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성 합덕지구대 1팀장이 추천하는 아내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이야기
…은 한 번도 빠짐없이 아내의 병상을 지켰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비어있는 엄마의 자리까지 채우며 살았다. 한 여자의 남편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 그리고 홀어머니의 아들로, 다섯 남매의 맏이로써 주어진 자신의 몫을 감당하기도 버거운 상황이건만 그는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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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건 · '엄마 아들'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한 번도 빠짐없이 아내의 병상을 지켰다. 남편은 아이들에게 비어있는 엄마의 자리까지 채우며 살았다. 한 여자의 남편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 그리고 홀어머니의 아들로, 다섯 남매의 맏이로써 주어진 자신의 몫을 감당하기도 버거운 상황이건만 그는 아내 …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과 안면도 꽃박람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연세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준희, 23)과 컴퓨터 관련 대학원에 다니는 딸 모두 훌륭하게 커줘서 늘 고맙다. 엄마를 닮아서인지 딸이 나보다 키가 좀더 큰데 무릎을 잔뜩 구부리고 사진을 찍은 것이다.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가우면서도 부끄럽다고 말했다. 허씨가 자모회장을 맡게 된 이유가 있다. 아들 재우가 처음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적응이 쉽지 않았던 탓이다. “재우가 말하지 않으니 학교생활은 어떤지 몰랐는데 학교생활이 산만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속상하더라고요. 그…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 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라는 작품은 육체적 장애를 지니고 있는 아빠와 엄마, 불치병을 앓는 아들이 함께 펼쳐 나가는 가족의 희생과 사랑을 그리고 있는 연극이다. 재미와 오락 위주의 공연이 범람하는 요즘, 가족의 의미를 가슴 따뜻하고도 뭉클하게 되새길…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묵묵히 지켜봐주는 남편 지적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워 한 권의 동화책이 인생의 길을 바꿔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동화구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인데도 신평작은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
2007.07.16 · 문화·교육 · 전수진
… 주귀애·김영지 모녀 “직접 참여해보기는 처음이예요”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시험기간이어서 공부를 제대로 못했어요. 문제 푸는 내내 떨려서 혼났어요.” 두 모녀가 마지막 문제까지 담담히 풀고 환호도 없이 식기건조기를 들고 씩씩하게 내려오는 모습이 인…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신과 헤어질 수밖에 없으니 용서해달라는 것이었다. 아이들을 불러 놓고 엄마와 헤어져야겠으니 너희들은 아버지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아이들의 얘기가 더 충격적이었다. 미국 생활이 재미있고 무뚝뚝하기만 한 아빠보다는 공원에서 함께 뒹굴고 야구…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난 15일 주공아파트에 사는 이안나씨는 원당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 지훈이 하굣길에 마중 나갔다. 모처럼 따스한 날씨에 이제 3살된 둘째 지호도 생기가 돌았다. 모처럼 학원에 가지 않는 지훈이는 엄마가 마중 나와 한없이 기분 좋기만 하다. 학…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 3일을 상경하는 FC 김종찬(34)씨. 중학교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들었다. 한번에 …
2006.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를 때리는 아이, 부모를 폭행하는 자녀들, 윤리가 무너져가는 한국사회에서 자주 듣게 되는 표현들이다. 결론적으로 엄마는 아이를 강하게 키워야한다. 아이가 욕구 불만 등으로 투정을 부릴 수 있으나 슬기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쩔쩔매게 되면 아이는 엄마를…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책은 피곳 씨가 가진 두 아들, 멋진 집, 멋진 정원, 멋진 차 그리고 그 풍요한 소유의 한 가지인 듯한 아내를 소개하며 시작 됩니다. 피곳 부인은 남편과 두 아들의 모든 시중을 들고 그들이 어질러 놓은 것을 치우며 모든 집안일을 하며 직장에도 다…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간은 항상 기다려 주지 않는다 내가 어렸을 때 엄마가 이 책을 읽고 있던 기억이 난다. 그땐 어려서 읽지 못했는데 이사 오면서 보게 되어 읽게 되었다. 지금 이세상은 비리와 절도, 살인으로 신문 한 장 한 장을 가득 메워 어지럽기까지 하다. 하지만 …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전역한 아들에게 정확히 24개월전 네가 국가의 부름을 받아 논산훈련소로 떠나던 날이 2004년 08월 23일 이었다. 2006년 08월 22일 드디어 24개월의 군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일반인으로 복귀하는 네가 무척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 정부가 정한 열한번째 여성주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연이 마음을 잡아끈 이유는 전통적으로 고부간의 관계가 적대적인 것으로 …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만 해도 가슴 저린다면 이건 사랑 맞지? 작년 이맘 때 사랑의 편지로 엄마를 뭉클하게 해주던 기억이 나서 나도 뭐든 전하고 싶어 주절거린다. 20년 전 2~3kg이란 작은 아이로 태어나 미처 안아보지도 못하고 인큐베이터 안에서 첫 대면을 해야 했던 …
2006.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영뵉이 들어왔냐 ?" “당직이래서 회사에 있어요." 다음날.. “엄마! 그 땅 누구 줄란가?" “그사 아들도 주고 나도 하제.." “작은 성 주소." 하천에 부쳐먹는 콩밭이 전부인 그 남자네집. 환장하게 좋은 봄날, 우리는 뜬금없이 땅부자가 되…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 하는 전교생 68명의 작은학교 당산초등학교(송산면 당산리 소재)에 두 아들을 보내고 있다. 물론 대상아파트는 당산초등학교 학구여서 성씨가 이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 아파트에 사는 많은 학부모들은 당진읍내의 학교로 아이들을 보내…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상도 못했죠.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다섯 살 준석이의 엄마 김명옥(33, 신평면 거산리)씨는 준석이가 혈액암의 일종인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던 작년 6월13일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준석이가 어려서부터 유난히 기침이 잦고 …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읍 어딘가에 정신장애 아들을 둔, 한 나이든 어머니가 큰 병에 걸려 고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집을 찾았다. 두 식구가 사는 곳은 당진읍 개나리연립 B동 201호. 많이 낡고 작긴 했지만 겉으로 보기에 그 집은 여느 연립주택과 다를 바 없이…
2006.01.09 · 산업·경제 · 이명자
…에서 ‘돈데이’식당을 운영하는 노현구(36), 신현분(34)씨 부부의 큰아들인 정웅이는 현재 포스코의 기업이미지 광고인 ‘기관차’편에 20여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출연한데 이어 최근엔 탤런트 정준호와 우체국보험 광고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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