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을 후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렇게 활동범위가 넓어진 도담도담은 행정안전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마을기업 사업’에 ‘품앗이학교’를 공모해 선정됐다. 품앗이학교는 회원 엄마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을 품앗이하듯 공유하는 공부방이다. 외부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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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건 · '노동자 안전' · 최근 기사부터11 / 13쪽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후원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렇게 활동범위가 넓어진 도담도담은 행정안전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마을기업 사업’에 ‘품앗이학교’를 공모해 선정됐다. 품앗이학교는 회원 엄마들이 가진 재능과 역량을 품앗이하듯 공유하는 공부방이다. 외부에서 …
2013.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월 10일 새벽 2시경 현대제철 제3전로 보수공사중 전로안에서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현대제철기업살인충남대책위는 이번 사건의 원인이 현대제철의 무리한 공기단축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대책위는 5월 27일 현대제철 정몽구 회장을…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그 결과 지난해 3월 마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안전행정부가 선정한 우수마을기업으로 인증서를 받기도 했다. 특히 마을기업 신청에 앞서 영농법인 설립 시 전체 57가구 중 50가구가 참여할 정도로, 마을기업 운영에 주민의 참여도가…
2013.08.30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아르곤가스 질식에 의한 노동자 사망사고로 입은 경제적 손실과 산업재해 순손실이 발표됐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지난달 27일 인천 부평구 안전보건공단 본부에서 국내 10개 재해예방 전문기관 대표자를 초청해 ‘대형사고 예방을 위…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경찰서(서장 유제열)가 지난 5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5명의 질식사와 관련해 실무자 3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데 이어 시민사회 단체 및 노동조합은 “핵심을 비켜간 수사 결과”라고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공사…
2013.07.22 · 환경·안전 · 김창연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특별근로감독 결과 898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지적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일하던 (주)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다섯 명이 작업 도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사망한데 이어 고용노동부…
2013.06.10 · 산업·경제 · 이선정
“지난달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는 목숨보다 돈과 이윤이 우선인 기업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것입니다.” 조정환 통합진보당 당진시지역위원장은 기업이 관행적으로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 위원…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함께 성장 큰 힘” “다문화센터가 결혼이주여성에 국한되지 않고 외국인 노동자, 새터민 등 그 활동 영역을 넓혀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요구는 그 범위가 계속 넓어져가지만 사람들의 인식은 자꾸 좁아져 가는 건 아닌지 우려되네요.” 지난 5월 세…
2013.05.24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공동대표 홍석훈·인찬호)가 요구했던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는 받아들여졌지만 보상 협의는 각자 입장차를 둔채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한국내화 직…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5명의 노동자가 질식사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벌이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달 20일부터 근로감독관 12명,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12명 등 24명을 투입해 사업장 안전안리, 시설물 안전물 …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족 대표를 만나 입장을 들어봤다. “아마 제 동생이 죽지 않았다면 다른 노동자가 죽었을 겁니다. 현장에는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는 요소가 있었던 것입니다.” 고인이 된 홍석훈 씨의 동생은 올해 35세가 되는 청년이다. 한국내화에서 근무한 지 2년 반…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고의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 규명, 안전대책 마련이 이뤄질 때까지 싸워나겠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이번 사고는 주의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심야에 발생했다”며 “공기를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가 노동자들의 죽…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복했고 또 다른 한 명은 골절상을 입었다. 노동계는 현대제철 사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 29조 위반 혐의로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는 ‘작업 중 근로자가 추락할 위험이 있는 장소, 토사·구축물 등이 붕괴할 우려가 있는 장소,…
2013.05.17 · 산업·경제 · 이선정
… 위해 무리하게 공기단축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또 피해자 대부분이 하청 노동자인데 이는 현대제철과 하청업체가 지배종속적 갑을 관계이기 때문이다. 하청업체는 원청의 요구가 무리함에도 불구하고 ‘을’의 입장이기에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국화꽃이 그려진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대제철 공장에서 일을 하던 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5…
2013.05.10 · 산업·경제 · 이선정
…곤 가스가 어떻게 새어 나온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현대제철의 안전관리 소홀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한국내화 노조 관계자는 “2012년에도 현대제철에서 유사한 안전사고가 있었다”며 “작업환경과 산업안전 관리에 대해 현대제철이 1차적 책임이…
2013.05.10 · 환경·안전 · 이선정
…려주기 어렵지만 새벽5~6시 사이에 사고현황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사업주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담당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에게 상황을 즉시 보고해야 한다. 중대재해 기준이 사망자 1명 이상인 것을 감안…
2013.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성모님의 달 첫날에 노동자 성 요셉 축일에 장한 우리 신앙 선조들을 기억하며 은혜로운 성지순례를 하였다”며 “대지의 푸름과 함께 우리 신앙과 삶도 푸름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조들 을 기리며 …
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고 말했다. 김희봉 대표는 “당진 지역에 복지시설이 늘어나면서 복지시설 노동자 수도 늘어나고 있지만 노동조건은 열악하다”며 “이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지역 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대해서도 우리 지역 농산물이 정말 안전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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