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연도
2010년

135건 · '학생 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전문가들이 말하는 ‘알찬 방학’

    … 있기 때문이다. 원당중학교 최종옥 교무부장은 “예습은 성적이 상위권인 학생들이 이 해야 하고 오히려 지난 1년간 공부들을 복습하고 부족한 것들을 채워나가는 학습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일선교사들은 직접 아이가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 알맞은 시…

    당진시대
  2.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에 개소한 Wee 센터

    학업에 대한 부담감, 이성교제, 우울증 등 학생들이 고민을 터 놓고 이야기를 하는 데 과감해 졌다. 실제 군내 청소년지원센터나 상담 교사 등을 만나보면 상담에 대한 인식도 좋아져 직접 시설을 찾아와 상담을 요청하기도 한다고. 이전에는 문제가 있을 경우…

    당진시대
  3. 2010.12.1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수족관 규모 협소, 체험시설은?

    …험시설은 마련돼 있지 않았다. 이어 지역주민들은 수족관의 공간이 협소해 학생들의 체험학습 공간으로 연계가 가능할지 의문이라는 의견들도 제기되고 있다. 이날 과학관을 방문한 지역주민(신평면 운정리)은 “수족관의 규모가 작은 데다가 함상공원의 단점이 한번…

    당진시대
  4. 2010.12.1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서울대 수시합격자 5명 배출

    …등학교(교장 심원섭)에서 각각 1명씩이 합격했다. 신평고등학교는 주민지 학생이 농경제학과, 정다은 학생이 교육학과, 이은비 학생이 수의예과에 합격했고 당진고 나수민 학생은 경영학과, 서야고 이설희 학생은 기계공학과의 신입생이 된다. 학생들이 합격한 학…

  5. 2010.12.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바르게살기 당진군협의회 김미자 간사“사회현상에 대한 기사화 필요”

    …하고 있는 김 간사는 얼마전에는 맑고푸른당진21에서 진행하는 생태해설사 교육을 마치고 생태해설사로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김 간사는 중학교 3학년과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두고 있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했다. “제가 또 자녀들이 있어…

  6. 2010.12.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친환경그린스쿨 준공 앞둔 송악초등학교

    학부모들의 학교를 선정하는 데 있어 알차고 짜임새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학교를 선정하는 것 못지 않게 쾌적한 교육 시설에서의 교육도 중요시 되고 있다. 군내 대부분의 학교들이 오랜 역사를 자랑하다보니 교내 건물이 노후한 곳들이 많기 때문에 교육시설들의 …

  7. 2010.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실천하는 협약’

    …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원당중학교는 매달 2회이상 당진군노인요양원에서 학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요양원 요청시 학생과 교사가 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원당중학교 측은 “자원봉사활동, 인적지원·물적지원·자원봉사교육 등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당진시대
  8. 2010.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5]밥상머리 교육

    …대학들은 곧 합격자를 발표하게 될 것이다. 이맘때쯤이면 공부에 시달렸던 학생들이 가족과 식사를 함께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있을 법도 한데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그런데 며칠 전 고3 자녀가 있는 동료교사가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당진시대
  9. 2010.12.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올해의 과학교사상 받은 이 인 숙 탑동초등학교 교사

    …선생님들이 다들 열심히 하시고 서로 격려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도 남다르고 교육장님 의지도 혁신적이시더라고요.” 이 교사는 탑동초등학교(교장 강현구)에 소속돼 과학 교육을 지원하고 학교를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하기도 한다. 이에 출장과 연수가 계속 이어지…

  10. 2010.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7)-슬로베니아 블레드

    …슬로베니아에는 학교시설과 설비는 충분하지만 관광에 대해 공부하려는 젊은 학생들의 관심이 부족하다. 따라서 블레드 관광전문학교는 학생들에게 좋은 환경, 밝은 전망을 제공하여 관광 전문 인력을 육성하려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의 관광 전문 인력…

  11. 2010.12.06 · 문화·교육 · 우현선

    초등부 단체상에 기지초 고해운 학생팀

    …진행됐다. 시상 이후에는 독후감과 편지글 중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이은빈 학생과 박소현 학생의 작품 발표시간도 이어졌다. ▲교육장 △기지초 고해운(단체) △신평고 방지수(단체) △원당중 이지수 △순성초 최예나 △기지초 허지수(지도교사) △신평고 유은숙(…

  12.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내용은 작은 리(里) 단위 동네에 살고 있고 초등학생 한 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데 학급에 학생수도 5-6명 밖에 안되고, 축구도 못하고 아이의 경쟁력을 길러야 한다는 아내의 성화에 못이겨 장래를 위해 한 달전에 읍내 학교로 전학…

    당진시대
  13.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자연과 농촌마을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해 도시민들에게는 아늑한 휴식공간을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농촌체험마을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이곳은 소백산맥에서 시작된 물줄기를 끼고 마을이 조성되어 있으며 낡고 오래된 건물일지라…

  14. 2010.11.2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봉사활동,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일 ‘청소년 주말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재난재해교육, 밑반찬 봉사, 빵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분야를 봉사활동과 접목시켜 제공한다. 지난 11월에 시작된 봉사활동프로그램은 당진군내 중, 고 학생 30…

  15.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주평통, 국기 3000개 기탁

    …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장준섭)가 지난 22일 당진교육지원청에 국기 3000개를 기탁했다. 당진교육청이 올해 나라사랑 국기달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통은 당진화력으로부터 기증받은 1천만원 상당의 태극기 3000개를 교…

  16.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두 초등학생 독일로 과학연수

    호성수(탑동초, 12), 김태영(삼봉초, 13) 학생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그 국제 아이디어 발명전 등을 관람하기 위한 연수를 다녀왔다. 두 학생은 지난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해 해외연수 참가자 15명 안에 …

    당진시대
  17.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순성중학교(교장 이춘희)가 충청남도교육청 선정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 100대 교육과정중 충남도 우수교로 선정됐다. 충청남도 우수교는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것으로 15개 시, 군 중 9개 중학교만이 선정의 기쁨을 누렸다. 순성중학교는…

  18. 2010.11.22 · 정책·행정 · 김기연

    “인조잔디구장 조성예산은 삭감해야”

    …해물질에 대한 기준’을 초과했다”며 “환경부는 인조잔디 시설에서 활동한 학생들의 손 표면에서도 일부 중금속과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검출됐다고 발표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조잔디 구장은 교육적 목적과 효과보다 관리의 편리성과 경제성 중심으로 조…

    당진시대
  19.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엄마와 함께 상담실에 왔다. 외아들인데 학교를 자퇴 하겠다면서 학교를 가지 않는다고 한다. 자퇴 하고 싶은 동기가 있느냐고 물으니 없다고 한다. 또래관계나 학교 선생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고 하니 없다고 한다. 그냥 학교가 싫…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