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놓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5건
기간
1993—2026

545건 · '마음 놓고' · 최근 기사부터15 / 28쪽

  1.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검열을 받으러 가는 것부터가 견딜 수가 없었지. 검열관들이 아무거나 덮어놓고 빨간 줄을 그었어요. 뭘 알고 긋는 것도 아니고 불온문서도 아닌데 ‘무조건 내 말 들어라’는 게 당시의 검열이었어. 심지어 소설 연재에도 빨간줄을 그었어요. 저희 비위에 맞지…

  2.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전국 1위에 올라서게 되었다. 앞으로는 사람을 중심에 놓고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로 철저히 관리되는 생태산업 단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철환 군수가 취임하면서 환경보전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히면서 정책기조도 그에 맞게 바뀌었다. 하지만…

    당진시대
  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니 보통분이 아니시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분에게 기대고 한 번 살아보자 마음먹었지. 그런데 이내 돌아가셨지 뭐야. 그리고 훗날에는 심훈 선생이 쓴 상록수 속 이야기 같은 삶을 살아볼 생각도 했었어.” 김관영 할아버지는 <상록수> 후속편을 준비했었다고 …

  4.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키 때문이다. 사진에는 찍히지 않았지만 내 작은 키 때문에 돌을 가져다 놓고 올라가 찍었는데 아내가 그 모습을 보고 웃고 있다. 아내에게 첫눈에 반한 나는 아내를 보려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프로포즈를 했는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나에게 시집오는…

  5.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가을걷이 시작된 농촌, 쌀 가격 ‘걱정’

    …물가에 비해 낮게 책정되는 추곡수매가를 생각하면 농민들이 수확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다. 군내 농민단체들과 농협 이사·감사 등 임원들이 모여 올해 추곡수매가는 최하 1400원 이상 책정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우선적으로 …

    당진시대
  6.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니 굳게 닫힌 옥문이 저절로 열려질 리는 없겠지요. 우리가 아무리 목을 놓고 울며 부르짖어도 크나 큰 소원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리도 없겠지요. 그러나 마음을 합하는 것처럼 큰 힘은 없습니다. 한데 뭉쳐 행동을 같이 하는 것처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당진시대
  7.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호숫가 사찰에서 울리는 음악 선율

    …고생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하루만은 마음 놓고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하는 호서고등학교 3학년 오다영 학생을 만나보았다. 오다영 학생의 꿈은 항상 만족하지 …

  9.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지금 세계의 강대국들은 해양 자원의 소유권을 놓고 군사적 대응도 불사한다는 태세이다. 가깝게는 우리나라의 독도 주변해역에서 일본이 자기나라 영토라며 억지를 부리는가 하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각국과도 바다의 주권을 놓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눈…

    당진시대
  10. 2011.07.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 회장] 우리 가정 이대로 좋은가

    …갖다 줘서 그랬다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작은 재산 놓고 다투는 형제 그리고 엄청난 부자이면서도 조금 더 가지려고 법정에 서는 형제분들이 이 이야기를 귀감으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작은 성격차이로 순간을 참지 못하고 이혼부…

    당진시대
  11.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명진 합덕읍주민자치위원장] “남부지역에 문화 공연 많아지길”

    콘서트장에서 만난 김명진 위원장은 “콘서트를 계획해 놓고 계속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마침 비가 그쳐 다행”이라며 “많은 지역주민들이 와서 마음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남부지역 주민들이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

  12. 2011.07.09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오정순 회장] “여성이 행복한 도시가 여성친화도시”

    …와서 너무 아쉬워요. 우천에도 많이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특히 갑작스러운 장소 이동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퍼레이드를 많은 군민들과 함께 하지 못해 큰 아쉬움이 남네요.” 오 회장은 “하지만 참여한 사람들 모두 다 함께 즐…

  13.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애아어린이집 통학차량 지원

    …들을 돌보고 있다. 한정선 원장은 “그동안 차량이 낡아 미안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태우고 다녔다”며 “동부발전의 지원으로 차량은 물론 최신의 재활치료 장비들을 갖추게 되어 마음 놓고 아이들의 치료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

  14.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하천이 얼마나 잘되어 있느냐에 따라 행복지수가 달라진다. 뭐든지 건설해 놓고 보면 미흡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생명줄인 당진천을 어떻게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 1년 열두 달 물이 흐르는 하천을 만들겠다. 행…

  15.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사활동이 굉장히 쉽지 않다는 걸 느꼈어요. 집안이 평안해야 봉사도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봉사단 활동을 통해 내 가정이 평안해야 봉사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아서 감사해요. 배상희 : 봉사단 활동이 제 생활에 1순위가…

    당진시대
  16. 2011.06.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농민회 “석문간척지 벼농사 짓겠다”

    …을 요구하고 당진 뿐만 아니라 전국 5곳의 시범 사업 대상지의 농민들이 마음 놓고 벼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투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 강사용 의장은 “석문간척농지를 조성할 당시 정부는 지선어업 피해농어민들에게 분양을 약속해…

    당진시대
  17. 2011.05.1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현대 하이스코 비정규직 3500여명

    … 쉬고자 해도 여유 인력이 없어 주변 동료들이 피해를 입을 우려로 인해 마음대로 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반면에 정규직 근로자들의 경우 4조 3교대로 근무하며 근로시간과 휴식을 보장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임금 및 근로시간 …

    당진시대
  18. 2011.05.16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족구협회]경기력 향상 위해 전용구장 꼭 필요

    …고 취임한 당진군족구협회 이덕유 회장은 “서산시와 경기를 벌이게 된다면 마음을 비우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당진족구의 수준이 아직 우승권에 근접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당진족구협회의 최대 과제는 역시 전용구장 확보다. 족구가 지난 2년여간 도민체…

  19. 2011.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칭찬합니다 - 버스에서 주운 지갑 주인 찾아준 당진고등학교 김민지 학생] “착한 일 후의 뿌듯함은 말할 수 없어요”

    …집인 민지 학생은 지난달 29일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졸다가 일어나 놓고 내리는 물건이 없는지 살펴보던 중 지갑을 주웠다고 했다. 버스 안에는 사람도 얼마 없어 지갑을 본 사람은 민지 자신뿐인 것 같았다며 상황을 설명해 줬다. “나서서 착한 일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