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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68건
기간
1993—2026

3,368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3 / 169쪽

  1.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우리끼리라도 재미있게, 신나게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 야 주민자치가 삽니다.” 송산면 주민자치회 김향곤 회장의 말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깊은 고민이 배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2.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선택할 수 있는 음식이 제한적이었다는 평가도 있었다. 일부 관광객들은 “아이들이 먹을 게 없어서 닭꼬치 하나 먹으려 한참 줄을 섰다”, “먹을 게 없어서 빨리 떠나야 했다”고 전해 축제 먹거리 운영 방식에 대해 다시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줬다. …

  3.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은빛어린이집은 경청, 배려, 효도와 책임 같은 덕목을 월별 주제로 정해 아이들과 함께 생활 속에서 실천해 나간다. 4월의 주제는 ‘책임’. 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책임의 의미를 나누고, 아이들 스스로 ‘책임’의 정의를 내려본다. “꼬마 선생님이 되어 친…

  4.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버지는 절뚝이는 걸음으로 건축 현장에서 막 일을 하셨다. 학교가 끝나고 아이들과 하교하던 길 앞서가던 아이들은 모래 지게를 지고 일하는 절름발이 아저씨를 흉내 내며 낄낄거렸다. 나의 아버지였다. 나는 차마 아버지를 부르지도 다가가지도 못하고 모르는 척…

  5.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탑동초 병설유치원, 우리 손으로 심어요!

    …꽃을 심어서 뿌듯하다”며 “예쁘게 키우겠다”고 말했다. 김선숙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돌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6.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인상이 달라진다. 주민 손으로 지역을 가꾸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의 삶에 웃음을 더하는 신평면주민자치회. 그 중심엔 ‘협동’이 있었다. 조병길 신평면주민자치회 회장은 “신평은 사업이 참 많다”며 “그런데 그것이 하늘…

  7. 2025.04.04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예꼬어린이집(송악읍 반촌리)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곳

    …싶다’는것. 지난 2005년에 개원한 예꼬어린이집은 0세부터 7세까지의 아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곳은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원장과 원감이 모자(母子) 사이로, 두 세대의 교육 철학이 자연스럽게 융합돼 있다는 것이다. 고혜숙 원장은 “아이들은자연 속…

  8. 2025.03.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되면 싱그러운 초록 연잎 위에 고고한 연꽃으로 가득 차 장관을 이룬다. 우리의 것인 합덕제를 관광객과 더 많은 시민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 합떡이다. 우리 지역에서 난 해나루쌀과 합덕제에서 딴 연잎을 가루로 내 만든 떡으로, 맛도 건강…

  9. 2025.03.28 · 환경·안전 · 이태경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킴이, 수청초 이재열 교장

    …좁은 정문 입구로 인해 도로 밖으로도 줄이 길게 서 있는 상황이 발생해 아이들의 안전이 걱정됐다”고 말했다. 또한 “하교 시간에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높아 보이는 계단을 뛰어 내려오는 아이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아이들의 안전을 신경 쓰며 노심초사 지난…

  10.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단순한 참여였지만 점점 책임감이 커졌다”며 “녹색어머니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지켜주고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학교를 위한 사항에 대해 회의하고 개선해 나가는 모든 일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그렇게 학부모 반장과 학년 회장을 거쳐 …

  11. 2025.03.28 · 정책·행정 · 이태경

    각종 생활·육아 지원 정보 확인하세요

    당진시가 ‘당찬 당진살이’ 생활 안내서와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 안내 책자를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와 자격 조건에 맞게 제작했다. ‘당찬 당진살이’는 당진에 처음 전입한 시민은 물론 기존 시민들까지 알아보기 쉽게 분야별 정보와 행정 문의처 …

  12.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스스로 버스타고, 출발하고!

    …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 해당 프로그램 작년 참여자의 한 보호자는 "우리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정류장을 외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13.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진보당 오윤희 “내란세력 청산하자”

    …내이자 함께 살아 온 삶의 동지로서 말을 보탰다. 김 씨는 “처음 둘째 아이가 다니던 어린이집의 교사로 일하면서 사회 활동을 시작했고,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보자는 모임은 좋은엄마모임에서 어울림여성회로 시민사회와 연대하면서 지역 일에 앞장서 왔다”며 …

  14.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났고, 마을행사를 다니며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렸다. 이제 당진의 미래와 아이들의 미래를 고민하고 걱정하는 젊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과 희망을 만드는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지지층을 결집해…

  15.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병도 천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작은 학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등학교는 전체 학교수 대비 약 26%, 중학교는 19%에 이르고 있다. 우리 충남은 초등학교는 약 45%, 중학교는 31%가 작은 학교 기준에 해당되어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또한 올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개최하지 못한 초등학교는 전국은 18…

  16.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더불어민주당 구본현 예비후보

    …면 당진을 떠나는 것을 고민하게 된다. 결국 교육에 대한 투자는 당진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교육위원회에서 그 뜻을 펼칠 계획이다. 충남도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꼽자면? 대통령 공약 사업인 당진~광명간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중부권…

  17.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산해내는 농민들의 삶이 지속가능할 때 당진이 떠나고 싶은 도시가 아닌,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땅이 될 것이다. 노동자, 농민, 서민들의 든든한 편이 되어왔던 진보당이 이를 실현해 갈 것이다. 지방재정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

  18. 2025.03.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 소식

    …참여해 짜투리 가죽공예 필통을 제작했다. 이어 5일에는 지회 회의실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선옥)는 지난 4일 면천 나래센터에서 진행된 도새마을회 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꿈지원사업 활동에 참여…

  19. 2025.03.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Mo Reset(모리셋) (수청동) 노은정 대표“스위스 탈모 과학, 탈모인의 마지막 종착지”

    …당시를 회상하며 웃었다. 노은정 원장은 또 다른 중요한 이 유로 자신의 아이가 지루성 모낭염을 겪었음을 언급했다. “그때 아이의 피부 문제로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에게 도 안전한 치료 방법을 찾게 됐다” 며 “아이가 부작…

  20.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교를 보냈다. 학창시절의 나는 조용하고 존재감 없는 학생이었다. ‘순한 아이, 착한 아이’라고 불렸다. 심지어 사춘기조차 없었다. 지금 동창을 만나 이야기를 하면 황순원 작가의 소설 <소나기>에서 나오는 여자 주인공과 나를 닮았다고들 한다. 체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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