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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0건
기간
1993—2026

310건 · '마을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16쪽

  1.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당진의 천주교 유적지

    …지정돼 있는 성지다. 천주교 박해 시기에 신리는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병인박해 이전에는 400여명의 주민이 모두 천주교 신자였다. 신리는 조선의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의 주교관이자 교우들의 비밀 성당이었다. 또한 이곳은 손…

  2.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발전의 새로운 시작”

    …확대하고 관광자원으로 이용해 관광객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역사 속 인물을 통해 기존의 자원을 활용해야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수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서해선 수송기간의 단축과 지역개발 촉진을 이룰 수 있고 지하철 연계를 통해 중장년…

  3.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6] 면천 두견주와 면천 은행나무

    현재 면천초등학교 내에 자리한 면천 은행나무는 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그 뒤에는 술을 빚기 위해 물을 길었던 안샘이 있으며, 안샘의 물을 길어 만든 면천 두견주는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를 세운 개국공신 중 한명인 복지겸 장군은 병…

    당진시대
  4.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국내 유일 도량형 박물관에 자부심”

    …김추윤, 이하 박물관)이다. 시곡동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를 지나 구불구불 마을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무로 지어진 외관이 호젓한 마을경관과 어우러져 있는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박물관에는 발견된 척도 중 가장 오래된 고구려자부터 각종 저울과 측량기 등 6…

  5.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용왕께 만선과 무사귀환 비나이다

    …제(보존회장 김종문)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와 마을 일대에서 개최됐다. 당주안굿으로 시작한 풍어제는 장승세우기와 봉죽기달기, 부정풀이와 농악대 공연을 비롯해 용왕제와 장승제, 오방굿, 명도굿, 뱃고사 등 다양한 제사와 굿판이 …

  6. 2013.02.22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문화유산으로 거듭나길”

    … 상임이사는 “줄다리기는 본래 수도작 문화를 기반으로 정월대보름 전후에 마을 공동체의 단합과 결속력을 도모하고 한해의 풍흉을 점치는 의미로 시작됐다”며 “일제강점기와 산업화시대를 지나며 사라진 타지역의 줄다리기와는 다르게 당진의 기지시 줄다리기는 꾸준…

  7.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년들의 기억 속에나마 남아있는 옛 농기구들을 다시 만들며 우리네 농촌의 역사와 추억을 복원하고 있다. 찾는 이 많지 않고 돈벌이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간을 지킨다. 지금 내가 아니면, 대장간의 명맥이 끊길 거라는 우려와 아버지로부…

  8.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기업 진달래마을 박근식 대표가 추천하는 “문화마케팅으로 숨어있는 가치를 끌어내야”

    문화예술기업 진달래마을 박근식 대표는 홍사종 작가의 <이야기가 세상을 바꾼다>를 추천했다. 박근식 대표는 “순식간에 읽었을 정도로 매력적인 책”이라고 소개했다. 책 속의 이야기가 가진 힘에 매료되어 같은 책을 잔뜩 구입해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고.…

  9. 2012.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미산 너머 합덕들녘까지 ‘백제부흥군 길’

    …제에서 다시 신리성지, 신리성지에서 다시 예산으로 이어지는 길은 ‘내포 역사·인물 길’로 이후 추가로 개통할 예정이다. 길을 걷는 동안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길을 헤매지 않고 걸을 수 있다. 산과 들이 교차하며 이어져 운동효과도 볼 수 있는 것이 특…

  10. 2012.09.03 · 문화·교육 · 김창연

    살아있는 문화, 인류무형문화유산 2 서천군 한산모시관 유네스코 등재 보유자 명맥 유지 큰 힘

    …있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서천군은 한산모시 유네스코 등재 이전에도 그 역사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산모시관 건립과 전통공방 및 전수교육관 설립, 한산모시 홍보관과 한산모시문화제 등을 운영해 왔다. 서천의 특산품인 한산모시의 원산지 부각과 전통문화의…

  11. 2012.06.12 · 문화·교육 · 박기욱

    김기원 우강면 성원리"성원리에서 나고 자라 평생을 보내"

    …바빠도 잠시 짬을 내서 신문기사를 확인한다”며 “가끔씩 소개되는 지역의 역사와 유래에 관한 내용들도 재밌게 읽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구독할 때보다 면수가 늘어 보다 상세하게 지역 소식을 파악할 수 있다”며 “당진시로 승격한 만큼 문화와 교육…

  12. 2012.04.26 · 문화·교육 · 우현선

    끈끈한 동문애가 60년간 이어지는 학교

    …롯한 참석자들에게 전립선 질환에 대해 무료로 검진을 해주었다. 60년의 역사를 지닌 한정초등학교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끈끈한 동문애다. “시골의 작은 학교라 동문이 많지는 않지만 어느 학교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정초등학교는 전국에서 둘…

  13. 2012.04.17 · 문화·교육 · 우현선

    해양박물관, 민속마을 다녀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삽교천 해양박물관과 온양 외암민속마을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매월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체험활동은 지역아동센터 햇빛찬 열린교실과 연합해 진행됐다. 해양박물관에서 아이들은 평소에는 …

  14.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근 연재되고 있는 ‘경로당을 가다’ 코너를 재밌게 보고 있다고. 지역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탐방기사가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따끔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한 주제에 대한 기사가 실린 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관련 사항에 대한 …

  15.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내포문화숲길 당진구간 3월 개통

    …야산을 중심으로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의 내포 역사·문화 유적과 생태자원, 마을자연 경관 등을 4개 테마별로 잇는 총 연장 224km 길이의 산팩로다. 이 중 당진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량은 총 연장 56km로, 2011년에 착공…

  16.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아버지(고 이만국)는 송학리 내동 마을농악단의 상쇠였다. 아버지에게 농악을 배우다 1990년대 초 당진농악대에 입문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병윤, 이석주, 노종선 씨에게 쇠를 배우고 각 읍면 쇠잡이들에게서 가락을 다듬었다. 2005년 당진농악대…

  17. 2011.08.02 · 문화·교육 · 우현선

    [해방 직후 송악 주민들 사진 공개] 60여 년 전 송악 부곡리 가마짜기 대회

    …따로 있고 비료도 가마에 담아 썼단다. 비닐이 흔치 않던 해방 직후에는 마을에서 가마 짜기 대회를 열어 상을 줄 정도였다고. 첫 번째 사진은 부곡리 마을 가마짜기 대회 모습이다. 사진 속 맨 마지막에 앉아 가마를 짜고 있는 고 박수복 씨가 우승을 차지…

  18.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 짚토전통문화 체험관 역시 숙박이 가능하다. <농촌체험> 군내 농촌 체험마을에서는 각 마을마다 다양한 내용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갯벌 체험, 동물 체험, 염색 체험, 국궁 체험 등 마을의 특성을 살린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다. 각 마을에서는 …

  19. 2011.06.10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 넘어 지역 화합 축제로

    …맞아 ‘풍악을 울려라’라는 주제로 지역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축제는 긴 역사를 가진 천주교의 성체거동을 통해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성체신심을 함양시키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문화를 복원시킴으로서 함께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 기독교, 불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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