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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일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6건
기간
1993—2026

286건 · '아침 일찍' · 최근 기사부터11 / 15쪽

  1.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시순-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45). 자칭 ‘활자마니아’로 책읽기와 신문읽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아침 일찍 배달되는 신문에서 나는 인쇄 냄새마저 향기롭다고 할 만큼 ‘독특한’ 독자다. 이씨는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쓰는 일에도 남다른 재주가 있다. 라디오 방송국에 생활수필을 곧잘…

  2.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천면 율사리 경로잔치 개최

    …한편 이날 경로잔치를 위해 율사리 부녀회(회장 이정희) 회원들은 음식을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는 등 솔선수범했다. ■시상명단 △감사패:오기섭(율사리) △면천농협 감사패:이홍구(남산노인회장)

  3.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 “좋아요”

    …상대노인의 건강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지만, 10여년 동안 경로당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를 하고 있는 이승열(68) 노인회 총무의 역할도 컸다. 이 총무는 마을회관이 생긴 뒤부터 약 10여년간 새벽 5시경 마을회관을 찾아 경로당과 건강관리실 등 …

  4. 2005.01.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송악초 총동문회 개최

    … 아닌 총동문회 때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김천환 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서울 등 전국에서 참석해준 선후배들에게 감사한다”면서 “동문회에서 결정된 사안들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송악초 조남식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동문들을 …

  5.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전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죠” - 이성영·박미경 부부

    … 장인어른으로부터는 아무 말도 들을 수 없었다. 다만 “두 사람이 조금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장모 배순열씨로부터 들을 수 있었을 뿐이었다. 인사드린 다음날 장인은 숨을 거두었다. 장인의 임종을 받아들이는 것은 이씨와 가족들의 몫이 …

  6. 2004.07.30 · 정책·행정 · 이상철

    난지도 해수욕장을 다녀와서

    …느껴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밤을 지내고 밝아오는 다음날 아침.. 우리는 일찍 일어나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는데 서해다 보니 물이 빠지기 시작하더군여...그래서 아침이나 먹자하고 텐트로 가려는데 하수구냄새가 넘 심하게 나는 겁…

    당진시대
  7. 2004.07.20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쌀 개방 반대 송산면 93.35%

    【송산】 송산면내 마을에서는 지난 13일 아침 일찍부터 투표가 실시돼 오후에는 비교적 한산했으며 주민들은 회관에 모여 이날 투표결과에 대한 관심과 함께 쌀 개방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당산1리 유상진(49)씨는 “농민들이 처음 경험하는 투표”라며 “…

  8. 2004.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면 옥현리 경로잔치 열려

    …투표를 겸해 경로잔치를 함께 열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인들은 아침 일찍 농민투표를 하고 이장과 새마을회, 지도자 등의 도움으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당진시대
  9.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가축질병 공동방제 결의대회

    … 소독에 열중한다. 지난 23일 고대면 가축질병 방제단(회장 안종부)은 아침 일찍 면사무소에 모여 결의 대회를 가졌다. 방제단은 이날 가축질병예방을 철저히 하기 위한 공동방제 체계구축 결의 대회를 다지는 한편 소규모 가축사육농가의 자체 방역의지를 갖게…

  10. 2004.06.21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읍 합덕리 마을회관 준공

    …, 진성철 이장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합덕리 마을주민들은 아침 일찍 회관 축성 미사를 마친 뒤 준공식에 참여했다. 준공식에서 유한종 이장은 “한 동안 노후하고 비좁은 마을회관으로 인해 불편을 겪었다”며 “이제는 새로운 마을회관에서 노인들…

  11. 2004.06.1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고깔 쓴 할머니

    …러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밭에서 내려왔다. 할머니는 “날씨가 뜨거워서 아침 일찍 잠시 일할 뿐 한낮에는 밭일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무더운 여름날 구슬땀을 흘릴 때 할머니처럼 ‘멍이 고깔모자’를 써보는 것도 더위를 식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

  12.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은 대학을 많이 보내는 교사가 실력 있는 교사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 까지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라 합니다. 여기다 요즘에는 학원 강사들과 경쟁도 하라 합니다. 그러면서도 가정교육 부재에서 오는 아이들의 문제들을 교사가 떠안아야 …

  13.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찾아가는 무료진료 서비스

    … 등 중요 질환이 드러난 노인에 대해서는 병원치료를 할 예정이다. 특히 아침 일찍부터 거동이나 교통이 불편한 노인을 위해 자활후견기관 직원들은 직접 동행하거나 무의탁노인들이 많이 사는 소망의집으로 직접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김항룡 기자 hrk…

  14.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창초 총동문회 체육대회 열려

    …대회가 지난달 25일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동문회 회원들은 외지에서 아침 일찍 출발한 관광버스와 개인차량을 이용, 운동장에 집결했다. 만국기가 휘날리는 운동장에서 동문들은 낯익은 얼굴을 맞자 서로 인사를 하면서 즐거워했다. 대회에 앞서 국악협회 당…

  15.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따기 처음 해봐요”

    … 단체 60여명이 농촌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다. 이들은 아침 일찍 출발해 행담도 휴게소에서 당진군 대표 브랜드 쌀 ‘해나루쌀’ 시식회를 갖고 곧장 정미면 수당리에 도착해 지역인사와 마을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또한 이들은 최승재씨 소유…

  16.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달 모내기철 맞은 당진 5일장

    …어김없이 장이 섰다. 장에 나온 물건만큼이나 사람들의 모습도 가지가지. 아침 일찍 투표를 하고 장에 들른 사람, 가족과 함께 장을 찾은 사람, 그 유형도 다양했다. 상인들은 불경기 걱정, 물건을 사기 위해 온 사람은 가격 걱정에 여기저기서 흥정이 시작…

  17.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님과 보따리

    …을까. 모든 차들이 들어왔는데도 어머님의 보따리는 없었다. 다행히 내일 아침에 지방에서 정차하고 올라오는 차가 있다기에 다시 들르기로 하고 큰시누이집에서 자고 아침 일찍 사무실로 향했다. 어제에 이어 지방에서 올라오는 버스를 확인한 결과 마지막 차에서…

    당진시대
  18.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진 해돋이] 배타고 맞는 갑신년 새해 해맞이

    …을 주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진포구 주민들과 행사 관계자들은 아침 일찍 해맞이 나온 관람객에게 따뜻한 커피와 컵라면, 가래떡을 나누어주는 등 관광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한나루 해돋이 축제 추진위원회 이재광 위원장은 “짧은 준…

  19.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데오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교회’에서 나눠주는 1,000원을 받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노인들이 줄을 서 있다. 약 300명의 노인들이다. 매주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는 풍경이다. 좀더 많은 돈을 받아가시라고 옆에 있던 청담동 성당에서도 300원씩을 나눠…

    당진시대
  20. 2003.10.29 · 지역사회 · 김정진

    “같이 한 술 떠요”

    … 이형구(64, 신평면 초대2리, 오른쪽)·이용관(31, 왼쪽) 부자. 아침 일찍 나와서 출출하다며 조금 이른 시간인 11시경 논 옆의 다리에 모여 앉아 점심식사를 들고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같이 먹자고 권하는 모습에 아직도 사라지지 않은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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