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이 지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41건
기간
1993—2026

3,141건 · '시간이 지난' · 최근 기사부터156 / 158쪽

  1. 1997.05.05 · 지역사회 · 이명자

    최 선 규 당진군 수도계장

    …위치에 추진되지 못해 안타깝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4개월동안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어온 우강 상수도 개발사업의 실무자 최선규 수도계장. 지난 28일, 지하수개발에 들어가려다 해당 마을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돼 제2의 대안을 …

    당진시대
  2. 199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에게도 ‘졸업은 시작’

    …덕사과정 마쳐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의 제4회 덕사학위 수여식이 지난 28일 노인대학강당에서 열렸다. 4년동안의 노인대학과정을 수료한 정회두학생을 비롯 15명의 노인대학생들은 이날 학사모를 쓰고 재학생들과 봉사자, 후원자, 가족들의 축하속에 덕…

    당진시대
  3. 199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 설

    …혔던 그 기억은 우리에게 아직도 상처로 남아있다. 이제 한보가 부도나고 시간이 흐르면서 주민들의 관심이 석문국가공단에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유공으로 쏠리고 있다. 지난 3월 12일 2박3일동안 장고항리 주민 39명이 울산공장을 견학하는등 인근지역주민을…

    당진시대
  4.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부교재 선택 물의

    …리한 부교재 선택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학부모들에 따르면 ㄷ초등학교는 지난 3월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을 상대로 교과내용의 보충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이내 싫증을 느끼는 반복적인 내용의 부교재를 구입토록해 수업과 과제물로 이용해 왔다는 것. 또한 이 …

    당진시대
  5.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이제 봄바람이 제법 차갑게 불어오면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당진의 남산에도 분홍빛 벚꽃을 비롯해 각양각색의 꽃들이 피어날 것이다. 남산이 꽃동산이 될 수 있도록 꽃나무를 보살펴주고 또 누가 찾아도 깨끗한 공원이란 이미지를 받…

    당진시대
  6. 1997.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삽교천등 주말 체증도로 사고많아

    …체현상을 보 인다. 도로는 좁고 차량은 많아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일에 비해 2~3배가 넘게 걸리기 일쑤인 이런 정체도로에서 의외로 보행자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정체도로에서의 보행자 사고는 일단 서있는 차량안에서 답답함을 느낀 …

    당진시대
  7.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법화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한 다는 것이 모든 조합원의 입장입니다.” 지난번 조합원 1차명단공개에 참여한 유재민(면천중) 교사는 전교조가 공식적인 노조로 인 정될 때까지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유교사는 ‘현재는 자민련당사농성도 일단 철수한 …

    당진시대
  8.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 자전거 타고 학교 출근하랴 항상 ‘바쁘다’를 외치고 다녔는데 말야.” 지난 22일 정년퇴임을 한 이수용 교사(65세). 정미면 봉생리에 살고 있는 이수용 교사는 집에서 학교까지 5km가 넘는 거리를 지난 70년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자전거로 출퇴…

    당진시대
  9.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7백여 제자 배출한 20대 풍물꾼 - 당진사랑청년회 김형태씨

    …서 수강생들의 풍물지도를 담당했던 김형태(25세)씨. 당진상고에 다니던 지난 90년 처음 풍물을 접했다는 김형태씨는 배울 당시에는 그다지 풍 물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그때는 제가 싫어서 안하겠다고 했었죠. 별로 이끌리지도 않고 또 나…

    당진시대
  10.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원인불명 화재발생 상가 6군데 총 1억여만원 재산피해 지난 21일 새벽 1시 12분경 탑동사거리 외곽도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를 처음으로 신고한 이모씨(남, 39세)에 의하면 ‘잠을 자고 있다가 고무타는 냄새와 팍팍튀는…

    당진시대
  11. 1997.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을 음식량을 가량 못해서 골치를 싸매며 고민하게 되고 그 현상이 드디어 지난 연말연시에는 표면화되어 전국 주요 도시들을 소란스럽게 만들었다. 김포를 비롯한 각 곳의 매립장에서 붉은물이 줄줄 흐르는 수분이 제거안된 음식찌꺼기를 반입하지 못하겠다는 것으로…

    당진시대
  12.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에게 봉사하겠다는 사명감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축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일년은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이곳 저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뉴스거리도 많았고 사건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큰 인명사고는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딘지 모르게 …

    당진시대
  13.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당진의 10대 뉴스

    …데 대덕리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문제는 군이 해제가능성 검토용역을 준 결과 지난 11월 지하수의 오염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결론이 내려져 해제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상반기 농지전용 17만평, 식량자급기반 ‘흔들’ 96년 상반기중 식량생산 이외의 목적으로 전…

    당진시대
  14.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독서대학-지상중계

    … 꼴로 1년에 단한권의 책도 읽지 않으며 이중 책을 읽지 않는 이유로 ①시간이 없다(응답자의 84%) ② TV보다 재미없다 ③뭘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④왜 읽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등이며 책을 읽지 않는 이들은 독서방향 설정 및 독서의 효용성에 대한 무지…

    당진시대
  15.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정마다의 특별한 전통음식을 자랑하고 솜씨를 뽐내는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가 지난 15일 군내 21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희환)가 최근 인스턴트식품 물결로 인해 사라져가는 우리고유의 음식을 발굴하고 당진군내 여성…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교육, 이젠 아빠도 적극 참여해야죠’

    아이의 교육은 부모가 함께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시간이 안나서 혹은 참여할 기회가 없어서 항상 뒷전에만 머물러야 했던 아빠들에게 당진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 유치원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건어린이집(원장 …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새로이 꼬리를 무는 궁금증을 지닌 채 내려왔다. 이후부터 그녀는 혼자의 시간이 필요할 때면 그 공원을 찾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아득히 먼 2, 3년 후의 문화적 혜택이 저승의 일처럼 길게 느껴질때, 아이의 손에 쥐어진 풍선처럼 보이지 않는 끈이…

    당진시대
  18.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 향토지로 전국에 알려진 「남해신문」의 초대 발행인이기도 했다. 이글은 지난 8월초 남해군에서 열린 '바른지역언론연대 제1차 경영세미나'에서 특별초청된 김두관 군수가 발표했던 원고로 본지는 그동안 지면관계 때문에 게재하지 못하다 더이상 미루면 뜻이 없…

    당진시대
  19.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그걸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란 강물처럼 한번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흘러가는 것이지 결코 오는 것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돈이나 물건은 아까워 하면서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은 허송하면서 …

    당진시대
  20.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민선군수 취임 1주년

    …. 1년 전만해도 유권자들 사이에서 막판 한표 흡수에 열을 올리고 있을 시간이다 김낙성 군수는 군청상황실에서 실과장들로부터 주간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20개 실과사업소의 보고가 끝나기까지 꼬박 1시간. 이어 김군수의 격려와 훈시의 말이 뒤따른다. 김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