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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4건
기간
1993—2026

884건 · '그리고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14 / 45쪽

  1.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을 지닌 사람으로서 외국에서 거주·생활하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재외동포는 거주하는 나라에 따라 재미동포(在美同胞), 재일동포(在日同胞)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유독 중국과 구소련에 살고 있는 동포에 대해서는 동포가 아닌 중국국민 ‘조…

    당진시대
  2. 201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누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하는가?

    …밖에 없다. 즉 주권을 타의에 의해서 제약을 받게 된다. 그들의 행위는 우리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이뤄진 것이다. 우리의 책임이 있다면 그러한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왜 우리는 불법행위를 할 만한 사람을 뽑았는가? 선거의 행위는 …

    당진시대
  3.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당진시대
  4.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변화

    …회계획, 병원치료 스케쥴, 지인들의 연락처, 그때그때 썼던 느낌과 감사 그리고 하루를 마치며 기록했던 반성과 기대들… 한해 나의 인생의 소소한 즐거움과 가장 힘든 시간까지도 함께 해 주었던 단짝을 바꾸는 것만 같아서 서운하고 마음이 힘들기까지 했습니다…

    당진시대
  5. 2015.0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사] 정의롭고 안전한 충남도를 위해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정다운 인사, 따뜻한 격려를 나누면서 을미년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충청남도도 그러한 마음으로 2015년 새해 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무엇보다 도민 …

    당진시대
  6.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해를 맞이하며

    …리 잡고 있고 그 허전한 멍울진 가슴 자락에는 어느 새 그리움으로 남아 우리의 발걸음을 붙잡고, 한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저마다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나는 혹시 자신의 귀를 막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얼마나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고 …

    당진시대
  7.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널의 끝은 있다

    …시켜 광야로 인도해 내셨습니다. 이 사건을 출애굽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광야가 아닌,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가나안 땅은 비옥한 땅으로서, 정착하여 농업과 축산을 하기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나…

    당진시대
  8.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화를 통해 아시아 출신 결혼이주여성과 영어를 구사하는 미혼의 두 …

  9.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우리의 인생을 설명하는 데는 심리학자 칼 융의 태양의 비유가 가장 적절할 것 같다. 융은 말하길 인생은 마치 태양이 동쪽에 떠서, 한낮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태양이 그리는 이 180도 반원의 정점을 기점으로 인생은 …

    당진시대
  10.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일으켜 세웠다. 빈 집 마당에 잡풀이 우거지면 풀을 쥐어뜯어 정돈했다. 그리고는 드디어 심훈기념관이 서게 됐다. 결국 심훈기념관의 주인은 고향을 지켜온 부곡리 사람들과 당진시민이다. 나는 일찍이 심훈기념관의 주인은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이라고 선언했다…

    당진시대
  11.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퀴벌레든 하루 밤도 함께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우리의 마음을 다른 것에 내어주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틈을 주고 살아갈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빼앗기고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습니까? 어찌…

    당진시대
  12.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국체험기역사 배운 백두산과 중국 방문기

    …째 날, 버스를 타고 올라가 백두산까지 1442개의 계단을 오르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하지만 나는 고산병때문에 높이 올라가자 머리가 서서히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머리를 손으로 누르며 올라가기 시작했다. ‘1400, 1401, 1402, 140…

  13. 2014.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재림의 징조

    …리가 인생의 바다를 항해할 때 반드시 필요한 나침반과 같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인생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세상의 종말, 그리스도의 재림은 성경의 결론이자 우주와 역사의 마침표입니다.…

    당진시대
  14.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자기 자신과 혹은 상대방과 약속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약속의 테두리 안에서 그것을 지켜가며 살아갑니다. 약속은 상호 신뢰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가 빨간색 신호 앞에 멈춰서는 것은 길거리 신호에 대한 사회…

    당진시대
  15.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나는 한국 근현대사 책을 몇 번이고 읽으려고 시도했으나 끝내 다 읽지 못했다. 왜 지나간 역사를 공부하는데 감정을 이입하느냐고 한 지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하기도 했지만 한국의 근현대사를 아무런 감정 없이 읽어나가는 일은…

    당진시대
  16.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옆 나라에서 이런 정법운동이 일어나 개혁의 불길이 중국을 사르고 있는데 우리의 현실을 보면 두렵다. 분명한 것은 1%의 실수가 100%의 실수를 낳는 것은 기업의 예도 마찬가지이다. 경쟁사 제품에 비해 1%가 미치지 못 할 경우 그 제품이 설 시장은 …

    당진시대
  17.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신예정치인들이 입문하는 날이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의 선거관례를 보면 이러한 기대가 무색한 경우도 많았다. 이른바 지역주의에 따른 ‘묻지마 투표’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영호남의 경우 특정정당에 편중된 투표행태가 도를 지나쳐 …

    당진시대
  18.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부서도 과감히 통합해야 하고 부서 간에 사전협의가 꼭 이루어져야 한다. 그리고 “예, 아니요”를 분명히 할 수 있는 소신 있는 공직자의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본다. [안효권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비효율적 예산 줄여야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

    당진시대
  19.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지려고만 하는 사랑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된다.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다. 지배하고 가르치고 명령만 하니까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며 어지럽게 하는 …

    당진시대
  20.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찢겨진 예수님의 몸

    …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고 말씀하셨다. 훗날 주님 앞에 설 때, 주님은 우리의 사랑을 이렇게 판단하실지 모른다. “너는 내가 먹을 것이 없어 흙을 입에 넣고 쓰러져 죽을 때 내게 음식을 주지 아니하였고,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 고문과 고통 속에 죽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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