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연도
2004년

143건 · '총선'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04.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4년도 10대뉴스] 제17대 국회의원에 김낙성

    …남긴 채 군수직을 사퇴한 후 국회 진출에 도전한 김낙성 의원은 4.15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를 불과 9표의 근소한 차로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김 의원은 초선임에도 당 원내총무를 맡아 고군분투했으나 4석에 불과한 미니정당으로 정국에…

  2. 2004.12.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진보정치로 극단적 양극화 막아야” - 민주노동당 심상정 국회의원 초청강연

    …총 금속연맹에서 사무처장을 지냈고 민주노동당 부대표를 거쳐 지난 17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진출해 현재 원내 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다. 심 의원은 “전체 노동인구 중 813만이 비정규직으로 평균임금이 102만원에 불과하다”며 “결국 모든 …

  3.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석래(17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당진시대 11주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삼국유사에 이르길 “(단군의 고조선이 건국되기 이전에) 옛날에 환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으니(昔有桓國) <중략> (환국에서 높은 벼슬을 했던 인물인 환웅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세상을 구하려고 하였다(數意天下 貧求…

  4.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박 기 억(17대 총선 열린우리당 후보)

    먼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주간 당진시대가 창간 11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국 최고 수준의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장덕기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심…

    당진시대
  5. 2004.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인터뷰1] 김낙성 국회의원-“자민련에 남겠다 중부권 신당 바람직하지 않아

    …협상, 농민단체 주장대로 10년간 관세화 유예해야 =대법원에서 제17대 총선 당진지역구의 선거무효소송과 관련해 원고 기각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한 감회를 밝혀주십시오. " 과거와는 달리 선거종사원들이 업무처리를 정확히 하고 있기 때문에 대법원의 …

  6. 200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총선 당선무효소송 오는 12일 선고

    지난 17대 총선에서 9표차로 당락이 결정됐던 당진지역구에 대한 당선 및 선거 무효소송의 선고기일이 오는 12일 낮 2시로 결정됐다. 이날 대법원 특별3부(카) 재판부(주심 변재승 대법관)는 그동안 진행됐던 투표검증 등에 대한 재판부의 입장을 발표하게…

    당진시대
  7. 2004.11.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4.15총선 선거무효소송 기각

    제17대 국회의원 총선에 대한 선거무효 소송이 기각됐다. 대법원 특별3부 재판부(주심 변재승 대법관)는 지난 12일 낮 2시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박기억 전 제17대 국회의원 출마자의 선거무효소송을 기각했다. 이번 소송의 결과로 김낙성 의원은 국…

    당진시대
  8. 2004.11.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지역정계, 잇따른 법정 출두로 ‘곤욕’

    …불구속 기소했으며 첫 번째 변론기일은 오는 4일이다. 또한 지난 17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바 있는 한만석 전 민주당 당진지구당 위원장이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김병운 부장판사)는 …

    당진시대
  9. 2004.09.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총선, 당선 무효소송 최종 변론서 제출

    지난 4·15총선에 출마해 9표차로 낙선한 바 있는 박기억 변호사가 제기한 당선 및 선거 무효소송의 결말이 곧 드러날 예정이다. 지난 9월13일 오후 3시경 대법원은 변재승 대법관의 주심으로 재판을 열어 원고인 박기억 변호사측과 피고인 당진군선거관리위…

    당진시대
  10. 2004.07.26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28주년 기념식 열려

    …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4.15 총선과 6.5 군수 보궐선거에서 언론으로써 역할을 다한 공로로 본지를 비롯한 당진뉴스, 충남방송 등 지역언론 3개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고 안병돈 원로의원은 28년 동안 지역사회 발…

  11. 2004.07.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4표 보류, 44표 이의제기 결론 못내려

    지난 17대 총선에서 9표차로 당락이 결정됐던 당진지역구에 대한 재검표가 진행됐으나 24표에 대한 판정이 보류돼 최종 결정이 대법원으로 넘어갔다. 17대 총선 당진지역 선거구 법정재검표가 19일 오전 대전지법 서산지원 1호 법정 임시개표장(주심 변재승…

    당진시대
  12. 2004.06.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 관심 ‘집중’

    …아 보이지 않는다. 지구당이 공식적으로 폐쇄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총선과 군수 보궐선거에 참여했던 상당수 열성당원들이 아직 건재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내부조율로 조만간 윤곽 드러날 듯 현재 거론되고 있는 의…

    당진시대
  13. 2004.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5 당진군수 보궐선거 분석2

    …집한 지역으로 열린우리당에 호의적인 젊은층이 비교적 많아 지난 4·15 총선에서도 박기억 후보가 김낙성 후보를 앞선 바 있다. <합덕읍> 합덕읍에서는 민 후보가 무려 2천331표를 얻어 635표를 얻는데 그친 이 후보를 압도했다. 민 후보는 합덕읍의 …

    당진시대
  14. 2004.06.14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17대 총선 재검표일 확정

    … 변론기일이었던 지난 11일 재판을 열고 9표차로 승패가 갈렸던 17대 총선 결과에 대한 재검표일을 오는 7월19일로 확정했다. 한편 지난 17대 총선에서 9표차로 낙선했던 박기억 변호사는 지난 4월 당선무효소송 및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바 있고 재검…

    당진시대
  15. 2004.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총선비용 신고액 법정비용의 40%

    박기억 1억11만원 최고, 김낙성 8천735만원 순 제17대 총선 출마자 7명 중 선관위에 선거비용 수입·지출 회계보고서를 제출한 6명의 평균 신고액이 법정 선거비용의 40.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자들이 제출한 수입·지…

    당진시대
  16. 2004.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5 당진군수 보궐선거 분석1

    …근무하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꾸준히 참석하며 인지도를 높여왔다. 총선을 앞두고 발생한 사상초유의 대통령 탄핵사태와 뒤이은 열린우리당의 급상승도 민 후보의 당선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 심대평 도지사의 측근으로 꼽히며 한 때 자민련 입당이 유력하게…

    당진시대
  17. 2004.06.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민련, 모든 것 바꿔야 산다”

    4.15 총선 참패와 김종필 전 총재의 정계 은퇴로 자민련이 위기에 빠져 있는 가운데 심대평 충남지사가 ‘자민련 개혁의 주도자’를 자임하고 연일 자민련의 개혁과 변화를 촉구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심 지사는 지난달 20일 충남도청에서 가진 기자회…

    당진시대
  18. 2004.06.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민종기 후보 당선, 39.1% 득표

    …지로 예전보다 2시간 연장됐지만 지금까지 투표율이 가장 낮았던 제17대 총선보다도 더 낮게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으로 보궐선거에 대한 군민들이 관심도가 떨어진데다가 투표가 휴일을 앞둔 토요일에 실시됐고 특히 농번기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

    당진시대
  19. 2004.05.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경제 살리겠다” 각 후보 막판 득표 경쟁

    …전과 계획을 제시하며 뒤쳐진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지난 총선에서 나타난 열린우리당의 인기를 후보의 지지율로 적극 연결시킨다는 전략이다. 자민련의 이철환 후보는 내무부 행정·재정·개발국 등에서 근무한 경력과 함께 충남도 농림수산국장 및 …

  20.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을 소중한 한표로

    …군민 모두가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다. 달라진 선거문화 지난 4.15 총선에서 우리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지방자치와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관권선거에 이어 오랫동안 우리 선거문화를 흐려왔던 금권선거가 사라지고 지역주의가 급속히 쇠퇴했다. 또한 열린우리…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