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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6건
기간
1993—2026

296건 · '일은 건강' · 최근 기사부터11 / 15쪽

  1.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다. 컴퓨터가 없던 시절 워드프로세서로 매월 소식지를 편집하고 발간하는 일은 여럿이 며칠 밤을 새워야 할 정도로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으나 돌이켜보면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진사랑시민모임이 성장하면서 지역 공동체에 대한 고민이 구체…

    당진시대
  2.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기본설계 실시 등 많은 사업을 추진했다. 그러나 가장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은 당진군부군수 시절부터 농림수산국장 국장까지 5년동안 당진항 찾기 운동을 주도하고 당진군 지적도의 해상도계 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엇고 2004년 감격적으로 해상도계의 승소…

  3.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아픔딛고 제2의 인생 사는 자활센터의 두 여성

    …애아동 통학보조교사로 활약하는 공차연씨 공차연(송악면 영천리)씨가 하는 일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샬롬이’의 학교생활을 돕는 일이다. 올해 신평중학교에 입학한 샬롬이는 정신지체2급으로 발달정도가 일곱살 어린이 수준이다. 공차연씨는 샬롬이의 통학길을 함께…

  4.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기흥당진군 청소년 지원센터 소장 "청소년 복지, 당진의 가능성 여는 척도"

    …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고 미래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물론 청소년기를 건강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거리를 배회하는 아이들, 이성문제로 고민하는 아이들, 성적 및 진로 때문에 방황하는 아이들 등 청소년들은 나름…

    당진시대
  5.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 약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회, 그리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우리사회가 좀 더 인간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 ’97년 사회복지사업과 기타 사회복지활동의 지원에 필요한…

    당진시대
  6. 2005.12.1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산재왕국 INI스틸 당진제철소 현장을 가다. 이윤만 남는다면…열악한 환경에 비정규직 잇따른 산재

    …공사 계약을 맺은 협력업체들이 비용절감이나 공기단축에만 매달리며 위험한 일은 가장 임금이 싼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넘기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노동재해의 ‘쏠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실제로 한국산업안전공단이나 노동건강연대 …

  7.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래 지향적인 방향으로 의견을 결집하는, 그리고 바람직한 대안을 제시하는 일은 지역 언론의 몫이 아닌가 생각하며, 이 일에 지역 언론인 당진시대가 더욱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

    당진시대
  8.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6년 군의원선거 "정당공천 도입으로 당내 경쟁 치열"

    … 현재 과연 어떤 후보들이 군의원에 출마할지 예측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의사를 밝히지 않은 숨은 후보들이 있을 수 있고, 정당공천 여부나 후보 간의 관계 등 변수가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점에서 거론되는 후…

    당진시대
  9.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자원봉사활동으로 여성부 장관 표창 받은 최경자씨] 자원봉사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많아

    …가족자원봉사단으로도 활동하면서 자원봉사라는 말을 몸소 실천해왔다. 특히 건강이 여의치 않은 몸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서계인·서유리, 당진중1·2)이 5살 때부터 반찬봉사를 했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자원…

  10.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1] 실질적인 건강검진을 바란다.

    …돈을 읽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은 것을 잃은 것이고 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니 너무도 실감이 가는 말이다. 돈과 명예에 대한 욕심과 그에 대한 가치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둘어들고 비례해서 건강에 신경…

    당진시대
  11. 2005.09.12 · 인물·동정 · 김기연

    [중풍 이겨내고 첫 개인전 여는 서예가 허영상씨]“열정이 나를 건강하게 해줬죠”

    …씨는 허씨를 ‘집념의 서예가’로 표현했다. 허씨는 한번 하겠다고 결정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끝을 맺어야 직성이 풀린다고. 이번 개인전도 마찬가지였다. 허씨는 만족할 때까지 글씨를 쓰면서 개인전을 준비했다. 주변의 만류와 걱정에 대해 허씨는 오히려 …

  12. 2005.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너무 오래 살아서

    … 깻잎 뜯고 고추 따다 함께하는 식탁은 기쁘고 행복하며 큰 보람이란다. 건강도 좋아졌고... 이 노부부의 희망은 앞으로 마음에 맞는 비슷한 연배의 가정과 함께 나란히 집을 짓고 서로 의지하면서 스스럼없이 살고 싶다는 것이다. 자식보다는 편한 친구가 좋…

  13.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또 먹을거리가 많지 않았던 시절 누나가 건넨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의 향기는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향기’가…

  14.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여름산에서 만나는 불청객"

    …동물에게는 함부로 덤비지 않는다. 그러므로 뱀도 사람에게 먼저 공격하는 일은 대단히 드물다. 건드리지만 않으면 뱀은 스스로 도망가거나 또아리를 틀고 몸을 낮추며 가만히 있다. 특히 산악회원들은 뱀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야 한다. 동의보감에 거론되고 있는…

  15.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충남장애극복대상 받은 김정희씨] “남보다 느리지만 안 되는 것은 없었죠”

    …만 둔 상태다. “예전에도 지금도 남보다 느리기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큰 장애를 입은…

  16.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이 두 사람은 당진에 내려와서 머물고 있다. 그 이유는 민수선 전도사의 건강이 극도로 나빠져 요양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교도관 생활만 23년 민수선 전도사는 지난 1985년 명예퇴임할 때까지 무려 28년을 교도소에서 보냈다. 재소자가 아닌 교도관으로 …

  17.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씨는 그동안 자신에게 주어진 도움과 관심에 감사를 표했다. “아직 내가 건강해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게 고맙지요.” “아직 봉사가 뭔지 잘 모르지만...” 당진사랑나눔회 양미자씨 이제 봉사활동을 막 시작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인터뷰를 부담스러워…

  18.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명남 당진교회 담임목사] 생명의 쌀

    …자존을 팔아먹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농촌이 살아야 도시가 살듯이 농어촌이 건강하고 튼튼해야 온 국민이 튼튼해진다. 그러므로 농촌과 농어민을 살리는 일은 우리 모두가 맡은 일이다. 근시안적 정책은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고 국가와 민족의 희생만이 …

    당진시대
  19. 2004.06.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선거기간 당시 정책관련 약속 지켜야”

    …로 제시한 정책관련 질의에 대해 성실히 답한 바 있다”며 “앞으로 남은 일은 약속을 분명히 지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성명서에 따르면 민 군수는 지난 보궐선거 당시 행정자치부에서 권고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도입에 대해 “지방자치시대의 핵심은…

    당진시대
  20.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인증’ 등 스스로의 자구책도 마련해야 하며 젊은 농민후계자들을 양성해서 건강한 농촌을 만들어야 한다. 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영세민, 여성문제 등 우리 지역의 복지문제 또한 ‘자연환경의 보존’만큼 절대적인 상향 개선이 필요하다. 관의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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