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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정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건
기간
1993—2026

433건 · '한국 정말' · 최근 기사부터14 / 22쪽

  1. 2012.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주간 전조등 켜기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습관

    … 전조등을 켜자는 주장이 아직은 다소 낯설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정말로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도 든다. 하지만 우리보다 앞서 주간 전조등 켜기를 도입한 나라들의 사례를 살펴보면 그야말로 상상 이상의 효과에 놀라게 된다. 핀란드…

    당진시대
  2.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핫이슈 학교폭력, 당진은 안전한가 3]“익명 보장, 걱정말고 상담받으세요”

    … 대책기구를 마련하고 나섰다. 그렇다면 당진의 학교폭력 상황은 어떨까. 정말 뉴스에 나오는, 10대 아이들이 저질렀다고는 도저히 믿겨지지 않는 일들이 당진에도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당진의 학교폭력 실태는 어떠한 지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학교폭력의 …

    당진시대
  3.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 현 국민연금 기금운용평가위원회 평가위원 ▷ 현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 ▷ 현 사회보장연구 편집위원 ▷ 현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 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전 손학규 민주당 대표 노동·복지·노사관계 분야 자…

  4.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국기독실업인회 당진지회장 신창재]“악한일을 하지말고 선한일을 하라!”

    … 들은 도림선사는 내가 보기에는 그대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아! 이분은 정말 예사 사람이 아닌것이 분명해 보였다 나무위의 가지에 앉아서 땅위에 서있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이땅에 존재해 있는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못하는 수…

    당진시대
  5. 2012.01.02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시 읍내동 ‘애터미 당진마크 교육센터’ | 이응만 본부장 "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까지"

    …로 실패를 겪고 2001년도에 청주에서 재기를 꿈꿨다. “10년 전에는 정말 어려웠어요. 그렇게 떠난 청주에서도 힘들긴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다 3년 전에 애터미를 알게 돼 이 일을 시작하게 됐어요. 고향에 돌아오려면 빈손으로는 올 수가 없잖아요. 이제…

    당진시대
  6.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저는 한국에서 생활한 지 2년 9개월이 되었다. 처음 한국에 와서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느라 힘들었다. 한국에 와서 일찍 아이을 임신하여 한국말도 배우기 전에 아이들 낳아 키워야 했고 아이와 함께 한국어 학교에서 공부를 해야했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

    당진시대
  7.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이엔 티다오 라고 합니다. 2005년에 베트남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한국에 오게 됐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

    당진시대
  8. 2011.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함께 가을로 가는 문학기행

    … 앞을 잊어버려 다시 앞으로 되돌아가기를 되풀이 하니 일주일에 한 권도 정말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책을 읽으십니까?” 장 작가는 “ 되돌아 읽지 말고 그냥 읽어 내려가세요. 책의 내용을 일일이 기억하고 깨달으려 노력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읽으…

    당진시대
  9.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나는 한국에 시집 온 지 7년차인 중국새댁이다. 지금의 남편이랑 만난 건 어쩌면 필연인 듯 싶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중국에서 현지 관광안내가이드였다. 싹싹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나에게 농담으로 한국으로 시집 올 생각 없느냐는 질문은 귀에 못이…

    당진시대
  10.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 스포츠 같은 실용무용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현대. 꿋꿋이 우리의 춤, 한국무용을 전공하여 사라져가는 전통을 계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11.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철준 황해이엔씨 대표] 루비콘 강을 건넜다

    … 항만, 육상운송의 요충지로서 연해주의 대륙 간 시베리아철도와 연결되는 한국의 시발점이며 허브항구이다. 얼마 전 이곳의 마동택지지구 11만평이 15일 만에 서울 잠실동 아줌마들에게 모두 분양되었다. 그리고 필자가 70억원 어치를 외상으로 공사를 진행하…

    당진시대
  12.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터가 잘 되어 있어서 당진에 살기가 더 재미있다. 박소연 : 베트남에서 한국드라마를 봤는데 한국이 정말 멋있게 나왔다. 아파트나 높은 빌딩도 멋있었다. 그런데 막상 당진에 도착해서 차를 타고 시댁으로 가는데 온통 산이랑 논뿐이었다.(웃음) 베트남에 살…

  13.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 입양보내 세계 4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써 의기양양한 우리 모습을 세계 속에 각인시키려는 것인지 우리나라는 1년에 1천명 이상(2010년 1013명)을 해외로…

    당진시대
  14.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덕재 당진담배판매인회 조합장] 외산 담배 업체의 담배 가격 인상에 씁쓸함

    …의 지난해 순이익은 122억원. 이익잉여금이 모두 배당금으로 지급됐다. 한국에서 벌어들인 이익을 100% 지분을 갖고 있는 영국 본사가 다 가져간 셈이다. BAT코리아의 국내 생산공장에선 국내 잎담배를 전혀 쓰지 않는다는 점도 이번 농민들의 반발 성명…

    당진시대
  15.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미경 당진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우리 자녀들 문화예술교육으로 긍정적, 창의적 정서 키워줘야

    현대사회가 다양화되면서 창조적인 사고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교육정책은 여전히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등 5대 교과목 중심의 획일적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후 일명 일제고사를 치르게 되면서부터는 이 같은 현상…

    당진시대
  16.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유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설명된다. 나이가 들면서 인간은 인생을 사는데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더 잘 깨닫게 된다. 그래서 노인들은 적게 싸우고, 갈등해소도 더 잘한다. 노부부일수록 부부싸움 횟수가 줄고, 젊어서 끊임없이 다투던 이웃도 나이가 들…

    당진시대
  17. 2010.10.06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하나된 날”

    …단협의회, 대호지면체육회, 대호지면농업단체협의회, (주)신석개발, (사)한국국악협회 당진군지부 ◆ 인터뷰-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 한충기·박수열 회장 “대호지면 대표행사 되도록 노력” “대호지면 인구가 3천여명인데 1500여명이 이 자리에 모…

  18.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청소년골프대회서 우승한 우강초 윤민경 학생

    … 5위 이내 진입을 놓친 적이 없다. 얼마 전에는 전국 볼빅배 KYGA 한국청소년골프대회에서도 우승해 주목을 받았다. 오전 수업만을 마치고 오후가 되면 골프장과 골프연습장을 오가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민경이의 꿈은 중학교 진학과 동시에 국가대표 상비…

  19.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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