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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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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98건
연도
2008년

3,398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14 / 170쪽

  1. 2008.05.17 · 문화·교육 · 김태숙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박물관 등록완료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지난 2일 충청남도의 15번째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됐다. 2005년 10월 개관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조선시대 3대방죽 중 하나인 합덕제를 중심으로 수리농경문화와 민속을 테마로 16,089㎡의 대지 위에 연면적 869㎡, 지하 1층,…

    당진시대
  2.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개방①] 값싼 수입쇠고기… 국산 돼지고기 ‘자리 뺏을 것’

    사료값 폭등, 고유가 행진에 뒤이은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개방’ 방침이 국내 축산농가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 본지는 지난 4월28일자(본보 708호)에서 이번 미국 쇠고기 협상 결과로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군내 한우농가들의 사정을 보도한 데…

  3.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미국산쇠고기 전면개방②] 현장스케치 - “생산비 낮출 획기적 대책만이 살 길”

    합덕 태현농장 김은호씨 “정부에서 각종 지원을 하겠다고 하지만 농민들에게는 더 이상 ‘지원’이 아닙니다. 지원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저리 융자’입니다. 가뜩이나 시설비 투자가 많은 양돈농가들은 더 이상의 융자를 감당할 여력이 없습니다. 농가의 빚만…

  4.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단체소개] 당진 ‘한우사랑회’ - 한우사육여성농업인 모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가 열리던 지난 8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는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쳤다. 이날 현장에는 한우사랑회(회장 신인자) 회원 16명도 참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소리 높여 외쳤…

  5.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개관해

    지난 14일 원당마을아파트 관리동 앞에서 ‘고맙습니다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개관식이 열렸다. 당진군이 주관, MBC와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 국민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개관식에는 각계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작은도서관 사업은 ‘고맙습니다 작…

  6.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로타리클럽 창립총회 열려

    (가칭)고대로타리클럽(회장 김풍곤)이 지난 15일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으로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광원 총재를 비롯 군내 로타리클럽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해 고대로타리클럽의 창립을 축하했다. 김풍곤 초대회장은 “봉…

  7.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신평농협 경로잔치 열어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은 지난 9일 농협 지하식당에서 면내 원로조합원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게 된 이번 경로잔치에는 1천여명의 노인들이 찾아 농협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석우 조합장은…

  8. 2008.05.17 · 산업·경제 · 최운연

    우강농협, 실버대학 수료식 및

    우강농협(조합장 지승복)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실버대학 제2기의 수료식과 함께 경로잔치를 열었다. 우강농협은 3월5일 실버 대학생 104명을 모집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면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젊고 활기찬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

  9.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업체탐방] 송악면 중흥리 (주)매산 - 생산직원 90%가 지역민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잇단 산업단지 조성으로 지난해 당진에는 270여개의 기업이 들어섰다. 하지만 기업 입주와 지역민들의 일자리 창출은 직결되지 않았다. 지역발전 과정에서 지역민들이 소외받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 중 90%가 지역민인 기업체가 있어 찾…

  10.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행복이가득한집, 경로잔치 열어

    읍내리 음식점 행복이가득한집에서 김창규 대표가 평안마을 노인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9일 식당으로 초대를 받은 55명의 노인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하…

    당진시대
  11.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청소활동

    고대농협환경지킴이(회장 조금환) 회원 50여명은 지난 14일 옥현리 일대 낚시터와 양돈단지 인근에서 쓰레기 청소활동을 펼쳤다. 이날 고대농협 환경지킴이 회원들은 생활쓰레기를 비롯한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스레기 등 약 2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금…

  12.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TV출연도 하고 잔치도 열고

    신평면 운정리(이장 박종근) 마을주민들이 오는 25일 오전 8시10분 대전 KBS에서 방송되는 ‘행복 충전, 아름다운 일요일’에 출연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마을주민들은 삽교천 관광지내 공원에서 TV 출연을 위해 방송프로그램을 녹화했다. 대전 K…

  13.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수여식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08년도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이 열려 당진읍 백암리 새마을지도자 김만수 외 25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새마을 장학금은 2년이상 새마을지도자직을 수행한 지도자의 자녀 중 우등, 유공, 특기 장학…

  14. 2008.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고대면발전협의회 ‘발족’

    고대면발전협의회가 지난 9일 고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했다. 고대면발전협의회는 고대면개발위원회(회장 김풍곤)와 고대면 번영회(회장 김재각)가 한 지역에서 동일한 목적으로 친목과 지역발전에 역량을 분산시키기 보다는 공동으…

  15. 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효행부분 대통령 표창 받은 송산면 무수리 강춘자 씨 -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당연한 일”

    송산면 무수리에 사는 강춘자(58)씨가 효행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강춘자씨는 34년 동안 시부모를 봉양하며 효를 실천해 온 것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강씨는 줄곧 두달 전에 돌아가신 시어머니 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시집 왔을 때가 스물…

  16. 2008.05.17 · 문화·교육 · 최운연

    유현철 서장, 북창초 후배와 만나

    북창초등학교 15회 졸업생이기도 한 당진경찰서 유현철 서장이 모교 후배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유현철 서장은 지난 13일 모교를 방문해 후배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지역의 치안 책임자로서 조언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 서장은 경찰에 대해서도 설명…

  17.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 사기사건, 신모씨 “나도 피해자다” 주장

    지난 4월21일 본지에 보도된 바 있는 합덕일대 투자사기와 관련, 경찰은 고소인 유모씨를 비롯한 6명과 당초 일본으로 도피했던 것으로 알려진 피의자 신모씨가 지난 4월14일 입국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신모씨 동생의…

    당진시대
  18.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동호회] 당진해나루 색소폰 앙상블 - “다같이 색소폰에 사랑을 실어보아요”

    당진에 특별한 동호회가 조직되었다. 40대 중반의 직장인들과 주부들로 구성된 해나루 색소폰 앙상블이 바로 그것. 이제 결성된 지 한 달이 조금 넘은 동호회지만 회원들의 의욕만큼은 고3 수험생 못지않을 정도로 뜨겁다. 게다가 색소폰이 기타나 피아노와 달…

  19.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부 부 미움은 한가득 원망은 두 가득 채워진 가슴속에 사랑은 만가득 앞만 보며 달린 세월 앞에 태산만큼 높은 부부 신뢰 때론 눈보라치는 산을 넘다가 봄 향기 가득한 꽃밭도 거닐어 보고 벌도 되었다가 나비도 되었다가 매섭게 쏘아도 보고 향기롭게 핥아도 …

  20.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진연재] 사람의 길

    사람들이 경운기를 타고 갯벌 위를 진군하는 모습이 마치 개미군단을 연상케 한다. 이들은 갯벌에 나가 조개를 잡고 귀환하는 중이다. 자고로 먹고 사는 일은 지엄한 일이고 먹여살리는 일은 거룩한 일이다. 사진작가 이정용 / 지난해 6월 대천 봉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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