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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감사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78건
기간
1993—2026

3,078건 · '감사 마음' · 최근 기사부터152 / 154쪽

  1.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3

    …3-1991 홍 관 범(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있는 사람을 만났다. “너는 어째서 울고 있느냐”고 물…

    당진시대
  2.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홍관범 우강면 공포리

    고른땅에 과실이 열매맺듯 사람도 마음바탕이 좋아야 한다 홍 관 범 우강면 공포리 서화담 선생이 송도(지금의 북한땅 개성)에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있을 때 어느날 외출했다가 길에서 울고 있는 사람을 만났다. “너는 어째서 울고 있느냐”고 물으니 “나는 세…

    당진시대
  3.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역임을 나타내주는 증거였을 것이다. 그랬어도 당진 사람들은 늘 평안하고 감사하며 살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서해안시대 -당진 사람들은 필히 당진시대라고 하고 싶지만-가 돌아온다고 야단법석을 떨 고 당진에 땅투기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자 이곳 저곳에 유명…

    당진시대
  4.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어쨌든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조그만 일에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고 싶은 것이 장씨의 올해 소망이자 앞으로도 지켜나가고 싶은 바램이다. 좋은일만 보고 느긋하게 여생보낼 터 ■대호지면사무소 총무계장 남기호(61세)씨 “60년의…

    당진시대
  5.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감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진시대를 아껴주신 군민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정축년 새해에도 당진시대 임직원 일동은 지역언론 창달과 지역발전 기여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신년사 김현욱 국회의원 발전과 폐허의 기로에 …

    당진시대
  6.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1리 오랜만에 큰 경사

    …큰 경사를 함께 치렀으며 주민들은 적은 공사비에도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성심 성의껏 회관을 지어준 이 마을 출신의 이금영(경기도 성남 거주)씨와 회관건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지도자 최영묵씨, 부녀회장 김혜순씨에게 감사패를 주었다. 또 노인회…

    당진시대
  7.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 앞두고 세가지 경사겹쳐

    …늘의 장정리를 있게 한 웃어른들을 더욱 공경하고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늘 간직해 도의시범마을이라는 명예를 대대로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해 경노당 건립시 2백만원의 성금을 보내준 출향인 이수인씨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당진시대
  8. 1996.1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 인터뷰] 박 우 직 기획감사실장

    퇴임을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감사원감사,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97년도 예산안 편성과 심의과정으로 누구보다 바쁘게 뛰어다닌 박우직 기획감사실장이 23일로 공직생활 34년을 마감했다. 스물여덟살이 되던 63년에 면천면에서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

    당진시대
  9.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 단속은 매월 2회씩 실시한다. 민방위재난관리과 ■유태철의원 ·95년도 감사시 97년도엔 소방서 당진유치가 가능하다고 답한 바 있다. 그동안의 추진경위는? 답변-97년도 상반기엔 어렵고 하반기엔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관내 고층건물이 많아 고가사다리…

    당진시대
  10.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오리 30평 경노당 준공

    …회장 이이호) 주민들은 준공식에서 시공업자인 전원건설 대표 안근식씨에게 감사패를 주었으며 노인회(회장 유기대)에서는 경노당 건립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허관욱 이장과 김재복 추진위원장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 경노당 건립을 기해 효부시상도 이어졌는데 아…

    당진시대
  11.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사배경, 엇갈린 반응들

    - 그리고 감사의 주내용은? - 당진군에는 아무 혐의도 없나? 이번 감사는 정부의 자치단체 내부점검및 사정의지와 맞물려 대단한 관심속에 진행되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12월 3일까지 감사가 마무리 되지만 감사의 성격상 진행경과에 따라 더 연장될 수도 있…

    당진시대
  12.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신평면민체육대회를 다녀와서

    … 시작되었다. 으샤~ 으샤~ 온몸이 부스러지기라도 하듯 추수에 지친몸과 마음을 한가락 밧줄에 실어 승리의 기쁨을 맛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줄다리기. ‘탕’하는 소리와 함께 동네의 명예를 가슴에 안고 뛰어나오는 달리기선수, 미래 우리고장의 주인이 될 초…

    당진시대
  13.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제34회 소방의 날에 부쳐

    …화재와 구급구조에 동분서주했고, 겨울에는 크고 작은 가옥화재진압에 몸과 마음이 얼어 붙어야 했고, 봄과 가을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산불진압에 편한 날이 없이 출동을 했습니다. 혹독한 더운 여름에는 정신적으로 자기조절이 안되는 몸으로 화재진압에 구슬땀을 …

    당진시대
  14.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끌어 준 독자 여러분에게 구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의 글을 쓰고자 한다. 벌써 3년이란 세월이 흘러서 이젠 당진시대도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언론이 되었다. 교만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지역신문으로서 지역의 모든 일들을 자세…

    당진시대
  15.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기쁜 일이다. 이 모든 일에 참…

    당진시대
  16.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급식에 따른 영양사 부족하지 않나?

    …양사 배치, 인력보충시까지 공동관리 하겠다 당진교육청의 1996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21일 오후 교육청 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이인준 감사반장을 비롯 5명의 교육위원이 감사를 위해 참석했으며 손소원 교육장과 최종성 학무과장, 김종화 관리과장등 20여명의…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군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스무번째 상록문화제에서 집행위원장을 맡았던 안승환(52세)씨는 무난히 행사를 마친 지금까지도 고마운 마음이 사라지지 …

    당진시대
  1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잠시 즐거웠다. 새 가구를 들이고 꿈을 장식하고 저마다 넓디넓은 공간에 마음껏 자신들의 밑그림을 그리느라 바빴다. 시간은 저 혼자서도 잘도 걸어갔다. 그러나 곧바로 찾아 오는 불편함은 실생활에서 오는 문제들 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파고 드는 문화적 고…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군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스무번째 상록문화제에서 집행위원장을 맡았던 안승환(52세)씨는 무난히 행사를 마친 지금까지도 고마운 마음이 사라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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