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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1년

19건 · '하는 마음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면 청년연합회 어려운 이웃 집수리 봉사활동

    …못하고 있는 싱크대를 교체하였으며 보일러가 없어 겨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아 순간온수기도 설치했다. 따뜻한 밥을 해드시라고 햅쌀 20kg을 두 포대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신평면 청년연합회 정근량 수석부회장은 “막연하게 어렵게…

  2.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로 분주한 이때, 상대적으로 더 쓸쓸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

  3. 2011.08.14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적십자, 수해복구활동 참여

    …은 “피해현장 보기가 안타깝고 아직도 공장 등 곳곳에는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대한 아쉬움을 남긴 채 발길을 돌려야 하는 마음이 아프다”며 “이상 기온 등으로 어느 곳에서 국지성호우가 쏟아질는지 예측할 수 없어 방심하지 말고 각자 재해를 사전에 방…

    당진시대
  4.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송악읍 부곡공단 내에 자리한 GS EPS는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봉사활동이 실적이나 인사에 반영되는 반 의무적인 사안이기 때문이 아니라 직원 스스로가 참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 GS EPS의…

  5.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제 다시 시작, 일어서야죠”

    …했어요. 그러다 지난주에 후보돈 24마리를 새로 들였죠.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죠.” 순성 나산리에서 만난 이호경 양돈협회 당진지부장도 지난달 돼지를 입식했다. 지부장을 맡고 있는 터라 더욱 무거운 마음이었다는 그도 “지난해의 악몽은 떨쳐버리고 다시 …

  6.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고대중학교 해오름발마사지 봉사단]"봉사요? 할머니들과 함께 노는 거예요~!”

    … 할아버지가 그동안 사시면서 겪었던 일들을 제게 털어 놓으셨어요. 그때 마음이 뭉클해지면서 기분도 좋았어요. 인치강 : 함께 노는 상대만 다른 거죠. (봉사하러 간다기 보다)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매주 놀러가는 기분이에요. 노관호 : 어버이날 무렵에 …

  7.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이 성치 않으니 아이들 돌보는 것도 쉽지가 않고요. 지난 밤에는 서글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다 나더라고요.” 마음의 고통보다 더 큰 문제는 병원비였다. 지금까지는 지역사회의 도움을 얻어 병원비와 간병비를 마련했지만 앞으로가 문제인 것. 정부에 긴급지원…

  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KDB생명보험 당진지점 이계윤 씨가 추천하는 “사진·만화·에세이를 한번에”

    …” 당진시인협회 회원이기도 한 이계윤씨는 요즘 문집에 실을 시를 지어야 하는데 마음만큼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며 걱정했다. “머릿속에 너무 많은 걸 담고 살아서 인가봐요. 여유가 없어서 문집에 실을 시도 절반 밖에 완성하지 못했어요.” 한편 이 씨는 몇…

  9.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주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봉사를 하면서 무엇보다 보람을 많이 느끼죠. 특히 시골에 가면 얼마나 인기가 좋다고요. 그러니까 자꾸만 더…

  10.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먹보만두를 운영하고 있는 차준화(34, …

  11.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를 해 오게 된다. 하지만 처음 한국에서의 생활은 소연씨의 바람과는 달랐다. 건강한 줄 알았던 남편은…

  12.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견윤숙 씨는 국내 최초의 국제정신분석가가 전하는 정신분석 이야기 <프로이트의 의자>를 추천했다. “숨겨진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될 거예요. 나를 지키면서 남도 배려하고 완벽주의자에게 휘둘리지 않고 상처입지 않는 방법도 일러주고 있어요.” 견윤숙 씨는 …

  13.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2)] 부당대우, 성희롱으로 멍든 요양보호사들

    [편집자주] '자식이 못하는 효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이하 장기요양제도)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나고 있다. 이 제도는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시설과 요양보호사가 대신함으로서 중장년층의 부양가족…

  14.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강승석 회장은 “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사유하게 하는 ‘이 순간’은 호스피스 활동가인 비구니 능행 스님이 말기암 환자를 돌본 경험을 담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상에는 살 수 있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

  15.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회원도 있는 이들은 매월 둘째주 금요일이면 경기도 부천의 삼광교회가 운영하는 삼광전문요양원으로 노래봉사를 나선다. 지난 2009년 5월 1일 시작된 봉사는 어느새 다음달이면 스무번째를 맞이한다. 2009년 봉사단을 해보자며 주변 사람들을 설득해 지금에…

  16.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차마 약을 먹을 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버려 버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했던 큰 아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어야 …

  17.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북부행복나눔센터 사람들] “가슴은 따뜻하게, 머리는 차갑게”

    …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센터는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과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에서 그들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2년동안 약 3천건의 사례가 접수됐어요. 북부 지역에는 장애를 안고 있지만 장애인으로 등록 조차되어 …

  18.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구제역 지역 주민들 집 밖으로 나오지도 못해 “축산을 하는 자신이 원망스럽다” 축산 농가는 새해인사를 지인들의 안녕보다 소와 돼지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연말 안동에서부터 시작된 구제역이 전국 사방으로 퍼지자 당진도 안심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

  19.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가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걸 보더니 매달려서 떨어지질 않는 거예요.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차마 약을 먹을 수가 없어서 싱크대에 버려 버렸어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어날 때부터 폐가 약했던 큰 아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쓰러져 병원신세를 지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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