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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송악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6건
기간
1993—2026

626건 · '송악 송악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32쪽

  1.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와 크레인 충돌19명 부상

    지난 24일 저녁 6시10분경 송악면 반촌리 반촌주유소 앞 2차선 도로에서 기지시 방향으로 가던 고속버스(운전사 최모, 38)가 마주오던 24톤 크레인(운전사 임모, 48)과 충돌해 버스 승객 등 1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인근병원에 분산 …

    당진시대
  2.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 깨졌는데 선선한 바람이 불면 정신이 차려질까 모르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이시순의 우리네 사…

    당진시대
  3.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덤프트럭과 충돌

    지난 15일 아침 7시 5분경 송악면 중흥리 상록주유소 앞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충돌 직후 오토바이가 덤프트럭의 앞바퀴에 낀 상태로 약 40m를 전진했으며, 오토바이는 전소됐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신…

    당진시대
  4.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 친해져서 새로운 기능을 하나씩 하나씩 배워 나가야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5.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일, 송악면대책위 개편 위한 논의

    INI스틸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송악면대책위의 구성개편에 대한 논의가 22일 10시 송악면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당진시대
  6.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새마을협의회]광복절 맞아 태극기 나눠줘

    【송악】 지난 15일 광복 60주년을 맞아 송악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창호·오순자)회원들은 군내 국민기초생활수급 대상 가정에 태극기를 전달했다. 최창호 회장은 “자체자금 100만원으로 태극기 200세트를 구입해 지난 8일부터 회원들이 각 가정을 돌…

    당진시대
  7.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뺑소니 피의자 검거 지난 7월9일 송악면 중흥리에서 신평 한정리 방향으로 걸어가던 김모(63)씨의 왼쪽팔을 백미러로 친 후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24)씨가 지난 10일 검거됐다. 김씨는 그 당시 팔…

    당진시대
  8.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수입품들만을 판매하는 ‘소라네 수입코너’의 정미정(39)씨. 5년 동안 송악면 중흥리에서 이 가게를 운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

    당진시대
  9.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조시간 꼭 확인하세요”

    … 늘고 있는 가운데 만조시간을 지키지 않아 고립되는 사고가 지난 26일 송악면 한진리에서 발생했다. 전모(41, 서울)씨 일행 4명은 지난 26일 오후 8시 40분경 한진포구 인근 갯바위에서 밤낚시를 하던 중 고립됐다가 태안해경 한진출장소(소장 김교술…

    당진시대
  10.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음]

    …면 매산리), 유가족:민진기, 민승복, 민복기, 민옥기, 민선기 김순일(송악면 기지시리), 유가족:김영훈 ●7월19일 최지운(면천면 송학리), 유가족:최장환 변지찬(당진읍 읍내리, 당진감리교회), 유가족:이해분, 변지한 ●7월9일 정성복(당진읍 원당리…

    당진시대
  11. 2005.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사건사고] 트럭과 승용차가 충돌 30대 남자 숨져

    지난 7일 오후 8시54분경 송악면 고대리 모 주유소 앞 38번국도에서 정차되어 있던 18톤 카고트럭과 아반떼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모(33, 서산시 수석동)씨와 동승자 김모(49, 송산면 유곡리)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당진시대
  12.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새마을회 꽃동산 다지기 활동 펼쳐

    【송악】 지난 14일 송악면 반촌리 32호 국도변에서 송악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50여명이 지난 6월 조성했던 꽃동산의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코스모스를 솎아내어 심지 않은 곳에 이식했다. 최창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송악면에서 처음 조성한 새마을…

  13.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9 ] 아버님의 외출

    …고 나는 후룩후룩 마시다 보니 부엌에 커피향이 가득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4.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배구협회 여성회원 모집

    【송악】 송악면배구협회(회장 이상칠)에서는 배구에 관심있는 여성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송악면에 거주하는 배구를 좋아하는 여성이면 신청이 가능하고 연습시간은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약 3시간이다. 문의:유민근 주무(011-9811-8578)

    당진시대
  15.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16.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낙네야’라는 유행가를 흥얼거렸고 즐겁게 읍내를 다녀왔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17.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뺑소니 혐의자 자수

    【송악】 지난달 23일 송악면 복운2리의 마을길에서 도로상에 앉아있던 김모(54, 남)씨를 친 후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던 전모(38, 남)씨가 같은 달 25일 당진경찰서에 자수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현장에 남아있던 흔적으로 수사를 계속해…

    당진시대
  1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냥 음치로 살까요?

    … 음치로 살까, 아님 이참에 음치탈출을 할까 고민 중이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19.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국도변에 꽃동산 조성

    【송악】 새마을지도자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창호·오순자) 회원 50여명은 지난 9일 송악면 반촌리 32호 국도변에 새마을 꽃동산을 조성하고 관상수 10여 그루와 메리골드, 백일홍, 페츄니아 등 화훼류 5000여본을 심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

  20.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는 것도 즐거웠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사랑스러웠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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