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5건
연도
2003년

425건 · '것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0 / 22쪽

  1. 2003.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수. 20일 신액, 실물, 구설수. 용띠 나무 위에서 물고기를 구하려는 것은 그림 속에 떡을 먹겠다는 일과 같을 수. 몸이 길에 나서있는 운세라서 동서 사방이 내집같을 수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1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5일·16일 …

    당진시대
  2.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방치되는 부곡공단 중앙공원

    … 드문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는 중앙공원이 방치돼 흉물로 변하고 있는 것은 당진군과 부곡공단 조성사업 시행사인 토지공사가 서로 관리책임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군은 아직 생활용수가 공급되지 않아 관리사무소와 화장실을 개방할 수 없는데다 시설물에…

  3.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지냈던 전종임 할머니. 죽은 줄로만 알았던 오빠(전종철. 71)를 만난 것은 기적같은 일이었다. 설움과 눈물, 형제들이 흘린 피로 감내해야 했던 전쟁, 그 후에 찾아 온 생이별. 반세기의 세월이 흘렀지만 상처는 아직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욱신거린다.…

  4.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불경기의 가계부채 무엇이 문제인가?

    …이며 결국 해외저축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자금의 해외 의존도가 높다는 것은 국제 금융시장에서 금융위기를 불러들이는 위험을 높이는 것임을 우리 경제는 이미 경험한 바 있다. 가계의 신용대출이 급증하게 된 주된 이유는 대출금리가 저금리로 대폭 낮아졌기 …

    당진시대
  5. 2003.07.07 · 산업·경제 · 김정진

    박권옥·김영희 부부 새농민상 수상

    …민’에 선정된 박씨 부부는 사슴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배설물을 퇴비화하는 것은 물론 한약 불순물 등을 혼합 발효시킨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친환경농업을 육성하고 칼슘쌀 등 기능성쌀 생산에 앞장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농협중앙회는 매달 선진영농에 앞장서고 있…

  6. 2003.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지역언론개혁연대의 출범에 부쳐

    … 다시 일으켜 세울 책임이 있다. 현재 언론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여론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언론의 경쟁력을 높이는 지원이라기보다는 계도지나 정부광고처럼 오히려 언론의 경쟁력을 저하시키고, 작은 언론보다는 거대언론에, 지방언론…

  7. 2003.07.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 인터뷰] 자부심 있는 클럽 만들 터

    … 내실을 다지고 회원들간의 화합에 주력하겠다는 윤 회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긍심”이라며 클럽에 소속된 회원 모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임전부터 점점 위축되는 클럽 활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며 “그동안 우리보…

  8. 2003.07.07 · 정책·행정 · 유종준

    같은 질문만 일곱번째

    …칭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현재 이 지역의 녹지를 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은 불가하다”며 “전체 지역에 대한 도시계획 세액 조사는 불가능하며 우산면 송산리의 경우 필지별로 조사해봐야 알겠지만 연간 180만원이 부과될 것”이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 의…

    당진시대
  9. 2003.07.07 · 산업·경제 · 유종준

    지나친 기대는 금물, 냉정한 분석 우선돼야

    …도와 IMF 사태 등 몇 차례의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결국 지역에 남은 것은 텅 빈 공장용지와 황무지로 방치된 간척지뿐이었다. 지금 지역에 거주하는 어느 주민도 서해안시대의 기수라는 현란한 수식에 공감하지 않는다. 따라서 지나친 기대감은 오히려 지역의…

  10. 2003.07.07 · 산업·경제 · 김정진

    쌀소득보전제 신청 ‘저조’

    …665.5ha를 신청하는데 그쳤다. 올해 쌀소득보전직불제 신청이 저조한 것은 수확기 쌀값이 기준가격을 웃돌아 보전금이 지급되지 않을 경우 농가부담금이 환불되지 않고 전액 쌀소득보전직불제 기금으로 적립돼 농가들이 신청을 꺼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

    당진시대
  11.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가꾸고 아끼려는 마음씨가 진정으로 예쁜 집을 만드는 것이다. 집을 지은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은 집의 보호 속에서 편안히 생활할 수 있다. 이러한 집의 기능적인 면 외에 예쁘기까지 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겠는가. 여기 소개하는 집들이 당진군에 있는…

  12. 2003.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지역에 엄청난 양의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들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은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군 역시 ’98년 수해의 엄청난 재앙이 또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13. 2003.06.29 · 정책·행정 · 손은영

    [지역언론개혁연대] 언론자유를 위해 제도적 장치 마련돼야

    … 문제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에서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되지 못한 것은 서울 집중에서 그 중대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지역불균형은 지역언론 취약성의 한 원인이며, 지방분권과 분산을 위해서도 제대로 작동하는 지역언론이 필수적이다. 지역언론의 개선…

    당진시대
  14.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해 7월 운동을 시작해 10개월만에 전국의 정상의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은 현배의 이 꾸준함이 한 몫 했다. “현배한테는 순박함이 그대로 묻어나요. 꾀도 부리지 않고 열심히 하죠. 하나를 알려주면 바로 응용을 해서 10개를 안다니 까요.” 현배가 운…

  15.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그려보는 소중한 꿈 - 홍익미술학원

    … 학원생들끼리의 경쟁은 우물안 개구리밖에 될 수 없다.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입상을 위한 것이 아니다. 타지역 학생들의 그림을 봄으로써 스스로 자극을 받고 자칫 나태해지는 마음을 추스릴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홍익미술학원에는 박원장 이외에 두 명의 …

  16. 2003.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의 상임이사제 도입에 부쳐

    …임이사제도를 도입했다. 상임이사제도가 농협개혁의 전부이거나 관건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농협개혁의 여러가지 사안 중의 하나이며 현재처럼 날로 어려워지는 농업 농민의 현실에서 반드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는 점에서 이번 송악농협의 상임이사제도…

    당진시대
  17.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권의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는 NEIS

    …어 편리한 점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자녀의 자료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부모 아닌 누구에게도 쉽게 아이의 인적사항이나 생활에 관한 것이 노출되기가 쉽다는 이면성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학생에 대한 기록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누적 관리되어 학…

    당진시대
  18.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정말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뒤처지는 대응 등으로 말미암아 지금 당진의 현실이 점점 더 암울해져가는 것은 아닌지 질문을 던지며 좀더 현명한 판단과 대응를 주문하고자 한다.

    당진시대
  19.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아 단합된 힘으로 ‘집짓기’를 ‘사랑’으로 실천했다. “돈 얼마씩 내는 것은 여유만 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몸으로 하는 봉사는 개개인이 많은 것을 감수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 회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