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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1건
기간
1993—2026

2,381건 · '독자' · 최근 기사부터102 / 120쪽

  1.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당진시대를 펼치면 당진이 보입니다

    …를 이끄는 참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러셨던 것처럼 계속 독자들의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2만2천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창간 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하오며 당진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진시대
  2.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낮고 어두운 곳을 보는 지역사랑의 정신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당진시대 신문사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서해대교 개통 등 서해안시대 충남의 발전상과 당진지역 주민의 희노애락(喜怒哀樂), 그리고 지역민의 진솔한 삶의 모습을 투…

    당진시대
  3.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기념사] 독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지역을 사랑하시는 주민 여러분! 지난 1993년 11월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 중심의 정신’을 창간이념으로 출발한 우리 당진시대는 그 동안 독자제일주의를 지향하며 항상 주민 편…

    당진시대
  4. 2002.11.03 · 산업·경제 · 김정진

    두견주 제조장 새주인 맞아

    …전수자가 과도한 지분을 요구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협의하다 안되면 독자적으로 공장가동을 추진할 생각이지만 기능전수자도 두견주 재생산에 강한 애착을 보이는 만큼 앞으로 좀더 협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씨는 “두견주만으로는 공장 직원들 인건…

  5.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김규환 학무과장이 추천하는 생활어의 천연스러운 시적 활용

    … 높은 서정적 표현의 솜씨가 여전하고 시의 사회성도 한결 무르녹아 읽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감명을 준다. 이 시집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떠돌아다님’의 이미지가 충만하다는 점인데 이를 뒷받침하는 주요 시어들은 ‘가다’, ‘걷다’, ‘서성이다’, …

  6. 2002.10.27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의 집’서 월급받고 '문화원'서 근무

    …인해 인력배치가 구별되지 않은 채 시설이 운영됐고 그 결과 문화의 집이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갖지 못하고 문화원의 부속시설로 전락할 수밖에 없었다는 지적이다.

    당진시대
  7. 2002.10.27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의 집, 자료구입·공간활용 등 저조

    …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인력배치가 구별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화의 집이 독자적인 프로그램을 갖지 못하고 문화원의 부속시설로 전락하는 상황은 처음부터 예정됐다고 할 수 있다. ‘재정’ 영역에서는 예산규모에 비해 자료구입율이 저조했으며 ‘시설’ 영역에서는…

    당진시대
  8. 2002.09.08 · 정책·행정 · 김정진

    “지역언론이 바로 서야 지방자치가 제대로 된다”

    …소식이 전국뉴스라는 이름으로 모든 지역에 배포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실제 독자에게 필요한 정보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서울의 대형 빌딩에서 화재가 난 것보다 바로 옆집에서 화재가 난 것이 더 중요하듯 “뉴스는 독자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더 중…

    당진시대
  9. 2002.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6회 심훈문학상 응모작 심사평

    …소년 문제의 이면을 깊이 있게 파헤쳐 그 문제성의 심각성을 제기함으로써 독자의 이목을 끌게 한다. 아버지가 구조조정으로 회사에서 정리해고를 당해 시골로 이사를 가는 중학교 남학생 ‘나’가 도시에서 보낸 몇 달간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엮어간 소설이다.…

    당진시대
  10.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공보실 이권호 공보담당이 추천하는 저자의 삶이 녹아있는 합리적인 삶 지침서

    …고민하게 만드는 책도 분야에 따라서는 필요하겠지만 이런 실천적인 책에는 독자를 이끌어 가는 힘이 필요하다. 이 책은 저자의 그런 매력이 그대로 박혀 있어서 독자를 흡인하는 파워와 스피드가 정말 예사롭지 않다. 두번째는 우리 삶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그…

  11.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부터 인터넷 신문도 병행하고 있었는데 주된 목적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한 독자들을 위해 지역의 소식을 전하는 데 있다. 또한 독자가 휴가를 떠나면 그곳까지 배달해준다고 한다. 독자에 대한 철저한 서비스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400년 전통의 독일 지…

  12.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13.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당진터미널이 가장 큰 문제”

    …했다. 이장을 맡으며 당진시대를 접하게 되었다는 그는 창간호부터 구독한 독자다. “인간적인 면을 좀더 다루어줘. 그리고 사회적인 갈등이 생겼을 때 잘잘못을 명확히 가려주는 역할을 해주는 게 언론의 임무 아니겠어?”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장…

  14.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수시문학회 이필용 씨가 추천하는 소록도 나병 환자들과 조 원장의 천국을 향한 힘든 여정

    …떤 형태로 결말을 맺게 되며 어떤 문제를 시사해 주는지를 발견하는 일은 독자가 경험해야 할 몫이다. 또한 이청준의 소설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해피엔딩’(희망의 가닥을 남겨놓은 것 뿐, 진정한 의미의 해피엔딩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의 소설을 단순히…

  15.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로써 그보다 더한 보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쨌든 평생동안 단 한 명의 독자는 확보한 셈이죠.” 하얀 시를 쓸 당신의 몫 사실 그를 만나기 전 그의 시집 「꽃은 지기 위해 피느니」를 들춰봤다. 시인을 만남에 있어 미리 갖춰야 할 예우라고 생각하고 단순…

  16.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엄마, 응원가요!

    요즘 전국이 월드컵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우리집도 예외는 아니다. 스포츠 중에서 유일하게 볼 줄 아는 종목이 축구와 농구다. 그렇지만 지금처럼 체면에 거리낄것없이 마냥 들떠하지는 않았다. 길거리 응원이 서울 뿐만이 아니라 전국을 몰아치면서 이…

  17.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 것이었다. 특히, 틈틈이 찍어 두었던 정다운 사진들을 글과 함께 실어 독자에게 신선한 일기로 다시 태어나게 한 점이 더욱 인상적이다. 책의 전반에 걸쳐 낯선 산골 마을에 홀로 찾아 들어가서 적응하며 생활하는, 그리고 느끼며 사유하는 삶의 모습이 여과…

  18.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6·13 지방선거와 결과의 의미

    … 제외한 전지역에서 자민련이 참패함에 따라 당장 대선을 앞두고 자민련의 독자생존이 가능한가에 대해 회의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군수 당선자에게 거는 기대 군수 당선자가 자민련 지구당 위원장을 겸임, 2년 후 총선에 출마할지, 대선정국에 이어질 정치권…

    당진시대
  19. 2002.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아버지

    2000년 1월2일 일요일 아침, 나는 파랑치마에 노랑저고리, 언니는 다홍치마에 노랑저고리, 동생은 초록치마에 다홍저고리를 곱게 입었다. 케이크, 사과, 배, 바나나, 떡, 지짐이, 술 등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언니네 식구가 먼저 아버지께 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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