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46건
기간
1993—2026

5,046건 · '모두 우리' · 최근 기사부터13 / 253쪽

  1. 2025.06.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이해선 의원 “충남형 항만 정책 개발로 전략적 육성 시급”

    …개선돼 관련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그럼에도 충남도와 당진시 모두 연육교 건설에 따른 대응 전략 수립에 관심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당진항 고대부두 활성화와 관련해 “전반이 넘는 부두가 기업 전용인데 물동량 처리 실적이 36% 내외로…

  2. 2025.06.1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조직개편 진통 끝 ‘가결’

    …로 시행될 수 있게 됐다. 당초 조직개편안은 시청과 시의회 양쪽 조직을 모두 포함한 중대한 사안으로, 시와 시의회의 조율 실패가 행정 전반에 파장을 예고했으나 결국 협의했다. 시, ‘농업환경국’ 신설 추진… 의회는 첫 회의서 계류 당진시는 기존의 4국…

  3. 2025.06.1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작지만큰학교”문학속에서꿈을키우다

    …모인 학생들과 교사들은 한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송순천 지도교사는 “우리 아이의 시가 시화로 전시된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 다”며 “교사로서의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번 청소년문학상에는 대호지 분교 전교생 8명이 모두 응모해, 이 가운…

  4.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는 전자레인지까지 고기보다 따뜻한 배려가 가득한 ‘노마진푸줏간’은 가족 모두가 편안한 외식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농사를 짓고자 내려왔지만, 여…

  5. 2025.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신평면 남산리 보담카페 이선숙 대표꽃차와 화과자의 찰떡 만남

    … 이선숙 대표는 “언니가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 지 않는다”며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먹으면 속 이 편하다는 이야기를 하신다”고 전했다. 콘셉트에 맞춘 화과자 선보여 화과자는 지난해부터 새롭게 선보인 메뉴 다. 꽃차와 어울리는 다과를 고민하던 중 화 과…

  6.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 제도 복원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현재 보유자 세 명과 조교 두 명이 모두 작고한 가운데, 자신만 남아 조바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38명의 전수자들이 헌신하며우리 문화유산과 유네스코 등재 유산을 함께 지키고 있다”며 감사와 자부심을…

  7.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이재명정부성공이곧당진의도약”

    …위한 각오를 밝혔다. Q. 이재명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우리 당진시민들께서 이재명 후보에게 50.23%라는 과반의 지지를 보내주시며, 무려 9961표 차이로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셨다. 이는 더 이상 대한민국이 퇴보하는 것을 바라볼 수…

  8. 2025.06.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우리가 함께 만든다”

    …회는 일부 참가자에게만 집중되는 형식이어서 아쉬움이 남았다”며 “청소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가 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신성대학교 최재림 대외협력팀장은 “청소년 페스티벌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청소년의 …

  9. 2025.06.0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송산중 홍부선 이임, 이민용 취임

    …니다. 동문 여러분 함께 힘을 모아 모교와 총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키고, 우리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송산중학교로 영원히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관해주신 주관 기수 7회 김성욱 회장과 동기들, 제 동기 5회 이동선 회장과 친구들께…

  10.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우리들의 당 충전소 학생이 운영하는 '달당달당'

    …. 특히 쓰레기통뚜껑에 음식물이 눌러붙지 않도록조금만 더 주의해준다면, 모두가더 쾌적하게 매점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승수(당진중1) 학생 “매점 있어 좋아…당진중의 특별한 점” “출출할 때 매점에 와서 간편하게 과자를 사먹을 수 있어서 …

  11. 2025.05.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대덕동 인공호수 조성사업에 바란다.

    …은 무성 했다. 연꽃은 거름기가 많은 오염된 똥물에서 무성하게 자란다. 우리 지역에도 오봉제 저수지가 그렇다. 사람이 타고 앉아도 될 만큼 크게 자랐다는 건 이전부터 축사 등에서 유입된 다량의 질소질이 많다는 것이다. 거름기가 없는 저수지 연꽃은 아주…

  12.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20년 근무도 무효… 다시 신입으로 뽑겠다?”

    …따른 손실이 훨씬 크다”고 반박한다. 정근수당, 퇴직금 산정, 연차휴가 모두 ‘경 력 0년’ 기준으로 새로 시작해야 하기 때문이다. B씨는 “몇십만 원 더 받는다고 해서 지난 10년, 20년을 버릴 순 없다”며 “임금보다 중요한 것은 정년 보장과 고용…

  13. 2025.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야4당 “이재명 지지 선언…12.3 내란세력 심판”

    …2.3 내란세력 청산과 사회 대개혁을 위한 역사적 과제를 완수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라며 “당진시민과 함께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민주진보 세력의 총단결을 이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선 승리를 위해 야4당이 함께 참여한 선거대책본…

  14. 2025.05.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면천면 사회단체, 또봄면천 축제 비판 시민단체에 사과 요구

    …견을 열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 주민 모두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며 “누구도 이 축제를 정치적 도구로 삼아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면천이 조선시대 충청도 최고의 도시로, 과거 당진 …

  15. 2025.05.2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환경정비와 후원물품 지원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진심이 담긴 봉사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줬다”고 전했다.

  16.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특집] 인터뷰 : 정용선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당진의 미래를 묻다’

    …솔한 마음으로 사과드린 다.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느냐, 우리나 라 국민 모두가 잘사는 세계 5대 경제 강대국으로 도약 할 수 있느냐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다. 동네 이장 선거에도 나올 수 없는 인품과 도덕성, 준법성을 갖춘 사 람…

  17.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진시의회 의장은 “즐거운 경험 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에 있어 모두 함께 동참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에게 이웃 같은 그리고 친구 같은 시의회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시의원 미니인터뷰] 서영훈 의장 개인적으로 자주 실…

  18. 2025.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 민주당, 국힘 대선 출정식 갖고 필승 결의

    …문수 후보의 진면목은 시간이 갈수록 국민들에게 알려지게 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내가 김문수 후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승리의 주역이 되자”고 당원들을 독려했다. 한편 국힘 당진시 당협은 이재명 후보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김…

  19.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설명회 진행

    …던 요양과 돌봄이라는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설명하자 모두가 집중하며 듣는 것을 봤다”며 “남의 일이 아니라 본인이 겪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 관심을 가지고 강의를 들으셨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에 대해 알려줘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다”고…

  20. 2025.05.17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복지프로그램 탐방]  ‘용남’·‘용녀’ 품앗이 “아이 키우며 함께 자라는 우리”

    … 부모들 덕분에 갯벌 체험, 염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정보를 얻어요. 모두 당진에 사는 부모들이라 지역 밀착형 정보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감없이 장단점을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돼요.” (황수민 씨) “이런 모임이 오래 이어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