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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어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1년

18건 · '환경 어민'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 상황에 놓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성과여부를 떠나서 도정의 총 목표를 농어민 문제로 정하고 올 1년을 보냈다. 지역에 있는 농민, 단체, 각종 기관과 공사 등 농업 관련된 모든 총력을 동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뛰었다. 가슴 아팠던 것도, 보람…

  2.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③ - 보령화력발전소를 가다] 최대 규모 발전소에 인근 주민 고통

    …을 일원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 지역주민들과 군내외 환경단체, 전문가들과 행정기관에서도 과도한 화력발전소 입주로 군민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해 강력한 반대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당진화력의 경우 9, 10호기가 준공되면 발전용량 면에…

  3. 2011.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2) - 태안화력발전소를 가다]천혜의 자연환경 태안, 화력발전소에 시름

    … 태안군은 수산업과 해양관광산업을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태안군에 1990년 3월 전원개발사업 실시 계획승인을 받아 화력발전소가 건립되기 시작했다. 1995년 6월 1호기 준공을 시작해 2007년 8월 8호기가 준공됨으…

  4.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 다른 지방 갯벌에 비해 생물종의 다양성은 낮은 편이지만 전체적인 생태 환경은 양호해 ㎢당 경제적 가치가 연간 57억 6600만원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서울신문기사인용)』. 이는 정부 스스로 갯벌의 경제적 가치를 인정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

    당진시대
  5.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댐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

    …의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아침 공기를 가른다. 버스에는 송악, 신평 어민들을 비롯해 환경단체,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탑승했다. 운전자 옆 보조석까지 빈자리 없이 꽉 찬 만원버스다. 버스는 전국에 추진되고 있는 조력발전소 건설 예정지 주민…

  6. 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집회 참여한 복운리 주민 이영재(46) 씨] “어민들 생계 터전 사라질 위기”

    …넘도록 어부로 살았다는 이영재 씨는 “바다를 막아 조력발전소를 건설하면 환경과 어민생계 등이 모두 위협을 맞게 될 것이란 건 뻔하다”며 “어민으로서 걱정이 되서 집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뜩이나 지금도 바다에 대형 공단들이 들어서고 평택이고…

  7.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승인 - 석문면 교로리를 가다] “주민들 동요 없어, 끝까지 투쟁 각오”

    …발전소 건립을 위한 또 하나의 고비를 넘긴 셈이다. 그러나 지역주민들과 환경단체, 당진군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3리에 50만kW급 발전소 2기를 60만9330㎡ 부지 위에 2조2천억원을 들여…

  8. 2011.07.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교로리 조호행 어촌계장]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 피해 커질 것”

    “심정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3만평의 공유수면이 매립됨으로서 어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인근 6개 마을 약 1300~1400명과 어선 64척이 바다를 터전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

  9.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0.06℃ 수온변화에도 어족자원 영향

    …지역이다. 공유수면 매립 시 일정부분 어업기반 상실과 온배수로 인한 바다환경 변화, 어족자원 감소 등은 불가피할 것이다. 환경적 측면에서 당진군에서는 이미 다수의 발전소가 걸설 중에 있다. 온실가스 배출량은 충남이 최고로 현재 충남에서 두 번째이나 2…

    당진시대
  10. 2011.05.27 · 지역사회 · 우현선

    아산만조력발전 주민설명회 무산

    지난 26일 예정됐던 아산만조력발전소 사전환경성검토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오전 9시에 주민설명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송악읍 구 복지회관에는 오전 8시경부터 아산만조력발전소 반대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정근옥, 지경석, 손기…

  11.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에 전면 나서는 한편 이철환 군수를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환경단체에서도 연안 생태계 파괴와 갯벌 훼손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이번주 중으로 정식 의견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송악읍개발위원회와 신평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

    당진시대
  12.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환경, 어민, 수몰 피해 누가 감당할 것인가”

    …는 이미 연육교 건설이 계획되어 있다”며 “도로 연결 몇 년 앞당기자고 환경·어민 피해를 눈 감을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환경, 어민, 수몰 피해는 누가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고 말했다. 정근옥 위원장은 “지리적 여건으로 보나 발전 용량으…

  13. 2011.05.13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에 전면 나서는 한편 이철환 군수를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환경단체에서도 연안 생태계 파괴와 갯벌 훼손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이번주 중으로 정식 의견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송악읍개발위원회와 신평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

    당진시대
  14.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과 농어촌공사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평택, 아산시와 예산군의 협조와 같이 환경정화를 위해 지원 등을 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 신평면과 우강면 내수면 어업계원들은 아직 땅에 묻히지 않은 폐그물과 닻을 수거하기 위해 직접 바지선을 제작해 4월초께…

  15. 2011.04.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반대 의견내

    …군의회는 아산만 조력발전지구와 동부그린발전지구의 공유수면매립에 대해 해양환경오염 및 해양자원 황폐화로 주민 소득감소는 물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우려했다. 또한 지역 대기환경오염 및 해양생태계 변화로 주민의 삶에 어려움을 주며 인근 관광지 …

    당진시대
  16.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 9·10호기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동부발전소까지 건설된다면 치명적인 환경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바다까지 매립한다고 하니 어민들은 어떻게 먹고 살란 말입니까. 또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 왜목마을도 더 이상 관광객이 찾지 않는 곳이 될 …

  17.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8)-이종현 도의원] 농민권익 위해 농민들도 제도권안으로 진출해야

    …와 태풍 곤파스로 벼농사가 사상 최악의 흉작을 맞이했으며 양식장을 하는 어민들도 큰 피해를 입는 등 농축수산 모든 분야가 초토화 됐다”며 “천재지변에 앞서 인재(人災)에 가깝다”고 말했다. “정부가 농업정책을 경제논리로만 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

  18. 2011.02.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얼마 남지 않은 갯벌, 매립 추진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물론 바다 정화 기능을 상실해 관광지가 훼손되고 환경의 질이 저하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당진군내 제3차공유수면매립계획에 해당되는 지역은 총 4곳으로 안섬지구와 장고항1지구, 아산만조력발전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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