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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립지 분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8건
기간
1993—2026

358건 · '매립지 분쟁' · 최근 기사부터13 / 18쪽

  1.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신평-내항 연결도로 국가 백년대계 관점으로 바라봐야

    …, 223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잇고 내항(서부두)까지 연결하는 도로다. 본 사업은 국가 항만 발전을 위해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2011년 국가항만기본계획 3차 수정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해양수산부에…

    당진시대
  2.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구글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

    … 나누는 도계는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가 확정한 것으로, 평택당진항 매립지와 평택시 사이를 지나고 있다. 그러나 구글맵스에 도계가 잘못 표기돼 있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와 당진시…

    당진시대
  3. 2015.12.03 · 인물·동정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③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적극적 리더십 선수 교체해야”

    …입문하게 됐다. 이번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평택에 빼앗겼다. 매립지가 평택 해안과 가깝다는 불리한 요소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정치적 리더십의 차이로도 볼 수 있다. 평택 리더십은 적극적인 반면 당진 리더십은 안…

  4. 2015.12.03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위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을 해결할 중요한 열쇠가 되는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이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2일, 내년도 예산 등을 처리한 국회 본의회에서 신평-내항 연륙교 관련 예산이 통과되지 못한 가운데, 기획재정부에서는 연륙교 건설 사업에 대해 난색을 …

    당진시대
  5. 2015.11.27 · 환경·안전 · 임아연

    구글맵스에선 이미 도계 변경됐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분쟁 중인 가운데, 글로벌 검색 사이트 구글에서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 ‘구글맵스(www.google.co.kr/maps)’에서 도계가 변경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충청남도와 경기도를 나누는 도계는 본래 첫 …

  6.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해 대기업이 수익을 사회에 환원, 재투자하도록 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이 문제의 원인과 책임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또한 경기도·평택시에 비해 충남도·당진시는 상당히 정치적 힘에서 밀린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

  7. 2015.11.27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계 간담회 개최

    …대한감리회 당진동지방 담임목사·사모가 참석했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매립지 관할권 및 도계 분쟁과 시의 전반적인 사업 등을 설명했다. 한편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서지방은 다음달 4일, 당진지방은 다음달 11일에 간담회가 이뤄질 예정이다.

    당진시대
  8.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 따라서 한중산업단지를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안일하게 대처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초기에 평택 지역 국회의원인 유의동 의원이 내게 “(도계분쟁은) 평택시장의 선거공약일 …

  9.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 철탑과 송전선로 추가설치는 용납할 수 없다. 올해 최대 이슈는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도계분쟁)이었다. 현재 대법원 소송 중이고, 헌법재판소에도 권한쟁의심판소송을 청구했다. 앞으로 일정과 당진시의 대응방안은 무엇인가? 지난 4월 13일 중앙분쟁조…

  10. 2015.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아직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 지난 지금, 촛불은 여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 지난 1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촛불 집회 100일을 기념하며 시민 홍보 대제전을 당진버스터미널에…

  11.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유철환 변호사 총선 출마 예정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며 “하지만 최근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변론을 맡으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임자라는 생각을 하게 돼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철환 변호사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신평중·고등학교…

    당진시대
  12.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해와 주거환경 저해, 재산권 침해에 대한 우려는 물론, 평택시와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북당진 변환소 건설을 당진시가 불허, 이와 관련한 강력한 의사를 전달코자 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한전은 북당진 변전소에 변환소를 건…

    당진시대
  13. 2015.09.25 · 산업·경제 · 임아연

    안희정 도지사 당진시민과 대화

    …사가 지난 24일 당진을 방문했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한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조기 건설과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충남도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 지사는 이날 왜목 마리나 조성, 산업단지 …

  14. 2015.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 신규시책 및 역점시책 발굴

    … 예산혁신 실현 △종합성과평가시스템 도입으로 성과관리 강화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대응 △제20회 국회의원선거 완벽추진 △당진시 민원콜센터 운영 △국제적 스포츠교류 강화 △서민경제 활성화 민관합동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산학융합지구 조성 △3…

  15. 2015.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 이·통장 당진에 모였다

    …총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 땅을 수호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이마에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당진 땅 사수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충남도민으로서 이미 획정된 도계 안에 위치한 …

  16.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 한가위를 맞이하며

    …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으로 상처받은 당진시민들의 자존심에 대해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분연히 떨쳐 일어나 단합된 힘을 보여주셨고 시민들의 단합된 힘을 원천삼아…

    당진시대
  17. 2015.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땅 지키는 꺼지지 않는 촛불

    …땅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담은 촛불이 꺼지지 않고 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매일 밤 촛불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7월 27일 한국자유총연…

  18.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모저모 안전행정과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헌법재판소·대법원 소송 진행 동향> 김기재 의원 : 연륙교가 최종 승인이 된다고 해도 재판이 끝난 후에야 지어진다. 땅 뺏기고 연륙교가 놓아진들 무슨 소…

  19. 2015.08.21 · 인물·동정 · 임아연

    주요 인사 동정

    …현안 중앙당에 전달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등 민원을 청취해 지역사회의 현안을 중앙당에 전달하며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부터 단국대 경영학과 강의를 시작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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