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재특별조사 전문위원 위촉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3일 당진소방서 서장실에서 대형화재 등 각종 화재발생시 전문능력 및 대외공신력 제고를 위해 화재특별조사 전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화재의 규모 및 유형의 복잡 다양한 변화에 부응해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8건 · '화재 원인' · 최근 기사부터13 / 16쪽
2007.05.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23일 당진소방서 서장실에서 대형화재 등 각종 화재발생시 전문능력 및 대외공신력 제고를 위해 화재특별조사 전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화재의 규모 및 유형의 복잡 다양한 변화에 부응해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조…
2007.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재로 공장 2개동 전소돼 지난 6일 새벽 3시8분경 합덕읍 소소리에 위치한 힌스(Hins) 당진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2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같은 시간에 손님을 태우고 지나가던 택시운전사의 신고로 즉시 출동한…
2007.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가에 화재, 점포 3곳 불타 24일 새벽 3시12분께 송산면 유곡리 김모씨(59)의 치킨전문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치킨전문점과 인접한 정육점, 식당 등 점포 3곳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점포들이 밀집돼 있어 옆 건물을…
2007.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6일 오후 6시45분경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내 S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기기를 태우고 벽을 그을리는 피해를 입힌 후 4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노래방기기 중 모니터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이 나자 주…
2006.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8분경 신평면 거산리의 신평산업단지내 한서밈텍(대표 이상환) 공장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1동을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720여평의 공장을 모두 태웠으며, 당시 공장내 기숙사에 4명이 머물고 있었으나 화재가 나자 급히 밖으로…
2006.10.02 · 인물·동정 · 김기연
… 밝혔다. “합덕지역은 예전에 비해 무척 낙후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원인이야 다양하겠지만 해결책은 그리 분명해 보이진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활동력 있는 젊은이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소속되어 있는 의…
2006.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5일 오후 10시 10분경 송악면 반촌리 이모씨 소유의 계사에 전기가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이씨의 계사 4동을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계사안에 있던 병아리 3만2천여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2006.08.14 · 산업·경제 · 김기연
…문예의 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이수 전 당진군청 농수산과장의 집에 전기가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집이 전소되고 가구들과 한약재 등도 모두 타 상당한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목격…
2006.07.31 · 환경·안전 · 김기연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당진소방서가 집계한 화재현황 총괄에 따르면 당진에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화재건수는 총 7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2건에 비해 23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별로는 전기 화재…
2006.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물론 아무런 소득 없이 헛수고만 하고 돌아와야 했다. 가장의 사망이나 화재 등으로 갑자기 생계를 잇기 어려워졌을 경우 정부가 신속히 자금을 지원하는 긴급지원제도가 지난 3월24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나 운영 및 홍보 미흡, 국고지원의 부족 등으로 실질적…
2006.07.17 · 환경·안전 · 김기연
…등이 파손됐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다행히 큰 화재는 아니었으며 인명피해도 없었다”며 “원인을 한전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6.04.24 · 산업·경제 · 이명자
정부지원을 받아 지어진 고대축산단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돼지 1300여두가 불에 타 죽는 등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지난 16일 오전 7시 30분경 고대면 당진포리에 위치한 도뜰양돈조합 법인 소유의 축산단지내 분만사에서 원인을…
2006.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1/4분기(1월-3월)동안 화재로 숨진 사람이 3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재발생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29%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가 공개한 2006년 1/4분기 화재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화재 발생건수는 지…
2006.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연료통에서 불이 나 긴급출동한 소방관들에게 의해 20여분만에 꺼졌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는 비가 내리기 직전 불었던 강한 바람에 의해 삽시간에 불길이 거세어졌으나 때맞춰 내렸던 비와 화학용제가 포함된 소방수로 인해 불길이 진화됐다. 조사 결과 …
2006.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론 사찰의 종까지 녹아내리게 만들 정도로 산불의 위력은 대단했었다. 그 원인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아마도 사람들의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이 아니었을까? 마침 오늘은 고성 산불이 있은 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TV를 통해 화재를 당했던 고성…
2006.03.1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악면 고대리 송악부두 31번선석에서 하역 중이던 폐 자동차 압축고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8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히고 하루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지난 6일 새벽 5시경 송악부두 31번 선석에서 하역 중이던 폐 자동차 압축고철에서 일어…
2006.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숨졌다. 경찰은 중앙선 침범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하룻밤새 화재 2건 잇따라신성아파트앞 상가 등 지난 13일 새벽 2시 50분경 당진읍 읍내리 신성아파트 앞 상가에서 전기누전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2006.01.12 · 환경·안전 · 김기연
청각장애와 언어장애를 가진 어머니와 그 아들이 화재로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화재가 발생한 것은 지난 2일 새벽 2시경이었다. 행정2리 마을회관 옆에 있는 자그마한 집에서 사는 박풍자(52)씨와 이상덕(13)군은 집에 불이 났으나 미처 빠져…
2006.01.09 · 환경·안전 · 김기연
지난해 화재로 인해 2명이 숨진 사고를 포함, 전체 화재발생건수가 전년대비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가 밝힌 2005년도 화재발생 현황에 따르면 당진에서 2005년 한해 동안 발생한 화재는 모두 102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5.10.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9일 오후 4시15분경 합덕읍 운산리의 김모(35)씨 소유의 주택에서 원인미상의 불이 나 집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꺼졌다. 당진소방서는 빈집이었고 전기도 모두 끊어져 있던 것으로 미뤄 방화 등 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은 채 경찰과 함께 정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