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영주차장을 군민의 마당으로
…공영주차장의 활용은 문화와 경제를 동시에 잡는 일이 될 것이다. 거기에 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소음의 차단을 도모하고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가꾸어야한다. 대학로에 있는 마로니에 공원의 역할이 당진 공영주차장의 역할이다. 그곳에 마트가 들어서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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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건 · '나무 심어'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02.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영주차장의 활용은 문화와 경제를 동시에 잡는 일이 될 것이다. 거기에 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소음의 차단을 도모하고 문화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가꾸어야한다. 대학로에 있는 마로니에 공원의 역할이 당진 공영주차장의 역할이다. 그곳에 마트가 들어서서 …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1회 스승의 날 특집 인터뷰가 이루어지기까지... 후박나무의 짙고 두터운 향기 속에 앉아 있다. 늦은 저녁, 꽃이 달린 실팍한 후박나무 가지를 쥐고 사무실에 들어섰을 때 동료들의 눈길은 일제히 내 손으로 모아졌다. 모두들 지쳐있었을까? 돌아가며 후…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예요.” 김과장을 만나러 갔을 때, 그녀는 고대농협 앞의 거친 공터에 나무를 심느라 정신이 없었다. 늘봄가든공원(고대면 진관리 2구) 윤필희 사장이 그 동안 가꿔온 단풍나무와 목련 등의 묘목을 선뜻 내주었고 김남진 고대면 예비군중대장이 몇몇의 장병들…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여평은 돼보이는 집은 목조건물이고 앞뒤의 정원엔 수천만원쯤 호가할 소나무 분재와 수석으로 장식돼 있었습니다. 집을 짓는데 우리 돈으로 5~6억원은 들어 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마모토의 야산에 자생하는 나무들은 스키라는 나무가 70%쯤이고 대…
2002.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잎 떨군 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있으니 기운차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무리 기암 괴석의 수려함이 빼어난 절경을 가진 산이라도 마주 볼 수 있는 능선이 없다면 그 아름다움을 지나치기 쉬우며 그 반면 산세가 말발굽형이나 원형인 내장산과 소요산의 경…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봉 보증 투기주의. 22·23일 몸수 손재 구설 투쟁수 주의. 뱀띠: 나무위에서 물고기를 구하려는 것은 그림속에 떡을 먹겠다는 일과 같을 수. 지면이 얕은 사람일수록 문제가 심각해질 수.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혀 자애자중해 나갈 때. 운세예보 : 17…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 아이들은 어느새 유년의 기억이라 불릴 소중한 추억 한 톨씩을 가슴에 심어놓고 있었다. “선생님, 방학숙제 안가져 왔는데요. 집에 다녀와도 되나요?” 개학날이면 빠지지 않는 질문. 아니나다를까 숙제 검사가 시작됐다. 책상마다 그림이며 작문, 일기장 …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고독한 우리의 마음을 열어주며 아버지는 나아갈 길과 신념과 의지를 심어주는 빛인 것이다. 모든 예술과 학문에 많은 스승이 있지만 인생이란 화두에는 스승이 없다. 이 어려운 인생의 길에 빛과 소금이 되어 진리를 밝히며 생명을 보람있게 하는 나침반 …
2001.05.07 · 지역사회 · 이명자
‘수구매기’에 마을공원 나무심어 재앙 물리치던 곳에 정미면 신시리 주민들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주민들이 마을로 들어오는 재앙을 막고 복이 달아나는 것을 막기 위해 나무를 심어놓았던 곳에 공원을 만들고 잔치를 열었다. ‘수구매기’라 불리는 마을초…
2001.04.16 · 환경·안전 · 이명자
대호지구에 해송, 잣나무 9백그루 심어 농업기반공사 ‘푸른 숲 가꾸기 운동’ 일환 농업기반공사는 식목일인 지난 5일 대호환경농업시범지구에서 공사 임직원 및 서울 연은초등학교생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송, 잣나무 등 930여주의 나무를 심었다. …
2001.04.09 · 지역사회 · 이명자
…입구에 가로공원 조성 운정리 주민 국도변 1,200평에 장미·라일락 등 심어 신평면 운정리(이장 양창모) 주민들이 삽교호 관광지와 인접한 국도변에 가로공원을 조성했다. 지난 2일 운정리 주민들은 확포장된 국도 34호선변인 운정검문소 맞은편 공한지 1천…
2001.04.02 · 산업·경제 · 이명자
부리포 가는길 단풍나무 6백주 심어 우강주민들 ‘표정있는 들녘 만들자’ 한마음으로 나서 우강지역 주민들이 “삭막한 들판에 표정을 불어넣겠다”며 대대적인 나무심기 운동에 나섰다. 우강새마을협의회를 비롯, 이장단, 농업경영인회, 창조회, 체육회, 농협, …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매화가 만발하는 마을 “기대하세요” 송악면 도원리, 헌수운동 벌여 매화나무 5백주 심어 죂송악죃 송악면 도원리 주민들이 마을의 이름처럼 무릉도원을 만들겠다며 동네 곳곳에 매화나무를 심고 꽃필 날을 기다리고 있다. 도원리 주민들은 당초 마을의 이름에 걸…
2001.02.02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인근지역소식] 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애향의 나무거리’ 지정해 심기로 청양군과 청양신문사는 ‘전군민 내나무 갖기’운동과 연계, 군민을 대상으로 ‘애향헌수운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애향나무 헌수운동은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애향심…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했을 때 교장이었던 신이균씨는 어느 마을에 이름을 알 수 없는 희한한 나무가 하나 있다고 하였다. 박선생은 여러 자료를 뒤진 끝에 그것이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28호인 <모감주나무 designtimesp=12951>라는 걸 알아냈다. 지금 그 나무는…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의 재배자 임재영씨는 이런 사소한 일로 찾아왔다며 우리 일행을 가볍게 나무랐다. “사소하다니요. 감자밭 100평이야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두고 보세요. 토종감자, 자주감자 이야기에 놀랄 사람이 한둘이 아닐 테니까요.” 정말 자신있게 한 소리였다…
2000.06.26 · 산업·경제 · 이명자
수종갱신 빙자한 소나무 굴취 “판친다” 조경업자들 소나무 판매목적, 벌채 허가받아 캐낸 뒤 복구·조림은 뒷전 군 “규제 완화됐다” 허가 남발, 기간연장 등 전례없는 업자 편의 봐주기 골재채취와 송전탑 건설로 수난을 당하는 당진의 산이 최근엔 수종갱신을…
2000.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돈없어 고속도로변으로 간 당진천 은행나무 경제논리·편의주의 따라 멀리 고속도로변으로 당진천변에 줄지어 심어져 있던 은행나무가 최근 자취를 감추어 주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어디로 갔을까. 당진천 은행나무는 앞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인터체인지(송악면 반촌…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역이 꽃밭 되겠네” 봄맞아 읍·면마다 가로수·꽃심기 ‘열풍’ 단풍, 벚꽃나무, 진달래 등 종류도 가지가지 “심는 것도 좋지만 관리에도 신경을” 나무심기 좋은 계절을 맞아 각 읍·면마다 가로수·꽃심기 운동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더욱이 공공근로 노임의…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특화사업으로는 헌수운동을 전개해 산업도로변과 성동산 산책로에 황금측백 나무와 미측백 나무를 심어 정감있는 주민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이택수 읍장은 운산리 농협지소에서 남외과를 거쳐 국도 32호선에 이르는 생활·소방도로 개설을 위해 13억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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