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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4건
기간
1993—2026

334건 · '우리 이렇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4 / 17쪽

  1.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인생의 질곡 헤친 행복한 삶

    …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행복이여...라고.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별다른 꾸밈이 없어도 아름다워 보인다. 재산이 많다거나, 높은 자리에 앉았다거나, 큰 성공을 …

  2. 2002.1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자치능력에 따라 더욱 커진 지역간 격차

    지방자치 실시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심각한 격차입니다. 자본과 인재와 권력, 인구, 언론 모두가 중앙집권화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수도권과 지방간의 불균형 뿐 아니라 지방자치시대를 거치며 벌어지고 있는 …

    당진시대
  3. 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들과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 김순옥(당진읍 행정리)

    …곳은 그때만 해도 알려지지 않아 깨끗하고 조용했다. 15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성숙한 만큼 난지도 섬도 성숙해져 있음을 알고 있다. 다만 자연이 파괴가 안되고 오염이 안되었으면 더욱 바랄 것이 없지만 당진에 유일한 피서지, 난지도가 자연의 파괴…

  4. 2002.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영진 의원 욕설파동과 관련하여

    …”등의 육두문자를 썼다하여 정가에 충격을 주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런데 우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욕을 먹은 조순형 의원의 말이다. “쇄신파 의원들에게 몹시 섭섭하다. 총무가 시킨 일이니 당 지도부가 사과해야 한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송의…

    당진시대
  5. 2002.07.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공단 언제까지 내버려 둘 것인가”

    …간곡히 청원한다”고 밝혔다. 석문면 개발위원회 황규영 위원장은 “차라리 이렇게 원래 계획대로 시행되지 못할 일이라면 간척지 조성은 안 했어야 될 일”이라며 “착공 한 뒤부터 15년이 되도록 황금어장을 빼앗기고 있다보니 지역민들 일부는 차라리 이럴 바에…

    당진시대
  6.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두시설 공사가…

  7. 200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참여하는 선거, 작지만 가장 큰 실천

    …정정당당하게 행동하는 운동가다운 인격과 경기정신’ 즉, 스포츠맨십이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세계 최정상의 영국·프랑스축구팀을 상대로 정정당당히 승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부한 일상속에 묻혀사는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고 ‘사는 맛’을 느끼게 …

    당진시대
  8.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를 검증한다Ⅱ / 정책·신상질문

    …농업에 대한 지원 대폭 확대 【답】 당진항 개발시 매년 수백억의 재정이 우리 지역에 투입되므로 지역산업 전반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다. 이는 곧 공단분양과 직결된다. 평택항의 포승공단은 거의 다 분양되었다. 당진항 지정없이 무엇을 가지고 대북·대중…

    당진시대
  9.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혁명 여성유권자로부터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은 옛말이 된 지 오래됐다. 우리 속담에는 이 글귀 외에도 여성의 사회진출과 활동을 나쁘게 표현하는 말들이 많다. 하지만 이제는 “암탉이 울면 알을 낳는다”는 말로 여성의 사회활동 등을 미화하고 있다. 실제로 사회 각…

    당진시대
  10.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예산안 의회상정 4주전 주민공개”

    … 발생한다. 독일의 지방의회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회 직속기관으로 우리나라의 감사원과 유사한 기구를 가지고 있다. 이 기구에는 회계사, 건설전문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의회의 전문성을 담보한다. 이러한 의회 직속의 기구에 대해 시장은 …

  11.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우내 곳간에 저장했던 씨앗을 땅에 심는 마음으로

    이경용 당진낙농업협동조합 조합장 본지이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 내가 아끼는 것과 버리는 것들까지도 진정 고마워하고 포용해 나에게 유익한 선물로 되돌려주는 소중한 벗이 있다. 그 벗의 이름은 바로 흙이다. 흙은 모든 농부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벗이자, …

  12. 200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택 2002 지방선거]지방선거 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 말합니다. 심지어는 가장 불신받는 계층으로 정치인이 꼽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의 정치가 이 지경에 이른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언론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후보자 …

    당진시대
  13.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의로운 사회구현

    …모르게 미물과 같이 살아보는 것이 소원일진데 천부께서 내려주신 뜻이기에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어찌 하겠는가 조용히 그리고 아름답게 살다가 안개같이 사라졌으면 그 얼마나 행복할까만은 이도 천부의 뜻이니 어찌할 수 없는 일이구나. 정치를 하겠다고 출…

    당진시대
  14.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우강농협선거]조합장 후보 지승복

    … 방법은 어려워 보일지 모르지만 그런 계정을 두면 가능하다. 예산확보는 이렇게 할 생각이다. 금년 우리농협의 사업액은 830억인데 그중 불필요한 예산이 2억 정도 된다. 최소한 11만톤에 대해 20원씩은 보상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예대비 60~70%…

    당진시대
  15. 2002.0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론]조상연/낯뜨거운 기억 되살린 국회의원 보좌관의 ‘반론’

    …받기와 국감장에서 송의원의 욕설 파문으로 당진군민 얼굴에 똥칠한 사건을 이렇게 되살려 여론을 환기시켜 주니 진정 국회의원 보좌관의 역할이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더욱이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 법이나 이렇듯 강제로 되살림을 당…

    당진시대
  16. 2001.11.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 지방자치 10년 무엇이 달라졌나

    … 발전 전기 못삼아 편집자 주// 21세기의 시작을 알렸던 2001년은 우리나라에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10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다.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30년만에 부활한 지방자치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의 각 부분에 지대한…

  17. 2001.11.26 · 정책·행정 · 심규상

    해설 / ‘지방일간지 돌파구 있나’

    …혁 워크숍에 참석한 한 지방신문 기자는 최근의 지방 신문의 위기 상황을 이렇게 진단했다. IMF 이후 급격한 경영 악화와 취재 시스템의 붕괴, 이로 인한 지면의 질적 하락에 따른 독자 감소. 다시 반복되는 광고 급감과 경영 악화. 한마디로 최근 지방언…

  18. 2001.11.05 · 정책·행정 · 서명희

    “소신과 공정성, 바로 의 생명이죠”

    [독자인터뷰] 합덕읍 대합덕리 정상영 씨 “우리 동네에 인천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한테 구독권유를 하고 왔어요. 당진사람이 되었는데 당연히 를 봐야죠.” 동네에 이사 온 사람마다 구독을 권유한다는 정상영(46세)씨는 를 창간 때부터 꾸준히…

  19. 2001.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조선형/부군수님께 묻습니다

    조선형 왜목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회 우리군은 대규모 간척사업이 시작되기 전에는 200킬로미터의 해안선에 전국 어느군에 지지 않는 갯벌을 보유하고 넉넉한 어획으로 풍요로운 어업군 이었습니다. 식량증산의 미명아래 농토를 조성한다 하여 무차별적으로어장을 메워…

    당진시대
  20.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즐기는 음식들이다. 그는 어떤 음식도 맛있게 먹는 복을 타고났다. 그는 우리 모두를 푸근하게 해서 좋다. 그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다. 그는 고상하게 노는 것을 싫어한다. 육두문자 비슷한 말투로 구수한 숭늉 맛을 느끼게 한다. 그는 편안한 언어를 유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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