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재병 당진군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사가 추천하는 힘껏 날아올라 수면 위 백조를 보라
지은이 메트 노가드 | 옮긴이 안진환 | 펴낸곳 생각의나무 | 가격 10,000원 책의 표지에는 이러한 글귀가 씌어있다. ‘안데르센에게 배우는 인생과 직장생활의 변치않는 지혜’ 2005년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7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은이 메트 노가드 | 옮긴이 안진환 | 펴낸곳 생각의나무 | 가격 10,000원 책의 표지에는 이러한 글귀가 씌어있다. ‘안데르센에게 배우는 인생과 직장생활의 변치않는 지혜’ 2005년 뜨거운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
2005.11.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흩어지지만 그 앞에서도 밝게 웃을 수 있는 것은 지난 시절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한해의 마무리를 앞두고 나무처럼 주기만 했던 ‘고마운 사람’이 생각난다.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 한나절이다. 이곳은 일월지대명(日月之代明) 해와 달이 번갈아 비추어 주는 으뜸의 자리로 연일 이곳에서 학문과 더불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者有恒心)이라. 일정한 생업이 있으면 일정한 마음이 있다하여 박학이상설(博學而詳說) 넓게…
2005.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아쉬워했다. “노약자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그런 진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인원을 제한했죠. 아쉽지만 이런 기회가 또 있었으면 합니다.”
2005.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드신 어르신 세대 사이에 끼여있는 우리네 쉰세대는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생각과 행동이 부러우면서도 자라면서 길들여진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한다. 세상이 변하면 생각도 같이 변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부딪히고 깨지면서 상처를 받는다.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명서를 들여다보며 그 많은 기능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우리들이 어렸을 때에…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탄에 끝이 없다. 내가 책을 과대평가 하는 것은 아닌지... 나도 잠깐 생각해 봄은 물론이지만 이 책을 한번 읽은 이는 그렇게 생각되리라. 두번째 읽은 이들은 한 화가의 그림을 만나리라. 천국... 사후세계가 존재할 것인가? 그 의문은 어느 누구도 확…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투덜댄다. 꼭 헌혈을 하고 싶었는데 하면서 억울하다는 표정에 기특한 생각이 들었고 또 왜 그렇게 헌혈을 하고 싶어 하는지 이유도 알고 싶었지만 묻지는 않았다. 또 교사들 중에도 혈압과 혈액이 묽어서 헌혈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름더위와 땀과 원기와 여름철에는 왜 더욱 더 배가 냉해지는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기운이 딸리는 것 같다”는 호소를 자주 듣는다. 한방에서는 땀을 단순한 노폐물만이 아니라 ‘기와 진액’이 합쳐진 일종의…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는데 암탉이 울어야 알을 낳습니다. 아무 생각이 안 났는데 확정 직후 했던 말 중 이 말 만큼은 생각납니다. 또 한편으로 걱정이 돼요. 아무리 앞에서 리드를 한다고 해도 주민들이 잘 따라주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저 혼자…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림픽이 열린 곳에서 4년마다 한번씩 열린다. 하지만 이를 아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사람들은 유승민의 스매싱과 문대성의 뒤돌려차기에 열광했고, 최선을 다한 여자핸드볼팀에게는 진심 어린 격려를 보냈지만 장애인올림픽…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혼자 자손 근심수. 30·31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말띠 :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우연히 열려질 수. 집안사람들의 마음이 하나가 돼 가도가 번창할 수니 불운의 시기를 생각하여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5일 헤어졌던…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대화로 풀어나갈 길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입주업체가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았거나 용기가 없어서이다. 사람들은 사회봉사가 아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
2004.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가 고향마을 이장을 삼대째 보면서 나 나름대로 고향에 봉사를 한다고 생각한다. 군내에서 3대가 이장으로 봉사한 가정이 아직은 없는 줄 알고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마을의 일꾼이 되려고 한다. 세번째 사진은 81년에 결혼을 앞두고 동네 언덕 꽃밭에…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일 이씨를 만나기 위해 순천향병원을 찾았다. 낯선 손님을 따뜻하게 맞아 주는 이씨는 오랜 병원생활을 경험한 터여서인지 병실에 혼자 앉아 있었다. 이씨는 송산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거쳐 운산공고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학교에서 축구공를 배에 맞은 …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의 인생이 움켜 잡으려는 재물욕 때문에 파산을 하고 만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긁어모아야 잘 될 것 같고, 한 번 들어온 것은 놓치지 않고 꽉 움켜쥐는 것이 잘 될 것 같지만, 사실 그것은 오판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
2004.08.2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년 말복과 칠석에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면서 “오늘 아침에 더위를 식혀 주는 비가 조금 내려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 “경로잔치는 마을 화합의 장이 되기도 한다”며 “오늘의 경로잔치는 마을과 출향인들의 도움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로잔치…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삭막한 34번 국도변이지만 쉬어갈 수 있는 정류장처럼 ‘맛의 즐거움을 주는 쉼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리에 대한 자랑보다 자녀에 대한 자랑,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꿈꾸는 손자에 대한 자랑, 찾아주는 손님에 대한 배려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혼자라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외로운 일이다. 하물며 홀아비꽃대처럼 이름조차도 외롭다면 서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식물을 처음 대했을 때에는 이름이 주는 기구한 어감의 전이轉移 탓인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어떤 내력에 대하여 신기하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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