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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2건
기간
1993—2026

3,282건 · '아이들 위해' · 최근 기사부터117 / 165쪽

  1.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것은 물론 손쉽게 찾을 수 없어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웠고 서툰 한국어를 아이들이 그대로 배우게 될까 싶어 아이가 말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어린이집에 보냈다고 했다. 그리고 당진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곳이 당진어학당이었다. “한국어 배울 수 있는 공간이…

  2.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차별요인이 됩니다. 통합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성숙해 지기 위해서는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더불어 화합하는 과정에서 극복해야할 일들이 있습니다. 당진지역 결혼이주여성은 2010년 현재 609가정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

    당진시대
  3.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게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30년째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이씨 부부는 꽈리고추 재배에 새로운 경영방법을 전파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씨는 조기수확을 위해…

  4. 2010.08.13 · 문화·교육 · 우현선

    “쌀로 만든 인형 보셨나요”

    …형이 전시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오 씨가 취재를 위해 특별히 만들었다고 내 놓은 이철환 신임군수를 본 따 만든 떡 인형이다. “물들인 쌀이나 밀가루로 조형물을 만드는 공예를 ‘면수’라고 해요. 중국에서는 오랜 전통 공예이지만 국…

  5. 2010.08.05 · 문화·교육 · 김기연

    교육정책 제안 다양하게 제시

    …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우리 당진이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이번 심포지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개발위원회는 이날 속기사까지 배석시켜 제시되는 정책과 토론내용을 모두 기록했으며 향후 소책자 발간도 계획하고 있다. [백년대계를 위한 당…

    당진시대
  6. 2010.08.04 · 문화·교육 · 김창연

    일산 킨텍스 문화체험 다녀와

    당진군 북·남부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지난달 21일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일산 킨텍스로 ‘2010 MBC 트릭아트 특별전’을 다녀왔다. 아이들의 욕구 해결과 문화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지적장애 아동·청소년, 한부모 가정, 조손 아동 등을 대상…

    당진시대
  7. 2010.08.0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면천면 성상리 면천 추어탕 이인영 대표]여름철 영양식 ‘면천 추어탕’

    …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가을철보다 여름철 떨어진 원기를 보충하기 위해 찾는 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추어는 원기회복에 좋은 음식 중 하나죠. 비타민과 칼슘이 풍부한 단백질 음식으로 불포화 지방산의 비율도 높아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들에게 그만입…

  8.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당진장학회, 교육비지원사업 중단에 따른 교육계 반응“지원은 지속하되 방법은 재정립 돼야”

    …력신장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교장들의 의견이 대부분 “우수학생 유출을 막기 위해 지원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었다. 고교학력신장프로그램은 성적우수학생들이 종로학원 강사로부터 수업을 듣는 것으로 시험을 통해 해당 학생을 선발해 주말마다 수업이 이어지…

    당진시대
  9.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마련돼 아무 사고없이 잘 진행됐다”며 “농가주부모임부터 농협까지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루종일 봉사단은 순성초 학생들이 함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

  10. 2010.08.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눈치 보는 급식 차단, 아이들 건강을 위한 주민의 바람”

    …조례규칙위원회에서 상정유보를 결정해 시작됐다. 조례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및 지역농산물을 확보해 소비하는 운영에 사항을 개선하는 방향을 골자로 개정돼있다. 운동본부는 이외에도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영리기업이 위탁하는…

    당진시대
  11.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안전한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친환경 무상급식은 곧 하늘의 뜻입니다

    …여하신 노인 어르신들을 비롯해 5천여명에 가까운 주민이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해 기꺼이 자기신상정보를 시민단체에 제공한 것입니다. 서명추진과정에서 마을 이장님들과 보육시설단체, 가곡리 주민, 사회복지사협의회, 천주교 신부님들과 신자들, 개신교회 성도들과 …

    당진시대
  12.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의 변신은 자녀들에게 색다른 경험이자 본보기가 된다. 자신보다 자녀들을 위해 집안일 등을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도 때론 학생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남편…

  13. 2010.07.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고산초 풍물부 금상 수상 ‘신명’ 울려

    …두 풍물부원으로 이번 대회에는 4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산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고산초에는 체육관이나 강당이 마련돼 있지 않아 더운 날씨에도 운동장이나 교실에서 …

  14.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아이들 저희가 먼저 챙겨야죠”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교직원들이 본교 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장학회를 결성했다. 교직원 24명은 교직원 친목회장인 전생기 교사를 회장으로 1인당 매달 5천원씩 작은 정성을 모으는 장학회를 발족했다. 순성초 장학회는 유인종 교장이 직원협의회에…

    당진시대
  15. 2010.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최초 텐댄스 마스터 선수 배출”

    …생들에게 스포츠 댄스를 전문으로 교육하고 있다.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는 성인을 상대로 교습하면 그만이지만 굳이 학생들을 교육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본래 단국대학교 및 대학원 체육과를 졸업한 그녀는 1학년 때까지 만해도 주 전공이 핸드볼이었다.…

  16.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첫 출발은 좀처럼 양립되기 어렵다고 믿었던 ‘음식’과 ‘정의’의 공존을 위해서다. 해법은 의외로 간결했다. 그저 “내가 먹는 음식을 누가 만드는가?”라는 쉬운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할 수만 있어도 음식에 대한 정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

  17.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완수 시인 두 번째 시집 출판 기념회

    … 시집은 2007년 「나는 자주 망설인다」에 이은 것으로 석문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지어낸 시 56편이 실려 있다. 송기한 문학평론가는 고완수 시인의 시집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에서 해설을 통해 ‘상처의 언어를 보듬는 그리움의 여정’이라…

    당진시대
  18. 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뚝배기보다 장맛 갈치조림 이옥분 대표]“갈치조림의 맛은 양념이죠”

    …됐다. 당진에 정착해 음식점을 운영하기 시작한 그녀는 1남1녀를 키우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고. “자식들 학비대랴 생활비 대랴, 가게 운영하랴,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정도였죠. 지금은 아이들이 졸업해서 많이 수월해 졌죠.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일…

  19.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다. 전통을 잇는다는 마음으로 젊었을 때는 이왕 익힌 기술이니 부업으로 아이들 학비에 보탤 요량으로 길쌈을 했단다. 이씨는 논농사, 밭농사를 지으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베틀 앞에 앉아 길쌈을 했다. 틈틈이 길쌈을 해서 아이들 대학교 등록금도 내고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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