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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 이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1년

25건 · '할머니 이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세탁기가 없어 겨울에는 빨래할 엄두도 못 냈던 할머니에게는 세탁기가 생겼다. 비가 새는 컨테이너에 살던 아홉 식구는 새 집을 선물 받았다. 모두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손길을 내민 독자, 주민들 덕분이었다. <사랑을 나…

  2.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면서 남북문제와 이산가족문제에 집중하게 됐다. 특히 ‘형제를 찾으라’는 할머니의 유언에 따라 북한에 있는 큰형을 찾기 시작하면서 ‘이산가족’에 대해 더 깊이 있는 고민과 행보를 이어갔다. “형은 남한에 있고 동생은 북한에 있어요. 살아 있다는 건 알게…

  3. 2011.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부경2차 부녀회 온정의 손길 전해

    …지난 2월 본지 846호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사연이 소개됐던 정금광 할머니댁에 정성어린 후원물품을 전달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부녀회는 연말을 맞아 후원대상을 찾던 중 당진지역자활센터에 추천을 요구, 센터 측에서 본지에 사연이 소개된 바 있…

    당진시대
  4.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마당에 선 심재호 씨가 70년도 더 지난 이야기를 어젯밤 이야기를 하듯 이어갔다. 나무하나 풀 한 포기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말투다. 그는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심훈의 대표작 <상록수>가 태어난 그 집이다. 그가 태어나던 1936년, 아버지 심훈…

    당진시대
  5.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와 이혼한 아들 대신 10년째 손자, 손녀를 키우고 있는 김설희(가명) 할머니를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

  6.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차량봉사, 장판, 도배, 집수리봉사 팀장 등 1989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그의 봉사하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는 “옛날에는 지금처럼 장례식장이 없어서 염습을 한다는 것은 중요한 몫이었지. 그때 당시 5개 읍면(합덕·신평·순성·면천·우강)을 다니면…

  7.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열혈 신성대학 학생들의 봉사활동

    …1, 2학년 240명 학생 중 여학생은 단 한명도 없고 방학에도 실습이 이어지니 사실무근은 아니다. 하지만 신성대학 제철산업과에는 다른 학과에 없는 더 소중한 한가지가 있다. 바로 꾸준한 봉사를 통한 ‘보람’이다. 신성대학 제철산업과 학생 전원은 신성…

  8.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위한 봉사활동 펼쳐

    …회(회장 손정수)는 지난 14일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박명교(70세) 할머니댁을 방문해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명교 할머니는 얼마 전 남편과 사별한 독거노인으로 지체장애로 거동이 불편하고, 생계가 어려운 상황이다. 박 할머니의 상황을 안타깝게 …

  9.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지체장애를 갖게 된 아빠와 지적능력이 일반인보다 떨어지는 엄마, 고령의 할머니, 6살 된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 엄마와 아빠, 할머니 모두 생계활동이 어렵다 보니 준희네 가족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10.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나다. 이 코스는 충남 4대 사찰 중 하나인 개심사를 거쳐 해미읍성까지 이어진다. 특히 이 길에서는 용현계곡의 시원한 물과 보원사지에서 개심사로 넘어가는 산자락, 체험마을로 유명한 오학리 들녘, 모내기 준비가 한창인 시골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백제…

  11.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선물 전달

    …노인들에게 전달했으며 건강상의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이어 적십자봉사회는 송악읍 복운리에 거주하며 담낭암 투병 중인 유광희 할머니를 방문해 사랑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12.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회원들의 한마디

    … 45):오늘 처음 봉사활동을 나갔는데 어찌나 떨리던 지요. 근데 막상 할머니들을 대하고 나니 엄마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가족들에게 놓아 주려고 수지침을 배웠는데 봉사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하루도 안 빼놓고 열심히 다닐 생각…

  13. 2011.04.21 · 지역사회 · 김기연

    ■칭찬합시다 - 면천면사무소 최수현 사회복지사“몰라서 도움 못 드리는 분 많아요”

    면천면 성상리에 혼자 살고 있는 채 묵(86) 할머니. 고령의 나이에 다 쓰러져 가는 집에 혼자 살아가고 있던 할머니의 나날은 암울하기만 했다. 할머니에게는 자녀가 다섯이나 있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업에 실패하고 암 투병에 들어가는 등 사정이 나빠…

    당진시대
  14.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보도 이후 - 옥현리 남매 김해인 양, 김인영 군에게 찾아온 희망 이야기]

    무료 학습지도, 집짓기 지원 손길 이어져 “도움주시는 분들께 고마운 마음 갖고 있어요” “많은 분들이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시고 있는 것을 알고 있어요. 공부도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됐고 항상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

  15.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선착장이라 불리는 신 선착장 부근으로 임시 거처를 마련해 당분간 장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3월21일, 마지막 봄을 맞은 성구미 포구를 찾았다. 평일 오후, 성구미 포구는 비교적 한산했다. 포장마차 앞에 벌여 놓은 대야에는 광어, 우럭은 물론이고 아직은…

  16.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도 많은 홈런을 때려내며 ‘괴물타자’로 떠올랐다. 국가대표 4번 타자에 이어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시작한 프로무대. 비록 기대만큼은 못했지만 90년대 후반홈런 24개를 날리며 김기태, 김광림, 박철우 등과 쌍방울의 ‘공포의 좌타선’을 구축했다. 그런 그…

  17.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봄 맞은 농어촌] 다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들

    … 보드라워지면 농민들은 밭을 갈아 씨앗을 심는다. 옛날에는 소에 쟁기를 이어 밭을 갈았지만 요새는 열이면 열 모두 농기계로 밭을 간다. 순성면 갈산천 부근에 매실나무 묘목밭에서 김영일 씨가 로터리 작업을 하고 있다. 밭 주인이 천안사람이라 이웃에 사는…

  18.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금자 할머니에게 후원 손길 이어져

    지난 본지 850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이금자 할머니 사연을 읽고 돕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부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를 읽고 할머니와 손녀딸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며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다…

    당진시대
  19.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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