 소통과 가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 199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2기를 맞는 당진시 명예 읍·면·동장 제도는 출향인과 지역 내 주요 인사에게 명예 읍면동장의 직위를 부여해 도농 간 교류 활성화와 애향심 제고, 주민 의견 …

  16. 2024.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광복 79주년에 다시 시작되는 ‘독립운동’

    … 소녀상 앞에 섰다. 잠시 소녀상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소녀상 청소를 시작했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소녀상을 닦던 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여기 사람들 이름이 엄청 많아요. 내 이름은 없어요?” 2016년 당진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하기…

  17. 2024.06.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당진 출신 태백장사에 표창 수여

    …표창을 준비했다. 홍승찬 선수는 2002년 시곡동에서 태어나 12살 때 처음 씨름을 시작했다. 기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진학한 그는 건강이 좋지 못한 아버지를 생각하며 더욱 운동에 매진했으며 결국 태백장사라는 꿈을 이뤘다. 지…

  18. 2024.05.1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인터뷰] 류종인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당진시지회장“건강한 삶 만드는 맨발로 흙길 걷기”

    … 모래 위에 맨발을 살포시 대자 맨발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처음엔 맨발로 걷는 게 익숙하지 않고, 나뭇가지와 자잘한 돌멩이들로 약간의 불편함도 생기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발이 답답하지 않고 시원한 쾌감이 스며 들어온다. 몇 년 …

  19.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공한 그는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있는 노숙인 시설에 취업해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당진으로 오기 직전에는 서울시장애인복지관 관장으로 7년을 일했다. 그는 그간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지역의 장애인을 위해 많은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사회복지 분야…

  20.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 <봄날은 간다> 중 2023 당진 신진문학인으로 선정된 정수만 작가가 처음 세상에 내놓은 수필집의 제목은 <대답하지 않는 것들과의 대화>다. 대답하지 않는 것들은 나무, 들꽃, 풀, 하늘 등이다. 정 작가는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따뜻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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