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럽, 유기농의 생생한 현장을 가다2 독일 유기농업재단
… 농장에서 나온 유기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하기도 하면서 유기농을 피부로 배운다. 이 곳을 거쳐간 아이들은 왜 유기농을 해야 하며 왜 유기농 제품을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가축은 왜 방목을 해야 하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구트 호헨버그 농장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8건 · '동안 배운'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장에서 나온 유기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하기도 하면서 유기농을 피부로 배운다. 이 곳을 거쳐간 아이들은 왜 유기농을 해야 하며 왜 유기농 제품을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가축은 왜 방목을 해야 하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구트 호헨버그 농장은…
2006.09.25 · 문화·교육 · 김기연
어원일식이 지난 한달여 동안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오픈했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로 어원일식은 1층뿐만 아니라 2층까지 쓰게 돼 그전보다 공간이 2배는 넓어졌다. 권이재(42) 대표는 “점점 발전하고 있는 당진이고보니 새로운 고객들이 자꾸 유입되고…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한다. 어렸을 적 우리는 아버지나 형제들의 도움을 받아 자전거 타기를 배운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이때 뒤에서 잡아 주던 사람들은 배우는 사람이 어느 정도 익숙해 졌다고 생각하면 손을 놓는다. 이때 우리는 이제 세상에 두 바퀴로 홀로 설 수 있고 앞…
2006.06.12 · 산업·경제 · 김기연
… 사는 박씨는 작년 1월부터 ‘군복무’를 시작해 올해 6월까지 16개월 동안 군생활을 했다. 그의 정식 소속은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이지만 정작 더 많은 활동을 하는 분야는 농업경영인팀이다. 다른 4명의 농업경영인팀원들과 함께 마을을 돌아다니며 농기계…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격려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중간고사가 끝나고 체육대회와 축제기간동안 운동장에서 밝게 뛰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녀석이 뜻밖에도 나에게 와서는 밝게 인사를 한다. “그래 시험은 잘 보았고?” “그냥, 요” “춤추는 것 계속하나?” “하루에 2시간…
2006.05.29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게 달구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열린우리당의 민종기 후보는 지난 2년 동안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 승격과 도시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시 한번 민종기’를 외치고 있다. 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군정의 주요 방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몇몇…
2006.05.08 · 정책·행정 · 김기연
…서 민종기 현 군수에 3천여표 차이로 낙선했던 이철환 후보는 지난 2년 동안 차분히 군수선거를 준비해왔다. 이철환 후보는 “가장 정직하고 도덕적인 삶을 살아왔다고 자부한다”며 “나는 결코 정치인이 될 생각이 없으며 행정가로서 그동안 쌓아왔던 능력을 보…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이 진출해 확 바꿔야 한다’는 격려의 말을 동시에 듣고 있다며 자신이 그동안 만난 주민들의 반응을 전했다.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할 뿐 아니라 질문조차 없었던 선거운동 초창기에 비해 요즈음은 이런저런 반응이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힘을 얻고 있다는 손 후…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듣는 것이 가능했기에 청력을 완전히 잃기 전에 배운 말하기 능력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고등학교때까지 제가 청각장애라는 것을 몰랐어요. 어느날 친구들이 내 어깨를 툭 툭치며 ‘민애야 너 왜 그렇게 못 듣니’ 이 말…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았을... 사실 이 책은 20대에 읽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읽는 동안 줄곧 했었다. 인생의 진로를 찾기 위해 고민하던 그 시절에 접했더라면 지금 나는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달라져 있지 않았을까! 1 현명한 결정의 능력 : 분별력 있는 선택을 …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면서 의사소통 문제로 온갖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이주민들의 사연을 전할 때는 감정을…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에서 나오는 돌로 만드는 벼루는 정말 유명하죠.” 그는 정식으로 서예를 배운 적이 없으면서도 서예에 대단한 조예를 가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문방사우’에 관심을 갖게 됐고 문방사우 중 소모품으로 구분할 수 있는 종이와 먹, 붓 대신에 ‘벼루…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고 아빠(이창훈)와 단둘이 살면서도 밝고 예쁜 여섯살배기 꼬마다. 넉달 동안 ‘힘찬이’로 살아 온 다빈이는 아빠 박종선(27. 당진읍 읍내리)씨와 엄마 조순미(27)씨의 외아들로 현재 당진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으며 서울의 연기학원을 다니던 중 오디션을 …
2005.05.03 · 환경·안전 · 김기연
대건노인대학의 유일한 ‘대(大)덕사’ 15년 동안 합덕대건노인대학을 찾아오는 한 사람이 있었다. 신평면 신송2리에 사는 전창식(83) 할아버지. 전 할아버지가 대건노인대학에 나오기 시작한 것은 지난 1990년부터다. 성당에 자주 다니던 전 할아버지는 …

2005.04.19 · 문화·교육 · 김기연
…라고 거창하게 말하기는 뭣하지만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 앞에 나와 일주일 동안 한 일과 앞으로 할 일에 대해 친구들에게 말한다. 아직은 수줍어 하는 아이들이 많지만 강호체육관의 최재명 관장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독립심을 심어주려고 발표회를 한다”고 말…
2005.03.15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동안 손수 지은 300여편의 한시 모아 책 출판 준비 손녀에게 배운 컴퓨터 솜씨도 수준급 안태순(80)씨를 만난 것은 그의 집안이었다. 인터뷰를 요청하기 위해 전화를 했을 때도 팔순이라고 들었건만 의외로 정정한 안씨의 목소리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어려운 점이 있다. 지금은 산업고로 변한 합덕농고를 열심히 다니면서 배운 농업기술을 기초로 살아오는 동안 즐거운 생각들이 있지만 빨리 떠오르는 추억은 많지 않다. 그래서 몇 장의 사진에 기대어 추억을 더듬어 본다 첫번째 사진은 합덕농고(24회) 3…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 은빛 요정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배운 여러가지 무용과 피아노 독주, 학부모 공연, 할아버지 할머니 춤추기 등 다양한 행사가 2시간 동안 이어져 참석한 가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합덕 은빛어린이집 이승…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것은 역시 된장이 가득 들어있을 법한 장독들이었다. 외할머니 어깨너머 배운 솜씨 그가 된장을 담그기 시작한지 이제 7년째다. 그러나 전통된장을 지켜오기 위해 들인 시간은 훨씬 길다. 김씨의 외가는 송악면 가학리. 그의 외할머니가 된장으로 마을에서 유…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걷이가 끝난 겨울들판, 한해동안 곡식을 키워 내주고 편안히 휴식에 들어간 논배미에는 볏짚이 잘려나간 흔적들만 동그마니 앉아있다. 바람이 한층 쌀쌀해진 오후에 박근수(46, 석문면 교로리)씨의 집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흙으로 빚은 앙증맞은 인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