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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연도
2013년

324건 · '우리 것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5 / 17쪽

  1.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봄을 기대하며

    …었고 과감히(?) 벗어버릴 수 있었다. 그렇다. 새봄이다. ‘새 것’은 우리에게 늘 신선함을 주고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는데 ‘새봄’ 역시 ‘새’자가 들어간 것 중에 그 기대감이 가장 으뜸이다. 새봄이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마음이…

    당진시대
  2.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먼저 인간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

    …나 한번쯤 갖게 되는 의문이다. 인간은 욕망의 동물이다. 그 욕망이라는 것이 좋게 말하면 자아실현(自我實現)과 성공이라는 말도 될 것이다. 오늘날 필자의 세대는 물론이고, 후학들도 학교교육을 통하여 거기에 이르는 과정으로써 기술을 배우고 품성을 닦고,…

    당진시대
  3.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키며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바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공동체의 구성원이나 국민의 행·불행의 그림자가 고스란히 그려지기 때문에 지도자의 책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당진시대
  4. 2013.02.08 · 산업·경제 · 이선정

    당진 고품질 농산물 한자리에 ‘불티’

    …으로 설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렸다. 깐깐한 주부들의 안목을 맞추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날 행사장에 놓인 당진지역 특산물들은 말 그대로 불티나게 팔렸다. 좋은 품질의 농수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유통과정 없이 직접 만나 구매가 이뤄…

  5.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 합덕청년연합회 임원들과 가야산 등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단합이 잘돼는 우리 임원진을 비롯해 회원들은 지역을 이끌어갈 의식있는 청년들이 모여 활동 중이다. 지역 사랑과 발전, 지역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게 합덕청년연합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합덕…

  6. 2013.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민주통합당 지역위원장 어기구]노블레스 오블리주?

    …. 그러나 이번 김용준 국무총리나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를 볼 때, 우리나라 사회지도층에게 과연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있는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국민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우리나라의 지도층들은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 부정부패 비리를 저지르는데 서슴지…

    당진시대
  7.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 되지 못했다고 자책하다가 어느 날 덜컥 결혼을 하고 덜컥 아이를 낳은 것이다. 맑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아이를 내려다보며 잘 키워야지 잘 키워야지 하고 읊조렸던 건 사실, 나처럼 살게 하지 말아야지 내 부모처럼 하지 말아야지 하는 말에 다름 아니…

    당진시대
  8.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호서유도태권도체육관 김기춘, 신미란, 김현지 가족]‘예’로 시작해 ‘예’로 끝나는 유도

    …’은 약해졌다. 이는 최근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사회적 추세 로 우리들로 하여금 청소년들에 대한 근심을 자아내게 했다. 호서유도태권도체육관(이하 호서체육관)은 유도와 태권도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도장이다. 김기춘 관장과 아내 신미란 씨, 딸 김현…

  9. 2013.02.08 · 정책·행정 · 우현선

    지역 발전하려면 건강한 지역언론 육성해야

    …질문을 많이 받는데 흔히 지원법의 목적으로 지역언론의 공공성을 말하는데 우리는 열악한 지역언론의 환경을 더 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임금을 제대로 주지 못하는 언론사가 50%가 넘는 환경 속에서 언론인들이 건강한 뉴스를 생산해 낼 수 없을 것이라는 우려…

    당진시대
  10. 2013.02.08 · 문화·교육 · 우현선

    그때 그시절, 달구지를 기억하십니까

    … 씨는 이제 중년들의 기억 속에나마 남아있는 옛 농기구들을 다시 만들며 우리네 농촌의 역사와 추억을 복원하고 있다. 찾는 이 많지 않고 돈벌이도 안 되는 일이지만 그는 추운 겨울에도 대장간을 지킨다. 지금 내가 아니면, 대장간의 명맥이 끊길 거라는 우…

  11.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0년 앞을 내다보는 당진시를 만들자

    계사년 희망의 새아침이 밝았다. 금년은 우리 충남도민과 당진시민에게는 특별한 해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해 있던 충남도청사와 의회청사가 80년 만에 도민의 품안인 내포신도시로 이사 온 원년이다. 또한 우리 고향 당진이 시로 승격된 지도 일 년이 된 아주 …

    당진시대
  12.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서관 할아버지와 꼬마친구들

    …여가고 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한때 큰 걱정에 시달린 적이 있다. 우리 학생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책 읽기를 게을리 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서였다. 물론 지금도 그 걱정을 완전히 떨쳐버린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을 향한 진정성에서 비롯된 적절한 교육,…

    당진시대
  13.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납세자는 정책소비자다

    …어느 한 동네에 칭찬을 받는 것보다 다른 다수의 주민들에게 불만을 듣는 것이 선거에 불리하기 때문에 예산은 갈갈이 찢어진다. 주민들은 자기 동네에 어떤 가시적인 사업이 유치됐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주민들이 예산요구의 합의를 이끌어 내는 적합한 절차…

    당진시대
  14.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당진이 키운 우리 소’를 맛보세요”

    …대로 살리기 위해 참숯만을 사용하고 있다. 식당 내부에는 ‘당진이 키운 우리 소’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손 대표는 이 문구를 보며 “더 잘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진다”며 “손님에게도 이 문구가 믿음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나루 …

  15.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도덕적 가치관의 결여와 물질만능주의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해 말 교과부에서 전국 초·중·고생 2만4000명을 상대로 “인생에 추구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설문조사에서 52.5%가 돈이라고 답했다. 장래의 희망을 돈 잘버…

    당진시대
  16.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고령화 대책을 위한 제언

    현재 우리 농업, 농촌은 한-칠레 FTA, 한?EU FTA, 한?미 FTA 등 농산물 시장의 개방과 농가인구의 감소, 농업 인력의 고령화 등으로 인해 우리 농민들이 많은 어려움에 겪고 있다. 여기에 우리 농업?농촌의 잠재 성장력을 견인할 농업후계인력도…

    당진시대
  17. 2013.02.04 · 환경·안전 · 전수진 인턴기자

    휴먼시아 어린이집 이재정 원장이 추천하는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청소년과 부모가 서로를 이해하고, 청소년기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원장은 휴먼시아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 휴먼시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휴먼시아 어린이집은 당진에 6곳 밖에 없는 국공립 어린이집 중 하나다. 특히 휴먼…

  18. 2013.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김봉규 회장 “독자들의 신뢰가 중요”

    …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에서는 우리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우고 농업인의 소득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영농인들을 위한 영농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영농설계에 대한 조언도 하고 있다…

  19.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된 시간”

    … 가고싶다”고 말했다. 차윤주 학생은 “4박 5일간 머물렀던 필리핀에서 우리와 다른 문화가 신기하기도 했지만, 결국 필리핀 사람들도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강순희 지부장은 이번 필리핀 문화탐방에 대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

  20.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을 잊지 못해 추운 겨울에도 주문이 끊이지 않는다. 아내 한명자 씨는 “우리가 만든 음식을 먹고 손님들이 항상 건강하고 축복이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 한다”며 “항상 초심을 지키고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도드람 숯불갈비를 운영하는 것이 작은 소망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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