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남산공원 고래밥상 대표 이상훈씨
…. 누룽지 동동주와 더덕 동동주가 그것으로 강원도 팔봉산 물로 빚은 질 좋은 동동주는 당진에서고래밥상에서만 판매하고 있다고. 고래밥상의 또 다른 인기 메뉴는 흑미칼국수. 이 대표가 몸에 좋은 검은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흑미칼국수는 특히 점심시간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1건 · '아이들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6쪽
2008.08.04 · 지역사회 · 강대원
…. 누룽지 동동주와 더덕 동동주가 그것으로 강원도 팔봉산 물로 빚은 질 좋은 동동주는 당진에서고래밥상에서만 판매하고 있다고. 고래밥상의 또 다른 인기 메뉴는 흑미칼국수. 이 대표가 몸에 좋은 검은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흑미칼국수는 특히 점심시간에…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느껴요. 집에서 주부로서 가정을 위해 일하는 것도 물론 보람된 일이지만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혼자 우두커니 집에만 있는 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주부들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녀는 앞으로 수익증권 시험에도 응시할 생각이다. 이…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들 모두가 다가와서 그 가이드와 악수를 나누면서 ‘선생님 덕분에 정말 좋은 관광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들은 장애를 갖고 있지만 마음의 문은 열려 있구나하는 생각과 눈과 귀를 가지고 있으되 바라볼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지만 여하튼 우리는 이 결론을 오랫동안 지니고 살게 된다. 부모들은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자신들이 배운 대로 최선을 다한다. 이러한 학습된 방법들은 세대를 거쳐 전달된다. 그래서 그 집안의 가풍이나 그 부모를 보는 것도 이러한 것들이 주는 영향이 지…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럼 웃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음이라는 면역체를 선물로 주셨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00번 웃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하루에 15번밖에 웃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15번 웃는 사람도 별로 없다. 딱딱한 일상과 온갖 스트레스에 치여 하루에 한번도 …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손에 호랑이 인형을 쓰고 호랑이 목소리를 흉내낸다. 아이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사람은 자원봉사센터에서 동화구연봉사단 ‘낮도깨비’의 단장을 맡고 있는 차현미(32, 당진읍…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대사를 만났다. Q. 당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 당진은 무척 살기 좋은 곳이다. 3번 정도 방문했는데 올 때마다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이 놀랍다. 수도권과도 가깝고 바다와 육지가 공존하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업과 관광이 모두 성장할 수 있는 …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기를 생긴다. 더위도 좇고 소중한 사람들과 시간을 함께 하기위해 남산을 들린 사람들을 만났다. “또래 아이들 만날 수 있어” 이지용씨, 재민이 부자가…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마을’이란 이름은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는 우선 마을입구에 농촌전통테마마을임을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설치되고 방문객 스스로 마을의 주요지점을 찾아갈 수…
2007.04.16 · 지역사회 · 전수진
…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 그대로 아미산은 그리 높거나 힘들지 않아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띈다. 아미산 등산로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새의 지저귐 소리’이다. 일상에서 듣기 어려운 작은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있자니 …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길 미끄러운데 조심히 가십시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늘 평안하세요.” 버스에서 이런 살가운 인사를 듣는 것이 쉬운 일일까 지난달 31일 버스운전을 하는 이응욱씨(50)는 봄비가 쏟아지던 이른 아침부터 당진군민들의 발…
2007.01.08 · 지역사회 · 김태숙
… 아동들의 생존권과 복지권, 문화권, 발달권, 학습권, 참여권을 지키고 아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복지, 교육, 문화 등 통합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11월 당진군으로부터 당진의 …
2006.12.25 · 지역사회 · 김기연
…회장은 “매년 지역 단체 임직원 중심으로 가졌던 행사를 지역의 노인들과 아이들도 함께 하자는 의견이 나와 올해는 더욱 폭넓은 나눔을 기획했다”며 “맛있는 국산돼지고기도 홍보하고 좋은 일도 함께 하는 일거양득의 행사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으니 감기 들까봐 걱정이 되신 거죠? 어머님 돌아가시고 마음 괴로오신데 제가 잘 해주시 못해 미안해요. 어머님께서 돌아가시던 날 우리 싸우지 말고 잘 살라고 하셥…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장애아동들이 지난달 30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나들이’를 즐겼다. 아이들은 부모들과 자원봉사자, 당진지회 임원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해 놀이기구와 이솝빌리지 등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번 에버랜드 나들이는 복지넷(http://www.bok…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앙이 직분을 감당하지도 못하게 했지! 당신한테 서슬퍼런 눈총도 받고 아이들한테도 낙심을 주고 말이지! 직분을 감당케 해 준 목사님께도 장로님과 부장님께도 참 면목이 없구먼! 이런 상황을 만들고 스스로 자초한 내가 어떻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옳…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지역의 가볼만한 봄꽃길을 소개한다. 걷기 좋은 곳 당진천·우강 벚꽃길 걷기좋은 꽃길 1순위는 단연 당진천 벚꽃길이다. 당진읍 대덕2교(한전앞)에서 순성면 성북리 저수지 아래까지 이어지는 1.6km 구간이 가장 좋은데 제방…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 수영장에서 모이게 된 것이 작년 9월이었다. 수영코치를 뽑고 수영부 아이들을 다시 불러모았다. 그렇게 모인 10여명의 아이들은 신성대학의 태촌아카데미홀 수영장에서 다시 연습을 시작했다. “당진수영연맹(회장 안평일)의 후원으로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이…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 부분도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 외에도 청소년의 성문제를 이야기할 때는 아이들의 성의식이 너무나도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올바른 지식을 접하지 못했으니 왜곡되는 것은 당연지사. 신 소장은 “이 청소년들이 성장하며 왜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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