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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쇳가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0년

15건 · '현대제철 쇳가루'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정책·행정 · 김기연

    [2010행정사무감사]환경전문직 공무원 충원해야

    …환경직 확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효권 의원은 “실제로 현대제철 분진이나 동부제철 소음, 쇳가루 등의 피해가 생겼을 때 전문가가 아니면 자료 수집과 대처가 어렵다”며 “안섬포구 쇳가루 피해처럼 초동대처가 미흡해 결과를 밝혀내지 못하는 …

    당진시대
  2. 2010.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유치는 주민생명 위협”

    …회의 올바른 판단, 그리고 충남도의 행정을 믿을 수가 없다”며 “당진의 현대제철이나 동부제철도 환경영향평가 다 받고 들어왔지만 지금 그 지역에는 쇳가루가 날려서 배추를 먹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간의 전례로 볼 때 안 지사가 언급한 ‘환경영향평가…

  3.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2010 군정질의 이모저모

    …양한 보충질문을 듣고 답변을 해야 했다. 지난 14일에는 이재광 의원이 현대제철과 예산 주물단지 등의 환경문제 등을 거론하며 환경과장을 나무랐다. 이재광 의원은 부곡공단과 동부, 현대제철의 시험 가동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 악취, 고대리 쇳가루 문제 …

    당진시대
  4.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에서 비산먼지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현 시스템대로라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07년 9월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

    당진시대
  5. 2010.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감시단 24시간 감시체제 정립 필요”

    지난달 28일 송악읍 고대1리 쇳가루 피해 대책회의를 겸해 열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 이하 감시단) 임시 회의에서 환경감시단의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됐다. 이날 공동감시단원들은 현대제철, 동부제철을 비롯한 송악·송산 산업단지 인근…

    당진시대
  6.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고대리 쇳가루 피해 관련피해조사팀 구성해 진상 규명하기로

    송악 고대리 안섬포구 일대에 쇳가루 피해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당진군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시료 분석을 의뢰한 결과 행위업체 확인이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은 피해조사팀을 꾸려 사건 당일 목격자 진술…

  7.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열흘 지나도록 시료 분석 안해” 항의

    지난 10일 송악읍 고대1리에 대규모 쇳가루 피해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고대1리 주민들이 당진군청을 항의방문하고 대책을 요구했다. 대책위원들은 당진군이 지난 10일경 발생한 사건임에도 열흘이 넘도록 시료분석도 맡기지 않았다며 당진군의 행정능력을 비판…

  8.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하얀색 쇳가루 범인은 누구인가

    지난달 10일경 고대1리를 덮친 하얀색 쇳가루의 정체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첫 발견 당시에는 하얀색인 것으로 미뤄 슬래그일 것으로 추정됐으나 차량에 붙어 떨어지지 않거나 부식을 일으키는 것도 확인돼 하얀색 쇳가루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진다. 고로 혹…

    당진시대
  9. 2010.07.28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 미숙한 대응 ‘도마 위’

    군이 송악읍 고대1리를 덮친 쇳가루 피해를 조사하면서 미숙하게 대처해 주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당진군청 환경과 공단감시팀 관계자들이 지난 10일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고대1리에서 시료를 채취했을 때 시료의 양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으나 막상 분석을 의…

    당진시대
  10. 2010.07.16 · 정책·행정 · 김기연

    고대1리 전역에 하얀 쇳가루

    지난 10일경 송악읍 고대1리에 대규모 쇳가루 피해가 발생했다. 이 하얀색 쇳가루는 지난 10일 새벽에 발견됐고 마을주민들이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이 쇳가루는 마을 내의 차량과 채소 등 식물에도 피해를 입힌 것으로 추정되고 …

    당진시대
  11.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12.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또 가스 유출 사고 발생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13. 2010.02.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잇단 안전사고 원인은?

    현대제철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사고로 아직까지 협력업체 1명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날 저녁 발생한 분진 유출로 인근마을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두 사건은 연관이 없는 별개의 사고라고 밝혔으나 고로제…

    당진시대
  14. 2010.02.2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손창섭 이손공인중개사 대표“칭찬에 인색하지 않은 신문돼야”

    …화를 걸어 칭찬을 하기도 했다고. “지난 호(2월 15일자 798호)에 현대제철 쇳가루 날린 것과 산림훼손, 비료 공장 악취 등에 대한 민원성 기사가 여러 건 올라와 있었는데 주민 입장에서 바라본 기사였습니다. 실제 내가 그곳에 주민이었더라면 얼마나 …

  15. 2010.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또 인근마을로 쇳가루 날려

    제철소 시험가동 중인 현대제철에서 가스폭발로 2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데 이어 같은날 밤 굉음과 함께 인근 마을까지 분진이 날려 고로제철소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주민의 제보를 받고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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