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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연도
1997년

388건 · '있는 위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0 / 20쪽

  1. 1997.06.23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새마을금고 손 인 교 이사장

    …9년 조합사무를 시작한 때를 포함하면 18년째 조합책임자 역할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초기 5년동안은 월급 한푼 받지않고 봉사해왔다. 그래서 장년이후 인생의 열정 대부분을 새마을금고를 키우는 데 쏟은 손이사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그 감회 또한 남…

    당진시대
  2.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치단체서비스 등이었다. 230개의 기초자치단체중 당진군이 10위권에 들어있는 것이 지역경제부문에 랭크되어 있었다. 89세의 미국인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17년간 공부하여 하버드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을 중퇴하고…

    당진시대
  3.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치단체서비스 등이었다. 230개의 기초자치단체중 당진군이 10위권에 들어있는 것이 지역경제부문에 랭크되어 있었다. 89세의 미국인 메리 파소노 할머니는 17년간 공부하여 하버드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2학년을 중퇴하고…

    당진시대
  4.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77년도에 당진서 얘비군중대장으로 지속적인 군생활을 해온 구성모씨는 지금까지도 재향군인회 사무…

    당진시대
  5. 1997.06.16 · 정책·행정 · 김태숙

    초점

    …이 튀고 있다. 다른 대중교통수단이 없어 급한 볼일이나 늦은 저녁귀가를 위해 택시는 탈 수밖에 없는 우리군에서 최근 택시의 영업범위를 비집고 렌트카들이 성업중인 것. 특히 렌트카들이 요금도 싸고 장거리ㆍ단거리 행선지를 가리지 않고 고객들을 데려다 주고…

    당진시대
  6.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리세ㆍ주민세 안걷는 마을

    …해나가는 마을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광활한 대호지구 간척지를 끼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1리.(이장 박능신, 지도자 이문수, 부녀회장 장춘옥) 이 마을에서는 5년전 대호만이 넓은 농경지로 변신한 그때부터 손모도 못심을 만큼 거칠어 이른바 제외지로 분…

    당진시대
  7. 1997.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협장 후보

    …협의 설립에 참여했고 94년 바로 그곳에서 정년퇴임하기까지 농민조합원을 위해 사심없이 노력한 댓가를 이번 선거에서 조합원들이 인정해 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고후보는 자신이 농협 재직시 대호지농협이 지방에서도 손색없는 조합이자 전국단위 4위에 오…

    당진시대
  8.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 그런데 오늘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이 파흠의 후예들처럼 살아가고 있는가 하면 어느 한 모퉁이에서는 ‘유산 안남기기 운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 실업가들이 그들인데, 그들은 자신의 유산들을 죽기전에 하나님과 사회…

    당진시대
  9. 1997.06.16 · 지역사회 · 김태숙

    가정복지회관 17일 개관

    할머니경노당ㆍ여성교육장ㆍ놀이방시설 갖춰 불편한 교통편 해소위해 버스증설등 검토 당진군의 여성ㆍ노인ㆍ아동복지사업을 중심적으로 수행하게 될 가정복지회관이 17일 개관한다. 당진읍 행정리 산35번지 옥돌고개에 위치한 가정복지회관은 개관 뒷날부터 3개월 과정…

    당진시대
  10. 1997.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원처리 단축제」 6월부터

    …치 3차년도를 맞아 민원행정을 대폭 개선한다. 군은 민원인이 민원처리를 위해 방문할 경우 아직도 법규 및 절차를 내세워 민원인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를 사전차단하고 유기한 민원을 최대한 빠른시일안에 처리해주기 위해 「민원처리 단축제」를 6월 1일부터 본…

    당진시대
  11.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울산 환경오염 유공책임 커

    … 커 (주)유공이 당진주민을 상대로 울산,경주지역 관광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상임의장 이명남)는 지난 9일, 10일 이틀간 유공의 울산공장을 중심으로 이 일대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방문에는 투쟁위 임원과 당진…

    당진시대
  12. 1997.06.09 · 환경·안전 · 김태숙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분’한 것이 서해안 지역에 대한 고민이라고 말했다. “대기업들이 노리고 있는 곳이 바로 서해안입니다. 공해를 우려하는 자치단체의 의지가 없었다면 벌써 입주가 완료되었을 것입니다. 대기업에서 매립하려던 가로림만도 천혜의 해안관광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도에…

    당진시대
  13.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 행동해 줄것’을 당부한다. “지역의 정서에도 맞지 않고 당진의 발전을 위해서도 석유화학공단의 입주는 절대로 안됩니다.” 당진에 살고 있는 군민 모두가 석유화학공단의 심각한 공해문제를 인식하고 앞장서서 반대해야 한다는 김대희 집행위원장. “지난해 도에…

    당진시대
  14. 1997.06.09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 당진사무소 이은규 소장은 침체된 지역경제와 석문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현재 대안이 없는 석문공단에 유공입주는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소장은 석유화학이 공해업체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공해는 최첨단 시설로 얼마든지 방지가 …

    당진시대
  15.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백여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사랑의 노래’로 마련 - 김헌영씨(합덕중학교 체육교사)

    …불미스런 사건으로 한때 실의에 빠지기도 “우리들의 조그만 힘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어려움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장병 어린이와 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해 거리가수로 나선 김헌영 교사. 현재…

    당진시대
  16. 1997.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이다. 그런 의미에서 산은 인류의 고향이다. 산에는 온갖 것이 다 들어 있는 소우주이며 세상의 축소판이다. 산에서 문화가 생겨났고 인간의 모든 문화, 즉 농업과 수공업, 상업, 예술에서 필요한 도구들을 제공함으로써 인류 문화창달에 대한 욕구를 촉진시켰…

    당진시대
  17. 1997.06.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문조사-학생들의 소비성향

    … 5만원 이하의 용돈을, 29%의 학생들이 10만원 이상의 용돈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외로 10만원 이상이 많아서 학생들의 과소비 풍토가 조성되었다는 점이 우려가 된다. 2. 용돈은 주로 어디에 쓰는가? →학생이라는 신분이 용돈의 용도에는…

    당진시대
  18.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농협 제9대 조합장선거

    …은 조합원수 2천4백여명으로 군내 12개 지역 조합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규모있는 조합이다. 송악농협은 지난 2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석환)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업무에 들어갔는데 9일 오후5시 후보등록마감을 앞둔 현재 초선 이경훈 조합장이 …

    당진시대
  19. 1997.06.09 · 정책·행정 · 이명자

    < 제9대 송악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자 인터뷰 >

    … 확실히 정착시키는 것도 지역과 농협발전의 핵심과제라는 이후보는 그러기 위해서는 복지ㆍ문화사업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21세기 송악농협의 지향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1939년생(59세) 송악면 부곡리 ■송악초등학교 졸 ■예산중, 예산농고 졸 …

    당진시대
  20.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축산폐수 악취, 더 못참겠다’

    … 물이 시커먼 똥물로 변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주민들은 올해 모내기를 위해 밤에 물을 댄 논에 시커먼 똥물이 가득차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급하게 물을 갈아넣는등 소동을 피웠다고 말했다. 한정리 주민들은 지난달 27일경 군에 이 사실을 고발했으나 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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