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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8건
기간
1993—2026

2,308건 · '행복 마음' · 최근 기사부터102 / 116쪽

  1.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 발견1] 학래산방(鶴來山房)의 풍경

    … 흐르는 개울물은 없어도 부용화 핀 연못이 없기는 하지만 그곳에 머물면 마음이 언제나 넉넉하고 너그러워집니다. 사랑하는 내 동무 지오(池吾 못난이)가 나보고 한 번 사는 삶인데 우아하게 살아가자고 하면서 당진군 가학리 산모퉁이에 지은 나의 누옥(陋屋)…

  2.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충남장애극복대상 받은 김정희씨] “남보다 느리지만 안 되는 것은 없었죠”

    …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입은 사람을 위로했다. 그리고 밝은 목소리에서 그녀의 건강과 행…

  3.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1일 ~ 4월 17일

    …도 반갑지 않겠으나 범을 그리려다 강아지를 그린 꼴이 되기 쉬운 운세. 마음에 있는 일을 성사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할 수. 운세예보 : 11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2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3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4·15일 문서…

    당진시대
  4.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장] 고단한 그 이름, 노인 농부

    … 마땅히 노후대책을 세운 것도 없으며 그들의 유일한 대책이라면 자식들이 마음의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농사 메모를 모를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인농부의 대다수는 씨를 …

    당진시대
  5.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게 당진의 명소와 바닷가 포구 해돋이와 해넘이에 따사로운 당진 사람들의 마음까지 덤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한아름씩 전해드리고 있지요. 봄은 해마다 일찍이 한번씩 왔다가 꽃만 피워 놓고 또 가고..... 당진은 역동하는 활기찬 지역으로의 변신을…

    당진시대
  6.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입학생 부모님께-김형란 삼봉초등학교 교사

    … 졸업과 입학의 시기, 새로운 희망과 꿈다지기로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의 마음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할 것입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가진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직 보송보송한 병아리처럼 아기 티를 벗지 않은 자녀들이 학교에 간다는 게 대견스럽…

  7. 2005.02.07 · 환경·안전 · 김기연

    여행 다니며 가족애 쌓는 정진혁씨 댁 이야기

    … 흔들리는 몸을 가누었던 것이 매우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정씨 가족의 행복 비결은 ‘여유’ 정씨 가족이 다른 가족들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거나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씨는 ‘여유’를 갖고 살려고 노력한다. 생업에 바빠서 가족들을 …

  8.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독도, 우울증도 떨쳐버리게 된다. 종적 횡적 인간관계를 넓히며 살아가면 행복은 저절로 내 안에 와 있음을 느낀다. 노년이 인생의 내리막길이 아니라 새로운 약속과 진정한 풍요의 시간임을 깨닫게 해 준다. 「뇌내 혁명」이란 책에 노인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당진시대
  9. 2005.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이성계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소중한 교훈이 되는 책

    … 생각과 희망으로 또 한해를 맞이했다. 올해 나의 계획은 금연과 가정의 행복을 만드는 것이다. 독자 분들도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이제 새로운 희망과 계획으로 새롭게 출발한 계획을 착실히 실천하기 위해 약이 되는 책을 권해본다. 「놓치고 싶…

  10. 2005.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당진신협, 본지 감사)-을유년 새해, 희망으로 출발하자

    … 있다. 희망과 꿈을 안고 21세기 첫 걸음을 시작한지 5년째가 되지만 마음은 왠지 무겁다. 고용 없는 성장이 심화되는 가운데 우리의 경제 성장률은 잠재 성장률에도 못 미치는 저조한 수준이 이어지고 이 때문에 청년실업자가 급증하고 장기소비부진에 시달리…

    당진시대
  11.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행순 옥호2리 부녀회장“딸도 날 닮았나봐요”

    사진찍는 것을 싫어해 좋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 망설이는 마음으로 앨범을 열었다. 하지만 부끄럽다고 생각되던 옛 모습들이 보기만 해도 미소짓게 하는 작은 행복으로 다가왔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2월12일(음)에 친정집인 신흥리에서 중매로 만난 …

  12.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함께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대단했던 4-H"

    …일을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렀다. 흔치 않은 사진일 것이란 생각에 수줍은 마음으로 사진을 꺼내어 본다. 네번째 사진은 아내 최숙자(50)와 연애할 때의 사진이다. 어디인지 정확하진 않지만 길옆 보리밭도 사라진지 오래고 앞에 보이는 언덕길도 이제는 없다.…

  13.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사실 식구들에게 그럴듯한 요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뭔가 그럴듯한 가정주부로서의 나 자신도 되어보고 싶은 욕심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모처럼 식구들이 오붓하게 함께 하는 토요일 저녁상에 드디어 업그레이드(?) 된 내 요…

  14.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참 말이 없자 “아니 왜 그러냐? 이번에도 틀렸냐?”라며 체념 가까이에 마음을 두었다. 그러나 “도련님 합격했어요” 그것이 결말이었다. 이처럼 손인준씨의 사법고시 합격은 가족들은 ‘슬프고 행복하게(?)’ 만들었다. 최병 여사는 생활보호대상자로 선정돼 …

  15.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아내와는 두희(18)·동완(14)·동현이(10)를 두었다. 작은 일에도 행복할 줄 아는 아내와 가족들이 정말 소중하고 고맙다. 일상에서는 불편한 것을 느끼고 살지 않지만 내가 불편하다는 사실을 거울이나 사진을 볼 때 느끼곤 한다. 그래서 되도록 사진에…

  16.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에게 가장 친숙한 한 가족의 해체와 재결합 과정을 통하여 가정과 책임, 행복이라는 현실적 문제를 던져 놓고 있다. 자칫하면 통속적으로 흐를 수도 있는 문제지만 주제에 대한 작가의 치열한 문제의식과 늦깎이로 데뷔한 신인작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특유의 감…

  17.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들공원으로 가는 사거리에서 ‘알파전자’를 운영하고 있는 이종복씨는 글은 마음을 전달하는 도구이자 마음 깊은 곳의 생각을 나누고 싶을 때 유용하다면서 자신의 체험담을 소개했다. 또 ‘당진시대’에 책이나 영화를 본 뒤의 느낌이나 일상생활에서 느낀 생각들을…

  18.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석래(17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을 이롭게 함직한지라(可以 弘益人間)”고 하였습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단군 할아버지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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