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수청동 원당풍천장어 조병옥 대표“몸 보신엔 장어가 최고!”
…소뼈와 장어뼈를 같이 고아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깊다. 여기에 시래기를 가득 넣고 된장으로 맛을 내 손님 상에 올린다. 조 대표는 “추어탕 한 그릇은 ‘건강’ 그 자체”라며 “손님들 90% 이상이 한 그릇 모두 비워 낸다”고 말했다. 원당풍천장어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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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건 · '사랑 가득' · 최근 기사부터14 / 31쪽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뼈와 장어뼈를 같이 고아 사용하기에 국물 맛이 깊다. 여기에 시래기를 가득 넣고 된장으로 맛을 내 손님 상에 올린다. 조 대표는 “추어탕 한 그릇은 ‘건강’ 그 자체”라며 “손님들 90% 이상이 한 그릇 모두 비워 낸다”고 말했다. 원당풍천장어의 비…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고거 참 맛있는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입증하듯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등이 5월 한 달 안에 가득이다. 옛 속담에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혈육의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2016.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은 없다. 메인 요리인 백숙과 구이는 물론 밑반찬도 이 대표의 손님 사랑으로 가득하다. 특히 간간하면서도 새콤한 깻잎, 양파 피클은 한 접시로 끝나지 않을 만큼 인기다. 한편 이 대표는 IMF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서울에서 독서실을 운…
2016.04.02 · 지역사회 · 김예나
저녁 8시. 성당에는 미사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신자들로 가득찼다. 신자들은 예수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미사 올릴 준비에 바쁘다. 신자들은 미사포를 머리에 쓴 채 두 손 모아 마음을 가다듬고 감사한 마음으로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 천주교 대전교구 …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동시에 부활의 큰 기쁜 소식이 충만하고 예수 부활의 기쁨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백두산 영천감리교회 담임전도사: 부활의 기쁨을 나눕니다. 희망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 부활의 기쁨이 모든 분들과 함께하길 빕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바꿔놓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목안공방에는 권오곤 작가의 작품들로 가득하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업하길 원했던 그는 지난해 10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권 작가가 목공예를 시작한 지는 올해로 37년째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만원식당은 뚝배기 한 그릇에 건강을 가득 담는다. 삼계탕과 보신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한 끼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식재료가 배달됐다. 그 안에는 2~3일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들이 가득 담겨 있었다. 하지만 어디에도 보낸 이의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배달원에게 물어봐도 “보내신 분이 자신이 누구인지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말할 뿐이었다. 그 후 작은 편지가…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루 교실도 모두 바뀌었다. 하지만 학교는 100년 동안 학생들의 추억을 가득 안은 채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100회 졸업생 배출 당진초등학교가 100회 졸업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6학년 학생 130명이 졸업한 오늘, 100회 졸업식을 맞아 지금…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 씨는 며칠 사이 머리가 수북하게 자랐다. 우체통엔 읽지 않은 편지들이 가득이다. 반면 냉장고는 텅텅 비었다. 하지만 눈이 안 보인다고 해서 머리를 손질하지 않고, 편지를 못 읽고 굶는 것이 아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정미…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장터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 쉬운 최적의 장소여서 혼담이 오가던 ‘사랑의 다리’였단다. 그렇게 지난날의 추억이 담긴 합덕장이 지난달 26일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지난 주말 대설주의보가 내렸고, 엄청난 양의 눈이 길을 덮었기 때문에 다른 장날보다 …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면도 가득 해물도 가득 푸짐한 인심 작은 식당, 점심이면 손님들로 북적 “음식을 만들 때마다 항상 기도해요. 모든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저에게 특별한 건 없어요. 손님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푸짐하게 담는 것 뿐이죠.” …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음에 묵직하게 내려앉았던 나쁜 기억들을 훌훌 벗어던지고 새 희망으로 가득 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지난 한 해 충청남도나 대한민국 모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메르스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입었고, 가뭄…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밖은 흰 눈발이 흩날리는데, 시설하우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푸르름으로 가득하다. 초록잎들 사이로 노랗게 익은 황금봉이 주렁주렁 열렸다. 잘 익은 열매를 따다가 껍질을 벗겨내면 촉촉한 수분이 손끝에 배어나고,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가 입 안에 가득 …
2015.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편 천주교에서는 전야행사를 진행한다. 한 아이의 출생으로 가정의 기쁨이 가득한 성탄절을 맞아 신합덕성당에서는 학생들과 가정이 함께 찬양하고 율동하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한다. 또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몸이 불편해 성당…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는 대비심이 솟아납니다. 언제 어디서나 걸림 없는 대자비심이 마음에 가득해지고 손이 천개이고 눈이 천개인 천수천안 관세음보살이 됩니다. 우리의 근본 불성자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은 조건을 따르는 사랑이 아니라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마냥 베푸는 조건…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수 등. 이 가운데 그의 첫 기사는 본지 제1053호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 ‘情’>에 소개 된 합덕 전통시장 내 반찬나라 박흥미 씨의 이야기다. 합덕에서 사는 이 시민기자는 평소 반찬나라를 자주 이용했고 박 씨와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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