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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현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52건
기간
1993—2026

3,052건 · '현대제철 현대' · 최근 기사부터112 / 153쪽

  1. 2011.08.20 · 지역사회 · 박기욱

    현대제철, 어르신과 흥겨운 한마당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우유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은 지난 18일 노인복지시설 소망의 집을 찾아 어르신들과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은 사내 밴드 동호회와 섹소폰 동호회의 공연, 직원들의 노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행사에 참…

  2. 2011.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세일축로(주) - 조용철 사장] “축로업계에서 인정받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 세일축로는 포항제철에서 내화로 시공 및 보수를 전문으로 했던 업체로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건립에 뛰어들어 사업진행이 본격화 된 지난 2008년 포항에서 당진으로 사업체를 옮겼다. 사업상의 이유도 있었지만 서산이 고향인 조영철 대표(62, 서산 부촌…

  3.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중화, 선로 변경하라! 현 노선은 반대!”

    …열렸다. 송악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345KV GS EPS 발전소 - 현대제철 송전선로 건설사업 시행계획 및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은 “변경된 선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중화를 하던지 노선을 …

    당진시대
  4. 2011.07.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 사문석 사용 중단 방침

    현대제철이 석면사문석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재를 도입하기로 했다.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석면 사문석 사용에 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소속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금속노련, 전국석면…

    당진시대
  5. 2011.07.24 · 정책·행정 · 우현선

    비판, 감시 기능 강화해야

    …등의 평가에 대한 인터뷰도 함께 실었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3면 현대제철 석면사문석 기사 관련 사진 속 현수막 글씨와 제목이 겹쳐 식별하기 어려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5면 군정질문 기사와 관련해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회의장의 분…

    당진시대
  6.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2011 당진사랑축구리그 중간점검] 청룡축구회, 현대제철 부문별 선두

    …5경기를 치렀고 합덕축구회는 4경기를 치렀다. 장년부에서는 1~3위팀은 현대제철, 고대, 석문이 7경기씩 치렀고 합덕과 송산이 4경기씩 치렀다. 당진군축구협회·연합회 백종석 회장은 “당진사랑축구리그가 올해 일정을 절반 이상 치렀다”며 “선수들이 큰 사…

  7.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 최소화해야” 안효권 의원은 “2009년 1월 송산면 일대 170만평을 현대제철 연관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구지정을 했지만 2010년 4월 현대그린개발 지구 79만5000평만 착공되었고 충남개발공사 지구 90만5000평은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며 “개…

  8. 2011.07.18 · 문화·교육 · 김기연

    [2011년도 당진군수기 종목별 통합 체육대회 열려] 8개 종목 체육대회가 이틀간 열려

    … 1부 리그에서는 해나루족구단(단장 원종수)이 우승을, 2부 리그에서는 현대EP A팀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당진군족구협회 이덕유 회장은 “열악한 대회환경에서 보듯 족구 경기장이 하루빨리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1부 리그 △1위:해나루…

  9. 2011.07.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석면사문석 사용 즉각 중단” 촉구

    …족협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석면피해자와 회원 등은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사옥 앞에서 현대자동자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이 사용 중인 석면사문석의 사용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이어 포스코가 소재한 지역의 포항환경운동연합과 …

  10.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군정질의

    …답변을 요구했다. 답변에 나선 유재호 환경위생과장은 “그동안 당진화력, 현대제철 등 대기업 입주와 산단 조성 등으로 급속하게 산업화되고 성장하다 보니 대기질의 악화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며 “지난 5월 환경보전종합계획을 수립해 이를 토대로 장단기 계획…

  11. 2011.07.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포스코·현대제철의 석면사용 무죄?

    …민센터 및 지역 환경운동연합이 석면함유 사문석 불법사용에 대해 포스코와 현대제철 그리고 사문석광산들을 고발한 바 있다. 하지만 검찰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에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 이에 지난 4일 이들 단체는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계…

  12. 2011.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시승격 추진 어떤 과정 겪었나] “인구증가 갈수록 빨라져”

    …기업들의 당진 이전이 이어졌다. 결정적인 것은 부도를 맞았던 한보철강을 현대제철이 인수해 ‘고로제철소 건립’을 선언한 것이었다. 대규모 철강기업이 잇따라 들어서며 인구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당선 후 1년만에 당진시승격운동을 범군민 차원에서 펼치자며 당…

    당진시대
  13.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대표 봉사단 ‘마중물 주부봉사단’] “주부우울증 날려주는 봉사활동”

    ▲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단원이 손글씨로 만든 장식품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09년 10월 창단된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권영나)’은 명실공히 현대제철의 대표 봉사단이다. 현대제철 직원들의 아내들로 구성된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창단한…

  14.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 사회공헌활동] 직원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

    현대제철은 지난 한 해 동안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을 포함해 9,085건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각종 봉사단은 지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단순 노동봉사가 아닌 직원들이 자신의 전문적인 재능을 사회에…

    당진시대
  15. 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사문석 처벌 규정 없어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이 현대제철과 포스코에게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자 환경운동연합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1월27일 현대제철 고로제철소에 부원료로 사용 중인 사문석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돼 검찰에 고소됐던…

    당진시대
  16.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김낙승 신도시공인중개사 대표] 판형 변화 선도, 높이 평가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길 바래요.” 신도시공인중개소 김낙승 대표는 “현대제철 등의 대기업이 들어왔지만 가족이 모두 오지 않고 근로자만 이주해 군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은 부족하다”며 “근로자 본인 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당진에 이주해서 살 수 …

  17.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 해양수상스포츠관련 학과 위주의 대불대는 내년 3월에 오픈할 예정이다. 현대제철의 특성화고, 외국계고 유치 등이 현재 논의 중에 있다. - 김병빈 위원 : 해양생태계 보전이 절실하다. 최소한으로 보전해야 할 갯벌, 천일염전, 어업보호구역 등 후손에게 …

  18. 2011.06.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군내 대기업 지식나눔센터 추진

    …날 간담회에서 ‘대기업 Think Tank 지식나눔센터’ 추진과 관련, 현대제철에서는 공학교실, 환경교실 동아리 20개, 동서발전은 전기, 과학교실을 시행중에 있으며 대한전선, 동부제철, 동국제강, JW중외제약, 현대하이스코에서는 영어, 수학, 축구 …

  19.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다시피 서해대교 개통으로 수도권과 가까워져 당진군이 날개를 단 것이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대기업들이 당진군으로 올 수 있었고 항만과 연계해 발전할 수 있었다. 당진군의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된 것이다. - 당진군이 시승격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

  20. 2011.06.19 · 산업·경제 · 김기연

    “자격증 있으면 취업이 편할 거예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을 비롯해 거대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연관기업들의 입주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 기업이 입주하면 흔히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당진의 경우 일자리 창출에 따른 지역의 경제적 효과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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