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자능력검정 1급 합격한 원당초 3학년 배준서군
… 그래서 할아버지들과 대학생 형들 사이에 끼어 시험을 보았다는 준서는 “친구들은 5급 시험을 보는데 1급은 저만 땄어요.”하면서 뿌듯해 했다. 준서가 1급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학습의 결과다. 다섯 살 무렵에 한자와 영어 익히기를 동시에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6건 · '또래 친구' · 최근 기사부터12 / 13쪽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래서 할아버지들과 대학생 형들 사이에 끼어 시험을 보았다는 준서는 “친구들은 5급 시험을 보는데 1급은 저만 땄어요.”하면서 뿌듯해 했다. 준서가 1급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학습의 결과다. 다섯 살 무렵에 한자와 영어 익히기를 동시에 시…
2006.05.01 · 지역사회 · 이희철
… 마시고 있다. 언제부턴가 그것이 익숙한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한 그 또래에 끼지 못하는 노인들은 경로당을 회피해 마땅히 갈 곳이 없고, 여기서 다시 노인문제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서금구 학장의 의견이다. “몇 개의 경로당을 지을 …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급시험에 합격한 사람은 최연소 합격자인 재한이까지 모두 10명뿐이다. “친구들이 모르는 어려운 단어도 저는 그 뜻을 알 수 있으니까, 그때가 제일 재밌어요. 한자 배우는 게 재밌을 때도 있지만 싫증날 때도 있죠. 그렇지만 매일 조금씩 공부했어요.” 재…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영때는 2박3일간 야외촬영을 하는 강행군이었는데도 힘들어 하는 기색없이 또래 아이들과 즐겁게 촬영을 했다고. “TV에 나오는걸 보면서 엄마, 아빠, 할머니 모두 좋아하니까 저도 좋은가봐요. 한번은 엄마, 나 나와서 행복해? 라고 묻더라구요. 자기가 모…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현득(31, 당진읍 원당리)씨가 말할 정도로 활달한 성격을 갖고 있다. 또래 아이들에 비해 키가 좀 작고 한쪽 눈이 작은 것만 빼고는 얼핏 보아서는 예율이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른다. 그러나 예율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우리나라에서도 열명 남짓에…
2005.04.19 · 문화·교육 · 김기연
…개의 대회신기록을 냈다. 합덕읍 도곡리 윤두현씨의 장남인 윤순호 선수는 또래에 비해 활을 늦게 잡은 편이다. 대부분 초등학교 저학년 때 활을 잡는데 윤 선수는 5학년 여름에 시작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윤 선수도 여느 친구들처럼 축구에 푹 빠져있었기 …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경로당에 갈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어울릴 또래 역시 많지 않다. 가끔은 시내로 목욕도 가고 서산에 있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기도 하지만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럼에도 최씨의 경우는 비교적 활동적인 편이다. 남편 이웅…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니와 두 오빠의 사이에서 찬밥 신세가 될 때가 많지만 의외로 밖에서는 또래 아이들을 잘 챙기고 이끄는 성격이다. 네 아이들은 점수제로 용돈도 스스로 벌고 관리한다. 책의 두께나 난이도에 따라 한 권당 1점에서 8점까지 1점에 10원씩 계산해 책을 읽…
2004.0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군 58년생 또래들의 모임인 당진군 또래회 신임회장에 현상익(합덕국제가든 대표)씨가 취임했다. 80여명의 내빈 및 회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지난 12년 동안 또래회를 이끌어온 송영환 회장이 이임하고 현상익 회장이 취임했…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피로였어요.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고민도 많이 했구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열심히 공부한 것 같지도 않은데 운좋게 합격했다고 말하는 김씨는 농구를 좋아하는 혈기왕성한 30대 초반의 청년. 사법고시를 준비하기 시작했을 때는 또래들보다 서너 살…
2003.10.06 · 문화·교육 · 이필용
… 수 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홍윤래·김주영 학생은 일이 어렵기는 해도 친구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재미있었다며 또래 친구들과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자칭 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김덕기 학생은 행사 두번째 날 열렸던 김혜정 무용단 공연이 있기 전,…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쓰러지셨죠. 2000년도는 너무도 길고 힘겨운 시간이었어요.” “엄마, 친구랑 놀고 싶어요” 상식이는 두달에 한번씩 단국대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 병원에 갈 때마다 드는 비용은 백 만원 정도. 재활은 무료지만 뼈 주사 등 상식이의 성장 정도를 세밀히…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찍는 것도 너무 쑥스럽다고 눈을 질끈 감으며 웃어 보인다. 그 나이 또래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고, 친구들하고 뒹굴며 놀기도 하는 현배. 그러나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등교해 조깅을 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 운동연습 하…
2003.05.05 · 문화·교육 · 조영미
지난 4월27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또래회(회장 송영환) 체육대회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열렸다.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체육대회는 결산보고, 회장인사 등이 진행된 개막식에 이어 족구, 배구, 축구 등 각종 경기가 벌어졌다.…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모님이 안고 우는 장면을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기 또래의 친구들이 어른들이 저지른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 자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 보담이는 전쟁으로 인해 너무 많은 사람이 죽어 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한다. …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금이라도 덜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것이었다. 까탈스럽거나 새침하지 않아 또래들에게 활발하고 밝은 친구로 알려져 있는 혜진이는 중1때부터 일년 반 동안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밤낮으로 돌봐드렸다. 임순옥 할머니가 거동을 못하게 된 건 혜진이가 중학교에 …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봄이면 목발을 짚고 학교에 나갈 수 있을 것도 같은데……” 양명순씨는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대원이는 제일 친한 같은 반 친구 희수를 보고싶다. 소방관이나 안정환 같은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 그러나 성장이 멈출 때까지 뛰는 …
2002.11.10 · 문화·교육 · 유종준
군내 58년생 동갑내기들의 모임인 또래협의회(회장 송영환) 체육대회가 지난 3일 유곡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침부터 내린 비와 운동장 사정, 추운 날씨 등으로 인해 제대로 경기를 치르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동갑내기 친구들이 한데 어울려 고기도…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장소였던 빵집, 한 사람이 깎은 것 같은 비슷비슷한 바가지 머리, 친구들과의 수다에 한 움큼씩 줄어들던 밥풀과자 그리고...그리고 나를 유난히 아껴주셨던 체육선생님. 그래, 그럴지도 모르겠다. 그 체육선생님은 내 사춘기의 중심에 서 있었는지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