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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해경제자유구역 일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황해경제자유구역 일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08.0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이달 개발구역 변경승인 신청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이달 중으로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승인 신청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해청 관계자는 지난 6월29일 송악지구 주민들과 도지사와의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경제부에 ‘송악지구 개발구역 변경 등에 관한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2.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 구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들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 교회에서 송악읍 부곡1, 2리 거주 주민들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책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대
  3.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 순방]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에게 돌려줘라”

    송악읍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철탑 설치를 반대하는 여론 위주로 읍면순방이 전개됐다. 현안토론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방안이 주제로 선정돼 주민 건의사항 시간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4. 2011.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용역 중간보고회 ] 송악지구 면적 ‘축소’ 예상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돼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도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8일 당진읍 소재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회의실에서 송악지구사업촉진전략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갖고 용역수립기관의 설명 및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당진시대
  5.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포기-주민피해 나몰라라하는 기업과 행정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을 진행하지 못할 상황에서 사업을 포기하지 않아 주민들의 피해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조정을 해야 할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역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지탄을 …

    당진시대
  6. 2010.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자 포기송악지구 장기표류 불가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송악지구 개발사업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달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당진군에 “정상적…

    당진시대
  7.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황해경제자유구역지정 취소 가능성은?]시행자 재지정까지 최소 2년 소요될 듯무한정 길어지는 사업에 주민 피해 ‘눈덩이’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한화그룹에서 공식적으로 사업 중단을 통보한 상황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대규모 국책사업인 경제자유구역은 쉽게 지정되지도 않지만 그만큼 한번 지정되면 해제하기도 쉽지 않다. 한화그룹이 황해경제자유구…

    당진시대
  8. 2010.06.04 · 정책·행정 · 김기연

    황해자유구역청, 행정협의회 열어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은 지난 4일 개발계획지구내 시군담당과장 및 읍면장과의 행정협의회를 열어 향후 추진계획 등을 협의했다. 이날 행정협의회에 참석한 시군과장 및 읍면장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사항을 토론하면서…

    당진시대
  9.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어지는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 할 계획에 있다. 최종길 편집국장 :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이 지지부진하다. 앞으로 어떻게 된다고 보는가. -군수 : 지지부진하지 않다. 다만 주민과의 마찰이 있다. 단계적으로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

    당진시대
  10.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대책위 집회]주민들 협약서 이행 촉구

    …” 주민대책위, 요구사항 이행 때까지 지속적으로 반대활동 벌이겠다 밝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가 지난달 29일 당진군청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주민들과 맺은 협약서를 이행하라”며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규탄대회를 …

  11. 2009.10.12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1단계 개발 일괄보상 가능한가

    … 정부 믿을 수 없다” “애당초 지나치게 거대하게 지정된 계획” 지적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성배, 이하 구역청)에서 전체 400여만평에 대한 일괄보상은 어렵고 1단계 282만평에 대한 일괄보상만이라도 실시하겠다고 밝히고 있는 가운데 실현가능성에도…

  12. 2009.09.2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대책위 오는 29일 반대집회 연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가 오는 29일(화) 당진군청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사업추진을 반대하는 집회를 연다. 주민대책위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약속했던 일괄보상도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비인간적인 행태로 인해 조상대대로 …

    당진시대
  13. 2009.08.3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1단계 개발면적 축소될 듯

    지난 20일 한화 주민설명회에서 “일괄보상비 PF 조성 어려워” 주민들, “주민과의 협약 어겼다, 주민 피해 대비책 세워야” 황해경제자유구역 1단계 개발계획이 당초 280만평에서 크게 줄어들 것으로 확인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

    당진시대
  14. 2009.08.3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민종기 군수 면담 일문일답]주민들, “개발능력 없다면 협약 깨야”

    …도 없는 회사, 추진의사 믿을 수 없다” 민군수 “협약 철회는 불가능, 일괄보상 이뤄지도록 노력” - 주민: 단도직입적으로 묻겠다. (주)당진테크노폴리스에 한화에서 15%의 지분참여를 하기로 했는데 현재 지분참여를 했나? 군수: 한화는 아직 참여할 단…

  15. 2009.08.24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윤 치 호 투자2과장]“병원, 학교 유치에도 힘쓸 것”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2과의 윤치호 과장은 첫 경제자유구역 투자협정 체결이 가진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공단 유치와 함께 중요한 것이 각종 인프라 구축입니다. 공단을 개발할 때 가장 먼저 입주하는 기관이 병원과 금융기관이지요. 다음이 레저시설과…

  16.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1단계 개발계획 축소되나

    주민들, “2조원 이르는 일괄 보상 어려워 절반 규모로 축소” 주장 황해자유구역청, “아직 확정된 것도, 논의된 적도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1단계 개발계획이 당초 계획보다 크게 축소될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황해경제자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반발하고 …

  17. 2009.01.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 - 송악면 “주민 최대 숙원인 읍 승격 최우선”

    …IC 주변에 꽃을 심어 가꾸고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 지구 2010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주민 보상이 일괄보상, 합리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그 밖에 마을별 숙원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

    당진시대
  18. 2009.01.05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지구 2,3단계 주민들 어떻게 하라고

    일괄보상 요구하는 주민들, 보상협의 난항 예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그동안 충남도와 경제자유구역청을 상대로 요구했던 일괄보상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2월29일 이완구 충남도지사와 정승진 ㈜당진테크노폴리스 대표, 이상흠 한국산업은…

    당진시대
  19.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인터뷰 | 문계영 중흥리장 “일괄보상 등 주민이주대책마련 시급”

    “중흥리를 기점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었는데 이에 주민들은 답답함과 분노를 느끼고 있어요. 군에서 테크노폴리스 지역으로 지정할 때도 주민들이 항의를 했는데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묶이면서 하루아침에 고향땅에서 쫓겨나게 됐죠.” 문계영(64) 중흥리장…

  20.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송악면 부곡리와 619번 지방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한진2리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로 묶여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고대공단 부근에 자리한 한진2리 중 38번 국도를 기준으로 내륙지역 일부가 황해경제자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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