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사 농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3건
기간
1993—2026

373건 · '농사 농민들이' · 최근 기사부터16 / 19쪽

  1. 2002.12.08 · 산업·경제 · 김정진

    [농가탐방] 자체 브랜드 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위기의 쌀농업에 도전한다

    … 너른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광야농장’. 쌀전업농으로 2만4천평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젊은 농업인 박수현(41)씨의 개인 미곡처리장이다. 박씨가 인터넷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자체 개발 브랜드쌀 ‘흙돌이와 밥순이’는 20㎏ 한 포대에 5만4천원에 팔…

  2. 2002.1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지역발전 위해 당진시대가 앞장서야

    …고 쌀수입 개방도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한여름 뙤약볕 아래에서 힘들게 농사를 지어도 이것저것 빼고 나면 남는 게 거의 없다고 하소연을 하는 농민들이 많습니다. 젊은이들은 줄지어 고향을 떠나고 나이든 사람만이 외롭게 농촌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

    당진시대
  3. 2002.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농민들의 근심

    …이고 임차농지의 회수와 전업농 타격으로 이어질 것이다. 거기에다 당장은 농사짓기 어려운 한계농지선에서 그칠 것이니 쌀감산 효과는 미미할 게 뻔하다. 이런 이유의 불만으로 요즘 대선정국과 어우러져 농민단체의 강한 반발이 심하다. 한·칠레 자유무역협정의 …

    당진시대
  4. 2002.10.27 · 산업·경제 · 김정진

    [벼베기 현장에서] “이러다간 동학난처럼 농민들이 들고 일어난다”

    … 하다. 벼 수확이 마무리에 접어든 요즘 들녘에서 만나는 농민들은 한해 농사를 거두는 수확의 기쁨도 잠시 뿐 쌀 수입개방에 대한 걱정으로 한숨만 쌓여가고 있다. 막바지 벼 수확이 한창인 당진읍 사기소리 들판에서 만난 성낙서(46) 농업경영인 당진읍회장…

  5.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 읍면순방]“도시계획 편입지역 농지 직불제 적용안돼 불이익”

    … 정리 및 개보수가 계획돼있다. ▶성낙서(당진읍 농업경영인회장) : ①논농사에 의존하는 농민의 입장에서 볼 때 추곡수매물량이 줄고 WTO협상을 보더라도 농민들이 농사를 지어야 하는지 의문스럽다. 대책을 세워달라. ▷답변 : ①양식으로 쓰는 우리쌀을 사…

    당진시대
  6. 2002.07.25 · 산업·경제 · 김정진

    “지역브랜드화, 판로개척이 가장 절실하다”

    …김씨는 군 제대후 한동안 객지를 돌아다니다 1998년부터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시작했다고 한다. 대호방조제가 축조되기 전에는 염전을 했다는 김씨의 집은 간척지 농사를 지으면서 간척지 논의 특성상 억센 갈대 같은 풀이 많아 농약을 많이 사용하다 김씨 …

  7. 2002.06.16 · 정책·행정 · 유종준

    “남는 모, 농약 빈병 모읍시다”

    …안 농촌지역에는 매년 모내기철마다 남는 모를 처지하지 못해 그냥 버리는 농민들이 있는가 하면 예상 밖의 문제로 모가 부족해 급하게 모를 구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다급한 농민들은 인터넷 홈페이지나 생활정보지 등에 광고를 하기도 하고 인근 지역을 수소문…

  8. 2002.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농촌, 어떻게 도울 것인가

    … 재배면적도 '92년에 비해 49%, 73%수준으로 각각 감소되었다. 쌀농사도 포기해야 할 마당에 안정적인 소득원으로 자리잡아온 담배농사마저 원하는 만큼 농사지을 수 없는 것이 오늘 우리농촌의 현실이다. 더욱이 우리 농민들이 농사지은 잎담배는 국제시세…

    당진시대
  9. 2002.04.20 · 정책·행정 · 유종준

    [선택 2002 지방선거]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④

    …부담을 느끼는 게 아니다. 비단 이러한 고민은 김씨 뿐만 아니라 군에서 농사를 짓는 거의 모든 농민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이다. 농업위기의 풍경 2. 합덕농공고의 올해 입학자는 총 61명으로 인가된 165명에 비해 입학률이 40%밖에 안되는 것…

    당진시대
  10. 2002.04.05 · 산업·경제 · 유종준

    농업인 상담소 부활

    … 등을 맡게 된다.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의 이성계씨는 “상당수 각 읍·면 농민들이 농사철에 농약이나 종자, 병해충방제 등으로 상담을 하고 싶어도 농업기술센터가 당진읍에 있어 거리상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 농업인상담소의 부활로 적기영농 추진과 농업인이…

    당진시대
  11.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포근한 정서 간직한 일본의 농촌

    …지붕은 일본식 기와를 올렸습니다. 방문단을 맞기 위해 이웃 농가의 여성 농민들이 20여명 와 있었는데 그들 중 몇 사람은 관광차 한국을 다녀갔고 한사람은 2월25일경 한국관광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최명식(전농 충남연맹 의장, 방문단 일행)…

    당진시대
  12. 2002.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3]일본의 유기농법과 직거래

    …싶습니다. 그들은 25년 전부터 유기농을 시작했다고 하지만 우리의 옛날 농사법은 그 자체가 유기농 아니었습니까. 지금도 일본의 유기농을 하는 농민들이 한국의 유기농에 관심을 가지고 견학을 온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일본의 유기농법은 전국적…

    당진시대
  13. 2002.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협 중앙회 농정과장 우찌다 게이스게씨를 만나 충남지역 농민들과 구마모토 농민들이 상호 교류할 것을 합의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작년 7월 말경 7명의 구마모토 농민들이 당진의 농가를 다녀갔고 이번에는 당진의 농민 3명과 전농 충남도연맹 소속 농…

  14. 2002.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정실패, 아직도 무식한 농민 탓인가

    …게 이야기 할 수 있는가? 우리 농민들은 지금까지 정부에서 시키는 대로 농사를 지어온 죄밖에 없다. 쌀이 부족하니 다수확 품종을 심고 휴경하는 논 없이 모든 논에 모를 심으라고 하여 허리까지 빠지는 수렁논에조차 손모를 심으며 좀더 많은 수확을 위해 노…

    당진시대
  15. 2002.02.04 · 산업·경제 · 김태숙

    신평농협 조합장 4명 출마 확고

    …이번까지 모두 세 번에 걸쳐 조합장에 도전하는 조상섭(57)씨는 “직접 농사도 짓고, 영농회장과 감사를 역임하면서 보니 농협이 농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궁무진한 데도 약간의 개선만 있을 뿐 갈 길을 제대로 안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출마소견을 …

    당진시대
  16. 2001.11.26 · 문화·교육 · 손성진

    쌀음식 전시회 열려

    …“쌀로 이렇게 많은 음식을 만들 수 있는지 몰랐다”며 “쌀 소비가 잘돼 농민들이 마음 편안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7. 2001.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끈기있고 심층적인 농촌현실 보도를

    “농촌현실에 관한 지속적인 보도가 필요합니다.” 순성면에서 포도농사를 짓고 있는 박상일(50세, 순성면 본1리 이장)씨는 ‘농사’라는 단어가 추락했다며 농촌문제에 대해 세심한 보도를 부탁했다. 요즘에는 아무리 죽을 힘을 다해 쌀농사, 과수농사, 채소농…

  18. 2001.11.12 · 산업·경제 · 손성진

    배추·무값 폭락 농민들 시름

    …으로 농촌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추와 무값이 떨어져 농민들이 깊은 시름에 잠겨있다. 예년 같으면 지금쯤 이미 거의 모든 무, 배추가 출하돼야 하지만 올해는 배추가 50~60원을 밑도는 등 가격이 워낙 형편없는 바람에 거래가 이뤄지지…

  19.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김성환/“경쟁력 키운다며 지원하더니…”

    …은 쌀사태로 불릴만한 최근의 상황과 전망에 대해 농업관련 기관과 단체, 농민들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상호간에 원만한 의사소통과 이해가 바탕이 된 가운데 현재의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최선의 합의와 신뢰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이 이…

  20. 2001.10.09 · 문화·교육 · 손성진

    “고구마처럼 쌀도 잘 팔렸으면…”

    … 호미 질에 팔이 아프고 손가락에 물집이 잡혔지만 이렇게 넓은 들녁에서 농사체험을 하니 즐겁기만 하다”며 연신 호미질을 했다. 주부들은 잠깐 쉬는 시간에 밭주인 아주머니가 쪄온 노란 고구마를 맛보았다. 일명 ‘호박고구마’로 불리는 고구마를 먹어본 주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