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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7건
기간
1993—2026

537건 · '인터뷰'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2 / 27쪽

  1. 2012.0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산업경제국 오성환 국장 “민원 현장 직접 찾아 소통할 것”

    당진시청의 사업부서가 몰려 있는 산업경제국. 1월1일 시 승격과 함께 조직이 개편되면서 당진의 사업 부서를 총괄하게 된 오성환 산업경제국장은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가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경제국 산하에는 지역경제를 비…

  2. 2012.01.06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이완선(순성농협 조합장) 구절산해돋이축제위원장 “풍년 들고, 지역 발전하길”

    구절산해돋이축제위원장을 맡은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은 “새해에는 무엇보다 건강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농사가 풍년이 들고, 순성 지역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용의 힘찬 기상과 위용을 본받아 순성면민 모두가 풍요로운 …

  3. 2011.12.05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⑦ 당진낙협 이경용 조합장] 공동자원화시설 통해 분뇨가 천연비료로 변신

    지난해 겨울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의 여파와 한미 FTA의 통과 등으로 앞으로 축산과 양돈, 낙농, 양계 등 4대 가축산업이 위기에 봉착했다. 사료값 인상과 각종 규제 강화로 생산 원가는 증가하는데 판매 금액은 오히려 감소하면서 채산성이 맞지 않는 것이…

  4. 2011.12.05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 면천면 남상문 소장]“꽈리고추 줄기 버리지 말고 땅에 넣으세요”

    면천농업인상담소를 지키고 있는 남상문 소장은 “앞으로 농산물은 친환경으로 재배해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면천은 군내 타 지역에 비해 공장이 적고 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역인 만큼 특수작목을 개발해 소득도 보장받고 소비자로부…

  5. 2011.11.29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6 - 당진신협 홍순원 이사장]

    지역사회 공헌사업 확대 예정 미국 금융산업의 중심지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된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소수의 거대 금융자본이 대다수의 부를 독점하는 구조에 대한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자유주의 시장을 외치던 미국에도 양극화로 인한 불평등이 심화되면…

    당진시대
  6. 2011.11.28 · 산업·경제 · 우현선

    농민 반대로 간척지 개선방안 설명회 무산

    …다고 밝히고 설명회 진행을 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설명회를 일부 듣다가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하도록 했다”며 “석문간척지에는 쌀 말고는 다른 작물을 심을 수 없다는 것이 밝혀진 가운데 농림수산식품부가 내놓은 방안은 받아…

    당진시대
  7. 2011.11.19 · 산업·경제 · 박기욱

    지역활력연구소를 가다 | 지역 특성 살려 1억 버는 농민 키워 “생산에서 가공, 유통, 관광까지 영역 확장해야”

    … 향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 박상일 지역활력연구소 소장 “1년 중 실제 농사짓는 날은 60일” 박상일 지역활력연구소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품종을 개발하고 키워나가는 것이 농촌이 가야할 길”이라며 …

  8. 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농업인상담소 구본석 소장 “송산 농토 줄어들어 안타까워”

    구본석 소장은 올해로 4년째 송산농업인상담소를 지키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송산이 많이 변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산이 참 많이 변했죠.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지역 곳곳에 산업단지가 들어섰어요. 때문에 사라지는 마을이 생겨나고 지역주민들이 이주를…

    당진시대
  9.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4 대호지면 이범성 소장 “대호지 1가구당 경지면적 가장 넓어”

    대호지면은 당진에서도 1가구당 경지면적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특히 논은 대호간척지에서 상당량이 재배되고 있다. 이범성 대호지면농업인상담소장은 “전국에서 경지면적이 넓은 편인 당진 내에서도 대호지는 1가구당 경지면적이 가장 넓은 지역인데다가 4, 50…

  10. 2011.10.0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도시연구소 소도시담당자 자니베 씨 “도시 이미지가 경제를 좌우한다”

    자니베 씨는 “도시 이미지가 경제 여건을 좌우한다”며 “탄광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친환경도시로의 이미지 변화를 위한 노력들이 루르지역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도시계획 테마를 환경으로 선택한 이유는 필연적인 것이었습니다. 이미지 변화가 가장…

    당진시대
  11. 2011.09.26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④ - 당진축협 차선수 조합장 “내년 축산물 프라자 완공"

    차선수 당진축협 조합장은 20년 넘게 축산업을 해온 축산인이다. 때문에 누구보다도 농민들의 어려움과 고민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최근에는 국제 곡물가 상승으로 인한 사료값 인상과 소값 하락으로 인해 소 가격이 생산원가에도 못미쳐 축산 농가들의…

  12.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2) - 고대면농업인상담소 최상철 소장] “김장채소, 농약보다는 띄엄띄엄 심는 게 좋아요”

    …로 심은 뒤부터 고구마의 모양과 크기가 고르고 예쁘게 나오기 때문이다. 인터뷰 말미에 최 소장은 최근 고대와 석문 지역 농민들의 주요 이슈 중 하나인 석문간척지 문제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석문간척지는 벼재배를 위한 논기반시설로 조성되어 있…

  13.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릴레이 인터뷰( 1 ) - 당진읍농업인상담소 조은주 소장] 당진읍 농업, 도시 근교농업으로

    12개 읍면 농업인상담소장 중 유일한 여자인 조은주 소장은 여성 특유의 꼼꼼함과 세심함으로 당진읍 농업인들의 농업정보제공과 기술지도를 해주고 있다. 조은주 소장은 “당진읍은 생산지역과 소비지역이 공존하는 만큼 직거래가 가능한 근교 농업으로 방향을 잡아…

  14.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② - 신창제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조합원과의 신뢰가 가장 큰 힘”

    신협은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비영리 협동조합 형태의 금융기관이다. 1960년대 은행에서 소외된 서민과 영세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들을 위한 금융기관으로 설립됐다. 당진우리신협은 당진감리교회 신용협동조합이 모태다. 1981년 설립돼 올해로 30년째를 맞았…

  15. 2011.08.20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① - 홍사범 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활동 지원 위해 노력하겠다”

    홍사범 당진상공회의소 회장은 윤수일 전 회장의 선거 출마로 이뤄진 2대 회장 보궐선거에서 취임한 후 지난 2월 3대 회장 선거에서 회장직을 연임했다. 상공회의소는 기업을 대표하는 민간 경제단체로 대한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전국에 70여 개의 상공회의소가…

  16. 2011.07.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교로리 조호행 어촌계장]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민 피해 커질 것”

    “심정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3만평의 공유수면이 매립됨으로서 어민들은 막대한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인근 6개 마을 약 1300~1400명과 어선 64척이 바다를 터전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

  17.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2) -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기초노령연금, 제가 입안했지요!”

    소위 ‘운동권’이라고 불렸던 이들은 저마다 사연이 많다. 군부 독재 시절과 전두환 정권을 지내며 격렬한 사회변화를 몸으로 겪었던 이들은 불합리한 사회를 바꿔보고자하는 의지를 지녔고 또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386세대’라고도 불렸던 이들은 지난…

  18. 2011.04.2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당진군수산경영인연합회 서규석 회장] “내년도 수산인경영대회 유치 목표”

    “바다를 터전 삼아온 당진에서 수산경영인들의 사무실 개소는 매우 늦었지만 선진 복지 도입과 어촌 경제활성화는 어디보다 앞서겠습니다.” 당진군수산경영인연합회 서규석 회장은 “당진군의 어업기반이 취약해져서 다른 지역보다 늦게 사무실 개소가 됐다”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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